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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판문점에서 열릴 남북정상회담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2000년, 2007년에 이어 2018년 세번째로 남한과 북한의 정상들이 만나 회담하는 남북정삼회담이 열립니다.


우리나라가 내수시장이 작고 출산율도 낮아 생산가능인구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당장 통일은 아무래도 힘들지만 최소한 인적, 물적 교류는 해야겠죠.


특히 북한은 개발이 매우 낙후된 지역이고 도로교통망이 매우 부실합니다. 


북한은 평양을 중심으로 고속도로가 개설됐는데 고속도로는 100% 포장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속도로가 아닌 일반도로는 1급부터 6급까지 나누어지는데요.


북한의 도로환경에서는 아무래도 승용차보다는 지상고 높은 SUV가 유리하겠죠


쌍용차의 구형 렉스턴 최저지상고가 22cm이고, 신형인 G4 렉스턴은 약간 낮아졌지만 그래도 20cm가 약간 넘습니다. 기아 모하비의 최저지상고는 21.6cm입니다.


자동차 지상고가 높을수록 비포장도로 주행시 바닥이 긁힐 확률이 낮아집니다.


따라서 포장율이 낮은 북한도로를 달릴 목적이라면 프레임바디 SUV 모델인 쌍용 렉스턴, 렉스턴스포츠, 기아 모하비 등의 모델이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모하비는 V6 3.0L 디젤 엔진이 탑재되고, 렉스턴 시리즈는 2.2L 디젤 엔진됩니다. 배기량으로 자동차세를 부과시 세금 부담이 높은 모하비보다 렉스턴 판매량이 높을 겁니다.


남북정상회담 후 바로 통일로 이어지진 않고 인적 물적 교류도 바로 이어지진 않겠지만 북한에서 차량통행이 가능할 정도가 되면 쌍용차는 더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다 자세한 건 위 영상을 재생하시면 나옵니다.




Posted by 레드존


2017 서울모터쇼 첫날에 가서 각 브랜드 부스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쌍용차의 신모델 G4 렉스턴이 궁금해서 직접 보고 탑승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G4 렉스턴을 보다가 의아한 점을 보았습니다. 먼저 운전석 사이드실 하단에 붙은 차대번호를 제외한 공차중량 공기압 등의 정보가 없었습니다. 또한 모터쇼 전시때 거의 대부분 엔진룸을 볼 수 있었지만 이번 G4 렉스턴에서는 엔진룸을 볼 수 없었습니다.



위 사진은 엔진이 장착된 하단부분 사진인데요. 엔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커버로 가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운전석 사이드실에 붙은 차대번호판을 보면 차대번호를 제외한 공차중량, 타이어공기압 등의 세부 정보는 없었습니다. 아마도 아직 사전계약만 받기 때문에 완전한 공개를 하지 않은 듯 합니다.



후륜 서스펜션은 멀티링크입니다. 렉스턴W 에서도 상위 트림은 멀티링크이고, 구조 자체도 렉스턴W하고 유사해 보이기 때문에 특별한 신기술은 아닙니다. 서스펜션은 모두 철제로 만들어진 듯 합니다.(프레스)


아래 영상은 제가 G4 렉스턴 인테리어와 하부를 촬영한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0-60대 연령층 관객들이 쌍용차 관계자들을 붙잡고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면서 많은 관심을 보이더군요.


모터쇼에 워낙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잠깐 착석하고 인테리어를 만져본 수준에 불과하지만 일단 쌍용차 G4 렉스턴 인테리어는 만족스럽다고 생각됩니다. 인테리어 품질과 버튼 누르는 감각 디자인 모두 예전 렉스턴W와 비교해 높습니다.(기존 렉스턴 자체가 워낙 오래된 모델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2열 뒷좌석 착좌감 자체는 평범합니다. 탑승자의 편안함보다는 편리하게 폴딩할 수 있는 실용성에 중점을 둔 듯 합니다. 한가지 장점이 있다면 G4 렉스턴 리클라이닝 각도를 거의 눕다시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구형 렉스턴 W, 코란도C와 비교해서 각도를 더 눕힐 수 있습니다. 


