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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9일 월요일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을 1년동안 서포트하고 응원해줄 레이싱모델 선발대회를 연다고 해서 아트라스BX 레이싱모델 선발대회를 취재했습니다. 취재과정을 영상으로 편집했구요. 아래영상 보시면 아트라스BX 레이싱모델 선발과정 및 최종선발된 모델 2명을 확인할수 있을겁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세요^^;



잘 보셨는지요? 대충 짜집기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단체촬영후 면접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면접후 최종선발된 2명의 합격자가 나왔구요. 원래 레이싱모델 4명 뽑을려고 했는데 변경되어 2명만 뽑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괜찮다 싶은 레이싱모델 면접참가자입니다. 아쉽게도 이분은 떨어지셨구요.


마지막으로 아트라스BX 레이싱팀으로 이적한 김중군선수입니다. 작년까지 DM레이싱팀에서 소속으로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을 간간히 위협했는데 이제 아트라스BX팀의 적에서 동지가 된 김중군선수 과연 올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KSF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예선에 이어 7월3일 폭우 쏟아진 날에 열린 본선경기 관람소감 및 결과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다른클래스와 달리 경험이 풍부한 프로레이서들이 출전하는 클래스라서 예측하기 힘들정도로 박진감이 넘쳤습니다. 특히 DM레이싱팀 소속의 황진우선수와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의 타카유키 아오키선수간의 막판 치열한 접전은 수많은 갤러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KSF개막전 결선경기때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폭우로 인해 앞서 열린 아반떼챌린지와 포르테쿱챌린지에서 크고작은 사고가 있었는데요.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쉽 또한 폭우로 인해 크고작은 사고 및 코스이탈이 있었습니다. 이번 KSF개막전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쉽 포디움에 오를 가능성이 있는 상위4팀과 드라이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코리아베스트랩에서 1위를 기록한 DM레이싱팀의 김중군 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뒤에 보이는 차량은 황진우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CJ티빙 슈퍼레이스에 이어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에도 참가한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

긴 공백을 끝내고 KSF출전한 인디고레이싱팀


그리고 조항우선수와 이승진선수가 출전하는 아트라스BX레이싱팀입니다. 이상으로 소개한 4팀의 드라이버가 KSF제네시스쿠페 챔피언쉽에서 포디움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아마 얼마전 MBC에서 TV중계를 통해 보셨을수도 있겠지만 제가 나름 영상을 찍어서 짜집기 해봤습니다. 아래영상을 클릭하면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쉽 결선경기 영상이 나옵니다.


윗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막판까지 DM레이싱팀의 황진우선수와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의 타카유키 아오키선수간의 접전이 아주 치열했습니다. 결국 파이널랩에서 황진우선수와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 레이스카의 충돌로 황진우선수는 코스아웃 되며 타카유키 아오키선수가 체커기를 가장 먼저 받아 우승했지만 나중에 실격으로 뒤이어 체커기를 받은 인디고 레이싱팀의 최명길 선수가 우승했습니다.


파이널랩에서 일어난 사고로 아깝게 우승을 놓친 황진우선수 넘 안타까웠습니다.


레이스 중반까지 2위그룹인 최명길선수와 타카유키 아오키선수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기도 했지만......


같이 달리던 다른 선수들의 코스이탈 및 사고로 서행하면서 2위와의 격차가 크게 줄어들며 레이스에서 불리하게 작용되었습니다. 레이스의 경우 운도 많이 따라주는 경기인듯 싶습니다.
 

이번 개막전에서 우승한 인디고 레이싱팀의 최명길선수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보여주었습니다.


같은 인디고 레이싱팀 소속의 오일기선수 아깝게 레이스도중 코스이탈 하기도 했으며 5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아트라스BX레이싱팀의 이승진선수 CJ티빙 슈퍼레이스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요. KSF개막전에서는 3위를 차지하여 포디움에 올랐습니다.


록키레이싱팀의 박재범선수입니다. 이번경기에서 6위를 차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 차량은 팀챔피언스 소속의 박성은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이날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쉽에 출전한 드라이버중 유일하게 여성드라이버입니다.


이상으로 모든 KSF개막전에 대한 포스팅을 모두 마쳤습니다. 프로와 아마추어 레이서의 축제인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2전에서는 어떤재미를 선사할까요? 사뭇 기대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아반떼챌린지와 포르테쿱챌린지 클래스에 이어 프로드라이버들의 각축장이라고 볼수 있는 KSF(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쉽 클래스 예선주행준비 및 피트풍경에 대해 간단히 올리겠습니다.


특히 이번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쉽 예선의 경우 예선주행에서 성적이 좋은 상위6명이 별도로 한바퀴 주행하여 가장 좋은 기록을 가진선수가 상위 포지션을 차지할수 있는 KOREA - LAB이라는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케이스인데요. 단 한번의 랩으로 가장 빠른 기록을 내야되는 이벤트라서 그런지 예선전은 눈을 뗄수 없을정도로 흥미진진했습니다.


