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2018년형 i40을 출시했습니다. i40이 2011년에 출시됐으니 7년째 계속 생산하고 있네요. 


i40는 유럽형 실내외 디자인 유럽운전자들의 취향에 맞춘 주행감각을 갖춘 국내 유일 5도어 왜건 타입 모델인데요. 4도어 살룬도 있긴 합니다만 i40의 주력은 살룬보다는 왜건이죠.


2018년형이 어떤 편의사양이 추가됐고 어떤 개선이 이루어졌는지는 다른 언론매체 뉴스보도 또는 블로거 등 소셜미디어 분들이 올린 자료를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 저는 2018년형 i40에서 보이지 않는 변화 하나를 보았는데요. 바로 1.7 디젤 단종이 단종됐고 2.0GDI 엔진 하나만 탑재됩니다.


i40에서 1.7 디젤 모델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 중형급 크기 차량에 넓은 공간을 갖춘 디젤 왜건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이번 2018년형 i40을 두고 현대차에 서운한 감정을 느낄 수도 있겠네요.(많지는 않겠지만...)


다만 제가 추측한 i40 디젤 모델 단종 이유는 디젤차 중심으로 측정될 예정인 실도로주행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시키려면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등의 설계 변경이 필요한데 국내 i40 자체 수요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최근 월별 판매량 보면 대략 10~30대 정도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i40 구매 비율이 디젤보다 가솔린이 더 많다고 추정됩니다. i40은 2011년 처음 출시할 때만 하더라도 클린디젤 열풍에 힘입어 디젤이 70% 가솔린이 30% 수준이지만 2015년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사태 이후 가솔린 비율이 더 높아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i40 수요가 많으면 SCR 등의 후처리장치 부품을 탑재해서 시판할 수 있겠지만 수요 자체가 많지 않으니 i40 디젤을 단종 시킨 듯합니다.


그리고 이것도 제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현대기아차 1.7 디젤 엔진은 앞으로 단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7 디젤엔진 왜 단종 가능성 높다고 생각한 이유



1.7 디젤 엔진은 소형SUV부터 중형차까지 폭넓은 차종에 고루 탑재되고 있는 엔진입니다. 유로5, 유로6 등 버전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최고출력은 140~141마력으로 힘이 넘치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 현대기아차는 각각 투싼과 싼타페 그리고 스포티지에 향후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투싼과 스포티지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기존 1.7 디젤 엔진이 아닌 1.6L 디젤 엔진과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결합된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투싼과 스포티지 외에 현재 1.7L 디젤 엔진이 탑재 판매되는 차종이 기아 K5 현대 쏘나타인데요. 쏘나타 K5 디젤은 판매비율이 높지 않습니다.(판매 비율이 가장 높은 모델은 2.0 CVVL) 


그리고 쏘나타가 내년 모델 체인지가 예상되는데 쏘나타 후속에서도 디젤이 판매될 경우 기존 1.7 디젤이 아닌 투싼 스포티지처럼 1.6L 디젤 엔진에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결합할 가능성이 높겠죠.


그리고 아시겠지만 1.7 디젤 엔진은 자동차세 기준으로 분류시 상당히 애매모호한 위치입니다. 배기량 1.6L까지는 cc당 140원의 자동차세 기준에 포함되지만 1.7 디젤은 cc당 200원 자동차세 기준에 포함됩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현대기아차 1.7디젤 엔진이 바로는 아니더라도 내년부터는 서서히 단종 수순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금 열리고 있는 뉴욕오토쇼에 투싼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공개됐습니다. 북미에 먼저 공개된 모델인 만큼 파워트레인도 북미사양이 먼저 공개됐는데요.


특이한점이 있다면 현재 판매되는 1.6L 가솔린 터보 엔진 라인업이 삭제되고 2.0~2.4L 가솔린 엔진만 적용됐습니다. 그 외에 나머지 정보는 아직 공개가 안된 상태인데요.


제가 투싼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신형 투싼 디자인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자세한 비교는 맨 위에 있는 영상을 통해 보시면 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봄이 시작되는 3월 다양한 신차들이 줄줄이 국내에서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3월13일 따뜻한 일요일 청계광장에서 크라이슬러의 컴패트 크로스오버SUV 짚 컴패스 런칭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흔히 4륜구동 차량을 보고 짚 혹은 지프차라고 불렀을겁니다. 짚은 원래 차종이름이 아닌 미국의 4륜구동 전문 브랜드네임인데요. 짚에 관한 이야기는 나중에 포스팅하겠습니다. 아무튼 짚은 차량이름이 아닌 미국 크라이슬러 산하 서브 브랜드라는거 기억하시구요. 올해로 짚 브랜드가 탄생한지 70주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신형 짚 컴패스의 외관은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윗급모델인 그랜드체로키와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습니다. 얼핏보면 미니 체로키인가? 라는 착각을 할정도 두 모델은 많이 닮았습니다.