다만 뒷좌석 레그룸이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좀 좁다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나중에 단독 시승할 기회 있을 때 한번 제대로 시승하면서 체크해 보겠습니다.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거든요


50-60대 은퇴자들의 로망아이템 G4 렉스턴?



저희아버지가 올해 연세가 66세이십니다. 몇 년전에 직장 퇴직하셨고요. 서울이 아닌 한적한 시골에 전원주택 지으면서 농사를 짓고 싶어하시죠. 그러면서도 지금 유지하는 승용차가 아닌 험지를 달릴 수 있는 SUV로 바꾸는걸 원하십니다. 이건 저희아버지뿐만 아니라 은퇴한 베이비붐세대 중장년층 남성들의 공통된 꿈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머리 히끗한 50-60대 관람객들이 쌍용차 관계자들에게 차량에 대해 이것저것 질문하고 있는데요. 제가 같이 구경하는 사람에게 G4 렉스턴 구매하실 의향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답변은 “차가 듬직해 보이고 비포장도로 주파할 수 있는 사륜구동 SUV이기 때문에 구매하고 싶다”라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대부분의 SUV들은 모노코크 기반에 온로드 주행위주 셋팅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비포장도로에서 달리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긴 합니다. 프레임바디는 온로드 주행에서의 승차감은 좋지 않지만 울퉁불퉁한 오프로드 주행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정감 있게 달릴 수 있고 승차감도 모노코크 SUV보단 좋습니다.


다만 현재 프레임바디 SUV가 거의 전무하죠. 현재 구매 가능한 프레임바디 SUV는 기아 모하비하고 쌍용 렉스턴 뿐인데 모하비는 V6 3.0L 디젤 엔진이 탑재되고 차체가 더 크기 때문에 G4 렉스턴보다는 부담이 큽니다. 


남들이 YES할 때 과감하게 NO 카드를 들고 나온 G4 렉스턴의 판매량 흥행성공여부는 은퇴한 50-60대 베이비붐세대에 달려 있다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우리나라는 아시다시피 현대기아차 천국 국가입니다. 3월 국내 판매실적 발표에서 비록 현대기아차는 다른 달보다 저조한 성적을 냈지만 그래도 3월 완성차 판매실적 중에서 현대기아차는 75%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소형 SUV 부문에서 현대기아차는 아직까지 무풍지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쉐보레 트랙스가 본격적으로 개척한 국내 소형 SUV는 이후 르노삼성 QM3, 쌍용 티볼리를 잇달아 출시했으며 쌍용 티볼리는 예상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해 국내 소형 SUV 부문에서 대세 모델이 되었습니다. 


기아차가 니로 신차발표회에서 세금감경혜택 + 하이브리드지원금을 합쳐 티볼리보다 더 낮은 가격에 신차를 구매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니로를 홍보했으며 쌍용차는 불공정한 비교이고 기아 니로는 진정한 SUV가 아니다. 라며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어찌됐건 두 회사의 신경전 덕택에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선택폭이 넓어졌다고 볼 수 있죠.



쌍용 티볼리가 출시된 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1.6L 가솔린 엔진만 탑재됐지만 작년 6월 이후 연비가 뛰어나고 실용 영역에서 토크가 높은 디젤 엔진이 추가됐습니다. 그리고 최근 트렁크 공간을 더욱 늘려 720L 트렁크 공간을 확보한 티볼리 에어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아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형 SUV는 티볼리 천하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네요.


티볼리는 우리나라 이외에 유럽으로 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쌍용차가 향후 미국에도 진출한다고 하는데 아직 예상 수준일 뿐이고 현재 쌍용차의 주력 수출지역 중의 하나가 유럽이라고 볼 수 있죠. 아시다시피 유럽인들은 빠르고 즉각적인 스티어링휠 반응, 탄탄한 서스펜션을 선호합니다. 티볼리는 이러한 유럽인들의 취향을 철저히 반영했습니다.