예선경기장면을 제가 찍지 못했습니다 대신 피트에서 예선준비하는 팀과 선수들의 장면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번 제네시스쿠페챔피언쉽 경기는 CJ슈퍼레이스의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출전했던 차량이 대거 참여했는데요. 가장 주목할 만한 팀은 바로 아래사진에 있는......


성우인디고 레이싱팀입니다. 이번 KSF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쉽 클래스에서 처음 출전한 인디고 레이싱팀은 10년이 훌쩍 넘는 긴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적인 명문 레이싱팀입니다. 인디고 레이싱팀의 드라이버는 최명길선수와 오일기 선수입니다.


윗 사진은 최명길선수의 제네시스쿠페 레이스카입니다. 연습주행뒤 차량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입니다. CJ슈퍼레이스에도 출전하는 킥스 레이싱팀의 드라이버는 타카유키 아오키선수와 아반떼챌린지에 출전하기도 했던 김태현 선수입니다.(김태현 선수의 경우 아반떼챌린지에서는 슈퍼드리프트소속,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쉽에서는 킥스 레이싱팀 소속입니다) 사진의 차량은 연습주행후 피트인한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연습주행후 피트인한뒤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


아트라스BX팀의 레이스카입니다. 아트라스BX팀은 조항우선수와 이승진선수가 출전합니다.


DM레이싱팀 입니다. 과거 S-OIL레이싱팀이기도 한 DM레이싱팀의 드라이버는 김중군선수와 황진우선수입니다. 윗 사진의 레이스카는 김중군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위 차량은 황진우 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연습주행후 피트인한 상태입니다.

주행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황진우선수와 김중군선수입니다.


예선주행후 성적이 좋은 상위6명의 드라이버가 베스트랩을 뽑는 KOREA - LAB이벤트에서 DM레이싱팀의 김중군선수가 가장 좋은 성적을 내며 결선포지션에서 가장 먼저 서게 되었습니다. 결선주행결과 및 관람소감은 다음 포스팅에서 작성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4월24일에 개막했었던 CJ슈퍼레이스 클래스중 레이스카 참가대수가 많으며 특히 단일차종으로 경쟁하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도 드라이버의 기량이 승부를 좌우하는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슈퍼3800클래스)는 예측할수 없는 승부와 이변이 많기로 유명한 클래스입니다.


4월 24일 개막전 제네시스쿠페에서도 이변이 속출했었습니다. 어떠한 이변이 속출했는지 아래에 있는 결선 동영상을 보시면 아실수 있을겁니다.


영상 막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트라스 소속의 이승진 선수가 결선에서 1위했었는데요. 만약 플라잉스타트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는 저도 모릅니다.


예선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1위하면서 스타트시 폴 포지션을 차지했지만 결선에서 플라잉스타트로 인해 패널티가 주어져 결국5위에 머무른 EXR TEAM 106소속의 정연일 선수 제일 안타까웠습니다.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결선에서 1위를 차지한 아트라스BX소속의 이승진 선수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6년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섰다고 합니다.


2위는 EXR TEAM 106 소속의 네덜란드 출신 드라이버 카를로 반담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헬로TV클래스에서도 2위를 차지했는데 다음에는 꼭 1위 차지하기를 기원합니다.


3위는 아트라스BX팀 소속의 조항우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4위는 무한도전에서도 출연했었던 유경욱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다음에는 포디엄에 들수 있기를 바랍니다.


6위는 바보몰 소속의 이문성선수입니다.


7위는 EXR TEAM 106의 감독겸 선수이며 유명한 연예인이신 류시원 선수입니다. 일본팬들이 많은걸로 유명한 류시원선수 영암 경기장에서도 류시원선수를 응원하러 오신 일본 아주머니팬들이 적지않게 오셨습니다.


8위는 CJ팀 소속의 안석원 선수입니다.


9위는 록키 레이싱팀의 오태석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10위는 킥스 레이싱팀의 외국인 드라이버 제임스 리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킥스 레이싱팀 소속의 타카유키 아오키라는 외국인 선수가 운전하는 레이스카입니다. 같은팀의 제임스 리 선수에 이어 11위에 등극했습니다.


12위는 역시 킥스 레이싱팀 소속의 박상무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작년에는 GT마스터즈에 참가했던 선수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슈퍼레이스에서는 첫 출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13위는 록키 레이싱팀의 박재범선수가 차지했습니다.


14위는 DM레이싱팀의 노정민 선수가 등극했습니다.


15위는 보기 드문 여성 드라이버인 팀 챔피언스 소속의 권봄이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CJ슈퍼레이스에 처음 데뷔한 권봄이선수 아직 경험부족인지 다른 선수에 비해 좀 뒤떨어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만 처음 출전한것이니 다음경기에서 더 좋은 결과를 내리라 생각됩니다.


16위는 바보몰 소속이며 기자출신인 석동빈 선수 레이스카에 문제가 있었는데 중반이후 스피드가 크게 느려지면서 결국 꼴찌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완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내기를 기원합니다.

 

 

안타깝게 리타이어한 킥스 레이싱팀 소속의 필립 영 선수 다음에는 좋은 결과 내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CJ티빙 슈퍼레이스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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