단단한 서스펜션과 시트쿠션 승차감이 좋지 않은 점은 옥의 티



유럽 사람들의 취향을 반영한 티볼리는 앰블럼을 가리고 블라인드 시승테스트를 하면 티볼리는 유럽차일 것이다. 라고 답변할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겁니다. 시트쿠션은 안락하기 보다는 마치 맨 방바닥에 앉은 것과 비슷할 정도로 딱딱합니다. 운전자 입장에서 이런 시트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데요. 조수석은 반대로 엉덩이와 요추에 부담될 정도로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단한 서스펜션 덕택에 와인딩 로드, 서킷에서 빠르게 코너를 돌아도 티볼리는 좌우 롤링을 크게 억제합니다. 또한 놀라운 점이 있다면 티볼리는 EPS 시스템 그것도 현대기아차에 대폭 적용됐지만 유격 등으로 혹평 받는 MDPS와 비슷한 C-EPS 구조를 지녔음에도 스티어링휠 감각이 크게 문제된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현대기아가 일부러 못 만드는 건지 아니면 쌍용이나 한국지엠 EPS가 좋은 건지....(근데 두 브랜드 모두 만도에서 생산한 EPS를  주로 탑재합니다.) 아무튼 스티어링휠 감각은 나쁘지 않네요.



잘 달리고 잘 돌고... 운전재미 측면만 따지면 티볼 리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쌍용차의 고질병 중 하나가 브레이크 제동성능이 부족하다는 점인데요. 티볼리 또한 제동성능이 만족스럽진 못했습니다. 


이 외에 티볼리 인테리어는 QM3, 트랙스와 비교해서 촉감이 부드럽고 시각적으로 고급스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M3 트랙스는 대부분 인테리어 재질이 딱딱하고 거친 플라스틱을 그대로 적용한 게 아쉽죠. 다만 최근 출시한 기아 니로는 아직 타보지 못해서 국산 소형 SUV 중에서 인테리어가 가장 좋다고 단정 짓지는 못하겠습니다.^^ 이 외에 6컬러 클러스터 D컷 스티어링휠 등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운전자들을 위한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습니다.


조용하지만 힘이 부족한 티볼리 가솔린 모델



티볼리에 맨 처음 탑재된 1.6L 가솔린 엔진은 연소실에 직접 연료를 분사하는 GDI가 아닌 종전 흡기포트에 연료를 분사하는 MPI 엔진입니다. GDI보다 효율성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최고출력 126마력 최대토크 16kg.m의 힘을 냅니다.


엔진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연소효율성이 열세인 MPI 방식으로 126마력까지 끌어올렸으니 스펙만 따지면 티볼리에 탑재되는 1.6L 가솔린 엔진은 수준급이라고 볼 수 있네요. 실제로 엔진 튜닝 경험이 많은 지인이 티볼리 가솔린 엔진을 보고 “이 엔진 맵 데이터만 알면 터보튜닝 용이하겠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티볼리는 소형 SUV 모델이기 때문에 공차중량이 1.3톤에 달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성능은 기대하면 안 됩니다. 무게는 무거운데 배기량이 낮고 출력과 토크가 빈약하면 흔히 심장병이라고 비하하는데요. 티볼리 가솔린도 그런 느낌입니다. 하지만 연비를 생각하지 않고 5,000rpm 이상 고회전 영역을 사용하면 의외로 경쾌하게 나갑니다.


디젤 모델처럼 저회전에서 토크가 높지 않아 추월할 때 그리고 오르막 구간에서 티볼리의 1.6L 가솔린 엔진은 매우 버겁게 느껴집니다. 특히 오르막 구간에서 가속과 감속이 반복되면 변속이 저단과 고단으로 널뛰기하여 순간적으로 시소 타는 느낌을 선사하는 히스테릭 현상도 발생합니다. 티볼리 가솔린 수동은 안타봐서 알 수 없지만 이 모델은 수동변속기가 제격이라고 생각됩니다.


모든 티볼리 가솔린 모델에 발생한다고 보장할 수 없지만 오르막 구간에서 노킹현상이 발생합니다. 요즘 자동차는 노킹 제어센서가 있기 때문에 노킹이 발생해도 연료를 추가로 분사해 노킹을 최대한 억제하는데요. 티볼리는 오르막 구간 올라가는 동안 계속 노킹음이 들렸습니다. 이부분은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진동을 크게 억제한 티볼리 디젤



티볼리 디젤은 최고출력 115마력에 불과하지만 최대토크는 30.6kg.m에 달합니다. 무엇보다도 1,500rpm부터 최대토크가 나오기 때문에 2,000rpm 이하에서 힘이 거의 없다시피한 가솔린 모델과 다르게 티볼리 디젤은 힘이 넉넉해 고단 상태에서 오르막 구간을 주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놀라운 점은 진동과 소음이 큰 디젤 엔진이 탑재됐음에도 상당히 조용하고 진동 억제 수준이 높다는 점입니다. 비록 뒤에 나온 트랙스 디젤에게 조금 밀리긴 했지만 티볼리 그리고 1.6L 디젤 엔진이 쌍용차의 첫 작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트랙스 디젤은 훌륭한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속 80-100km/h 주행 상태에서 락업클러치가 쉽게 풀려 연비가 생각외로 높지 않습니다. 국도에서 정속주행해도 트립 기준으로 리터당 20km/l를 넘기 힘들더군요. 록업클러치 유지 조건을 완화하면 연비가 조금 더 상승할 가능성은 높아보입니다.


이상으로 티볼리 간단한 시승 소감을 마치겠습니다. 티볼리가 국내에서 기대 이상의 판매실적으로 쌍용차에서 해고된 근로자들이 복직되었는데요. 티볼리 가지치기 모델인 티볼리 에어가 출시된 만큼 쌍용차가 더 크게 성장해 SUV는 물론 승용차도 독자개발해 국내 출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작년 한 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가 올해도 코란도 투리스모 등 레저활동에 적합한 신차발표와 동시에 ‘2013 국제 캠핑 페어’에 참가했습니다.

28()~3 3()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3 국제 캠핑 페어(International Camping Fair 2013)’에 참가하며,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등 코란도 시리즈 3대를 다양한 레저 용품과 함께 선보이며 새롭고 특색 있는 레저 생활을 제시했으며 출시한지 3주 만에 계약 대수 2,200대를 돌파한 프리미엄 MLV(Multi Leisure Vehicle, 다목적/다인승 레저 차량) ‘코란도 투리스모’는 사이즈의 이점을 살려 루프레일을 설치하고 그 위에 카약을 실어 본격적인 레저 차량으로서의 면모를 자랑했습니다.

또한, LUV(Leisure Utility Vehicle) ‘코란도스포츠’는 어디서든 자전거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2.04㎡ 면적의 데크에 슬라이드 베딩과 자전거 거치대를 설치하고 산악 자전거를 수납해 데크 활용성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CUV(Classy Utility Vehicle)
‘코란도 C’는 루프에 1인용 텐트를 설치했으며, 차량용 이동식 에스프레소 머신 등 특색 있는 아이템과 어우러져 아웃도어 및 레저를 즐기는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는데요. 방문객들에게 ‘러브 투리스모 페스티벌’ 응모권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 ‘러브 투리스모 페스티벌’은 3 31()까지 영업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고객 감사 이벤트로,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코란도 투리스모’(1), 고급 캠핑텐트(15)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답니다.

Posted by 레드존

쌍용자동차가 작년 코란도 스포츠에 이어 올해 발표한 신차 코란도 투리스모 스노우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했습니다. 작년에도 춘천 모터파크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올해도 춘천 모터파크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를 보시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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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3 스노우 드라이빙 스쿨&오토 캠핑’ 개최
- 16~17일 이틀 동안 춘천 모터파크와 프라임 오토캠핑장에 고객 240여 명 초청
-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 기념해 활용도 높은 다양한 눈길 주행 교육 실시
- Ssangyong Adventure: exciting RPM 성공적 정착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주력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2월 17일 --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가 프리미엄 MLV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를 기념한 ‘2013 스노우 드라이빙 스쿨&오토 캠핑’을 참가자들의 적극적 참여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13 스노우 드라이빙 스쿨&오토 캠핑’은 ‘코란도 투리스모’의 성공적 출시를 기념해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춘천 모터파크와 프라임 오토캠핑장에서 열렸으며, 60개 팀 총 240여 명이 참여해 활용도 높은 주행 교육을 수강하고 한겨울 밤 가족과의 캠핑 등 특별한 경험을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16일 춘천 모터파크에서 열린 스노우 드라이빙 스쿨에서 이론 교육 실시 후 주행 교육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1.5km의 적설·빙판로 및 험로 체험코스에서 눈길 출발 요령, 4WD/ESP 체험, 눈길 브레이크 방법 등 겨울철 주행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코스 체험을 실시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프라임 오토캠핑장으로 장소를 옮겨 드라이빙 스쿨 시상식과 캠프파이어를 비롯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으며, ‘코란도 투리스모’의 눈길 주행능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김수미 씨(인천, 35세)는 “눈길에서 펼쳐진 독특하고 실용적인 주행 교육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으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알게 된 ‘코란도 투리스모’의 눈길과 오프로드 드라이빙의 매력을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참가를 권유하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일 출시한 프리미엄 MLV(Multi Leisure Vehicle, 다인승/다목적 레저 차량) ‘코란도 투리스모’는 SUV 스타일의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세단의 안락함, MPV의 활용성을 겸비해 가족 단위 장거리 여행 및 레저 활동에 적합하며, 동급 유일의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을 갖춰 겨울철 눈길과 오프로드 주행도 소화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레저활동이 가능하다.
 
쌍용자동차는 이러한 강점을 ‘Recreation Basecamp’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담아 더욱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한편 향후 Summer Driving School을 비롯해 ‘Ssangyong Adventure: exciting RPM’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SUV 저변 확대와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와 이어 이번 행사 역시 참가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Ssangyong Adventure’ 론칭 두 해째를 맞아 성공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쌍용자동차 (코스피: 003620)

홈페이지: http://www.smotor.com

Posted by 레드존

코란도 투리스모 즉 11인승 미니밴인 로디우스의 후속모델이라고 볼수 있겠죠. 아니 정확히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라고 볼수 있겠지만...... 랜더링이미지를 공개한거 보니 출시가 얼마남지 않은듯 합니다.(이미 위장막 벗겨진 사진은 오래전부터 돌아다니고 있지만......) 랜더링이미지를 보니 상당히 멋진데 정작 사진으로 보니까 영 이상하더군요(인도소비자들이 이런 우악스러운 앞모습디자인을 좋아하나봅니다)

 

한때 이차가 11인승 대신 7인승으로 나올거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건 아닌듯 하네요. 하기사 승합차세금 그리고 버스전용차선을 주행할수 있는 메리트때문에 11인승을 포기할리가 없겠죠. 쌍용자동차가 외적으로 악재가 있음에도 판매량은 괜찮은 편이었는데요. 코란도투리스모 출시로 쌍용자동차가 올해 더 큰성장을 하기를 바래봅니다.

 

다만 9-11인승 미니밴시장은 워낙 카니발의 아성이 큰편인데요. 카니발이 한달에 보통 2000-3000대 판매되는것과 달리 로디우스는 한달에 300대 이하로 판매되는경우가 많았습니다. 코란도 투리스모가 나온다고 쳐도 아마 카니발R을 잡기는 힘들듯 하구요. 다만 판매량은 로디우스보다 2배이상은 많이 판매해야겠죠.(그러길 바래봅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를 클릭하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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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프리미엄 MLV 모델의 브랜드 명을 ‘코란도 투리스모’로 확정하고 렌더링 이미지를 15일 공개했다.
 
쌍용차가 프로젝트명 A150으로 2년 여의 개발 기간 끝에 오는 2월 선보일 ‘코란도 투리스모(Korando Turismo’는 SUV의 스타일링과 성능, 승용차의 안락함, 막강한 활용성을 겸비한 MLV(Multi Leisure Vehicle, 다인승/다목적 레저 차량) 콘셉트를 바탕으로 ‘레크레이션 베이스캠프(Recreation Basecamp)’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채택하였다.
 
새로 확정된 차명은 30년 역사의 국내 최장수 자동차 브랜드 ‘코란도(Korando)’에 여행을 뜻하는 이태리어 ‘투리스모(Turismo)’를 결합, 쌍용차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는 동시에 11인이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실내공간과 4WD의 탁월한 주행성능으로 ‘함께 하는 즐거움(Happy Gathering in Style)’을 강조했다.
 
이로써 젊은 감각의 도시형 CUV(Classy Utility Vehicle) ‘코란도 C’, 아웃도어, 익스트림 스포츠 등레저 활동을 위한 LUV(Leisure Utility Vehicle) ‘코란도스포츠’와 함께 프리미엄 MLV ‘코란도 투리스모’의 합류로 코란도 패밀리 브랜드를 완성하게 되었다.
 
혁신적 스타일로 무장한 ‘코란도 투리스모’의 디자인은 쌍용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Robust, Premium, Specialty’를 기조로 프론트 라인은 SUV 고유의 단단함과 다이내믹을 강조했으며, 바디의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을 함께 살렸다.
 
또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일체감을 살린 전면 디자인은 ‘코란도 패밀리룩’을 구현, 도심은 물론 아웃도어와 오프로드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브랜드 이미지와 디자인을 혁신하고 광범위한 시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여행과 레저, 비즈니스 등 다양한 활용 목적에 걸맞은 편의성과 상품성을 겸비한 ‘코란도 투리스모’는 2월 중 개최되는 보도발표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쌍용자동차 (코스피: 003620)

홈페이지: http://www.smotor.com

Posted by 레드존

다들 아시겠지만 쌍용자동차가 그동안 무급휴직으로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을 전원 복직시킨다고 합니다. 억울하게 쫓겨나서 생계수단이 막막한 이들입장에서는 다행이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걱정이되기도 하는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쌍용자동차의 최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에서는 이들 노동자들 복직시키지 않겠다 라고 못박았었거든요. 쌍용자동차 사측도 회의적인 입장이었고 말이죠.

 

쌍용자동차 측에서는 고통분담 차원에서라고 하지만 제 생각엔 일단 쌍용자동차 노조의 철탑농성으로 여론이 좋지않은데다 정부에서 쌍용자동차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할수도 있다는 점이 쌍용자동차 측에서 부담으로 작용한듯 싶습니다. 또한 코란도C등 인기차종의 판매량상승 및 주문쇄도로 고객들의 출고대기기간이 길어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무급휴직자들을 복직시킨듯 싶습니다.

 

자세한건 아래 보도자료를 보세요. 개인적으로 쌍용자동차 내년에는 크게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작년에도 나쁘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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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가 생산물량 증대 및 고통분담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차원에서 무급휴직자 전원에 대한 복직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쌍용자동차 노사는 지난 3년 간 오직 조속한 경영정상화만이 현 상황을 해결 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인 만큼 판매 확대를 통한 생산물량 증대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아직 흑자전환 수준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쌍용자동차는 지난 2009년 이후 매년 판매실적을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역시 신규 해외시장 진출, 상품성 개선모델 출시 등 시장 확대에 주력함으로써 높은 신장세를 이뤄나갈 계획이다.
 
하지만 생산물량 증대를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만으로는 무급휴직자들의 조기 복귀에 한계가 있는 만큼 내부 조합원들이 고통분담을 통한 사회적 합의를 이루기 위해서 일자리 나누기 방안도 병행 추진함으로써 조속한 복직 여건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쌍용자동차 노사는 그간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노사 상생을 통한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무급휴직자 전원 복직 합의를 이뤄냈다. 그러나 금번 복직 대상에서는 희망퇴직자와 정리해고자는 고려되지 않았다.
 
또한 무급휴직자 복직과 관련한 조건과 절차, 생산라인 운영방안 및 라인배치 근무인원 등 제반 사항은 2월 초까지 노사 실무협의를 진행하여 결정키로 하였으며 미 배치자 관련 해서는 배치될 때까지 단체협약에 따라 처리키로 했다
 
쌍용자동차는 현재 노동계 및 일부 정치권에서 거론하는 회계조작 의혹 등은 금융당국과 법원에 의해 그 정당성과 합법성이 입증된 것은 물론 그간의 청문회, 국정감사를 통해서도 충분히 소명되었으므로 추가적인 국정조사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
 
더욱이 만약 헌정사상 유래 없는 개별기업에 대한 국정조사가 실시될 경우 기업이미지 훼손 및 국제 신인도 하락에 따른 판매감소로 인해 어렵게 성사된 복직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또한 국정조사 요구서에 적시된 사항들 대부분이 현재 법정에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정조사는 계속 중인 재판에 관여할 목적으로 행사하여서는 안 된다는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8조’에도 위배되는 것으로서 이는 국정조사의 한계를 일탈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자동차 및 농기계 부문 사장 겸 쌍용자동차 이사회 의장은 “마힌드라 그룹은 무급휴직자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왔다. 쌍용자동차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서 무급휴직자를 복직시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마힌드라는 인수 이전에 있었던 모든 구조조정 노력이 한국의 법 제도에 따라 이뤄졌다는 믿음을 갖고 쌍용자동차를 인수하였다. 하지만, 과거 구조조정이 문제가 되어 해고된 인력을 모두 받아들여야 한다면 회사의 흑자전환은 더 더욱 어려워지거나 불가능해질 것으로 생각된다. 쌍용자동차의 흑자전환을 달성하기 위해서 향후 더 많은 제품투자 및 설비투자가 이뤄져야 한다. 따라서, 이를 위해 정부와 여러 국회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마힌드라는 2011년 3월 총 5,225억 원(신규 유상증자 4,271억, 회사채 954억)의 투자를 통해 쌍용자동차 지분 70%를 인수한 바가 있다. 또한 마힌드라는 2013년 상반기 내 쌍용자동차에 대한 추가 직접 투자뿐만 아니라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실행함으로써 중장기 투자재원 마련 및 조기 경영정상화에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쌍용자동차는 현 문제는 외부의 개입으로 해결 할 수 없는 개별기업의 경영상의 문제이므로 노사 자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정치권의 지원이 필요하고 4,800여명의 임직원과 협력업체 등 11만 명의 일자리를 보존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갖고 고용 안정 및 고용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오직 경영에 전념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쌍용자동차 노사는 지난 3년 동안 상생의 협력문화를 기반으로 경영정상화에 최선을 다해 왔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무급휴직자 복귀 여건을 만들어 온 만큼 앞으로도 미래지향적인 노사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규한 노동조합위원장도 “그 동안 무급휴직자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실질적 대책 마련을 위한 노사 소통의 결과 이번 합의를 도출 될 수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회사의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해서 노동조합은 역할과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며, 이런 맥락에서 회사의 흑자전환에 방해가 되는 국정조사를 위한 움직임에 대해서는 강력히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쌍용자동차 (코스피: 003620)

홈페이지: http://www.smotor.com

Posted by 레드존

201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메이커중 하나가 바로 쌍용자동차입니다. 쌍용자동차는 자사의 플래그쉽 기함급SUV인 렉스턴W를 부산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자사의 컨셉SUV모델인 XIV-2 그리고 3종류의 디젤엔진등을 내세워 쌍용자동차의 발전가능성이 높은 미래를 제시하였습니다.

 

윗 영상은 부산모터쇼 쌍용자동차부스를 찍어서 편집한 영상입니다. 영상한번 클릭해서 보세요.

 

윗 사진이 바로 쌍용차가 부산모터쇼에서 발표한 신차 렉스턴W입니다. 점점 차량교체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렉스턴은 2001년 첫 출시이후 현재까지 무려 10년이 넘게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SUV이며 120마력 2.9L 기계식 터보인터쿨러엔진부터 191마력 2.7L 커먼레일엔진까지 다양한 엔진이 탑재되었습니다.

 

부산모터쇼에서 발표된 렉스턴W는 친환경 및 고유가 추세에 맞춰 155마력 2.0L디젤엔진 한가지만 탑재되었구요. 향후 2.2L 엔진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큰 변화 없는 렉스턴W 뒷모습입니다.

 

윗 사진은 인도 마힌드라에서 출시하는 XUV500입니다. 카이런베이스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살짝 카이런의 디자인이 엿보이네요.

Posted by 레드존

코란도C 코란도스포츠등을 출시하며 부활의 날개를 펴고 있는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 www.smotor.com)가 국내 SUV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코란도 C’ CHIC(시크) M/T 모델을 지난 3월 말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C’ CHIC 모델은 대한민국 SUV 최초로 20.1㎞/ℓ의 경이로운 연비를 구현하였다. 이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M/T(수동변속기) 모델을 선호하는 소비자 증가에 발맞춰 고객의 Needs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국내 경쟁 모델(소형 SUV 수동모델)보다 무려 2.7㎞/ℓ 높은 연비로 국내 SUV 차량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한다.

이처럼 ‘코란도 C’ CHIC 모델이 혁신적인 연비 구현이 가능할 수 있는 것은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한국 지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저속 토크 및 엔진 운전영역 구간인 1,500~2,800rpm에서 탁월한 성능과 힘을 발휘하는 한국형 e-XDi200 액티브 엔진을 탑재했기 때문이다. 이 엔진은 최대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36.7kg·m 성능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코란도 C’ CHIC 모델은 유로5 배출기준 만족은 물론 CO2 배출수준을 기존 153g/km에서 134g/km(2WD, MT)로 14% 낮춰 친환경 성능을 강화했다.

쌍용자동차는 연비가 좋고 CO2 배출이 적은 M/T(수동변속기) 모델을 선호하는 유럽지역에서 ‘코란도 C’ 판매량 중 70%가 M/T 모델인 점을 감안하여 세금도 저렴한 Low CO2 버전(CHIC 모델)을 해외에서도 동시 출시 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국내에서도 연비 및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연비가 20㎞/ℓ를 넘어서는 ‘코란도 C’ CHIC M/T 모델을 추가해 라인업을 보강했다고 쌍용자동차는 설명했다.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C’ CHIC M/T 모델을 새롭게 출시함에 따라 ‘코란도 C’ M/T 모델은 175마력 및 연비 17.6㎞/ℓ의 CLUBBY MANIA(클러비 마니아) 모델 등 수동변속기 2개의 모델과 4개의 자동변속기 모델을 운영한다.

‘코란도 C’ 판매 가격은 수동변속기 모델 ▲CHIC는 2,035만원, ▲CLUBBY MANIA 2,430만원이며, 자동변속기 모델 ▲CLUBBY 2,340만원~2,500만원 ▲CLASSY 2,630만원~2,785만원이다.

한편, ‘코란도 C’는 쌍용자동차가 지난 2011년 2월 국내 출시해 국내외에서 총 54,000여대가 판매됐으며, 출시 1년 만에 편의사양 확대 및 신규 적용을 통해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2012년형 ‘코란도 C’를 지난 2월 새롭게 출시한 바 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고유가로 인해 수동변속기 모델을 찾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연비가 뛰어난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쌍용자동차는 고객의 Needs를 적극 반영한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등을 통해 틈새 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Posted by 레드존



쌍용자동차는 한때 존폐위기를 겪으면서 자칫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있었지만 작년 인도 마힌드라와의 제휴 그리고 코란도C라는 도심형 스몰SUV를 개발 후 출시하면서 다시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쌍용자동차는 코란도C 이외에 새로운 도심형 CUV컨셉카 XIV-1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와 연동되어 차량표시장치로 활용할수 있다고 하니 이차도 XIV-1을 기반으로한 새로운 양산모델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링크 클릭하면 나옵니다.


http://www.encardirect.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do?i_sBoardCd=RV201109000008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