이날 사람들이 붐비는 청계천변에 짚 컴패스를 전시해서 그런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물론 외국인 특히 짚의 본고장이라고 할수 있는 미국사람들의 관심이 많았습니다. 윗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컴패스 옆에서 유심히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를 관찰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짚 컴패스의 외관특징은 어떨까요?



컴패스의 전면부입니다. 구형모델의 경우 둥근 헤드램프 스타일이 적용되었지만 이번에 나온 신형모델은 각진 모양의 4등식 헤드램프로 변경되었습니다.

 


전면그릴은 다른차량과 달리 작게 나누어진 작은 직사각형 그릴 7개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짚은 오프로드까지 고려해서 그런지 전면과 후면 범퍼 하단부와 사이드 하단부는 플라스틱 재질의 검은 몰딩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짚 컴패스의 후면부입니다. 최근에 나오는 도심형 크로스오버 SUV들이 부드러운 곡선을 많이 가미한 것과 달리 짚 컴패스는 전통적인 직선형 라인위주로 차체를 설계해서 그런지 남성적인 느낌을 많이 풍깁니다.



 사이드미러 커버도 플라스틱 몰딩재질입니다. 실용성을 중시하는 차량임을 한눈에 알수 있습니다.


휠 타이어는 18인치에 215/55/18사이즈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역동성을 강조하기 위해 휠 타이어 사이즈가 점점 커지는 추세인데 컴패스는 오프로드까지 고려하여 휠과 타이어 반경을 크게 키우면서도 타이어폭은 경쟁모델보다는 좁은 타이어를 장착했습니다.



짚 컴패스의 익스테리어는 다른 동급경쟁 SUV와 비교시 상당히 보수적이면서 남성적인 이미지를 풍기고 있습니다. 경쟁모델의 SUV가 화려한 미인이라면 짚 컴패스는 겉보기에는 학 튀어보이지 않지만 은은한 카리스마를 풍기는 전통적인 SUV느낌을 선사합니다. 화려한 도심과 때뭍지 않은 자연 모두 어울리는 SUV 짚 컴패스 다음 포스팅에서는 엔진과 미션 인테리어에 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요즘 스포티지R 때문에 몇몇 자동차 커뮤니티 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배기량은 2000cc에 불과하지만 출력은 V6 3000cc 이상을 내뿜는 T-GDI엔진을 장착한 스포티지R이 예상외로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롤링드래그에서 V6 3.0 - 3.5L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한 국산 대형세단과 대등한 달리기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2011년형 스포티지R은 기존 2000cc 디젤엔진은 물론 새로 추가된 2000cc T-GDI엔진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고출력 261마력 최대토크 37.2kg.m의 가솔린엔진은 그동안 터보엔진이 전무했었던 국내 자동차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국산승용차 혹은 SUV중 가솔린 터보엔진이 장착된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스쿠프부터 시작하여 현대 기아의 경차였던 아토스와 비스토, 그리고 대우 G2X, 현대 제네시스쿠페만 가솔린 터보엔진이 장착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 국산차에 장착된 가솔린 터보엔진은 단순히 출력을 높이기 위한 수단중에 하나였지만 스포티지R은 출력과 동시에 연비도 만족시켰다고 합니다. 스포티지R 가솔린터보 2륜구동 모델 공인연비가 리터당 11.2km/l로 결코 나쁜편은 아니라고 볼수 있습니다.


사실 가솔린엔진에서의 SUV는 치고나가는 가속력보다는 디젤엔진의 단점인 진동과 소음을 싫어하는 소비자들이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숙성은 디젤엔진보다 좋았지만 가솔린SUV는 디젤보다 실용영역에서 토크가 낮았으며 따라서 연비면에서도 손해를 많이 보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포티지R 터보GDI 모델 시승신청하고 싶은 이유가 강력한 엔진이 탑재되어 치고나가는 가속력도 체험해보고 싶지만 디젤엔진보다 정숙성면에서 유리한 가솔린엔진 본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만약 힘도 좋으면서 정숙성까지 뛰어나다면 스포티지R 터보GDI모델은 팔방미인이라고 표현할수 있겠네요.


아무튼 스포티지R 터보GDI 모델 소셜시승 이벤트 참여하고 싶습니다. 혹시나 스포티지R 터보 시승하고 싶으신 독자분들 계시다면 페이스북이나 블로그를 개설한뒤 블로그에 스포티지 터보GDI에 관해 글 작성하고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 페이스북 홈페이지 http://www.facebook.com/SportageR.TGDI 가서 댓글 작성하면서 블로그URL 올리면 됩니다. 기한은 3월16일 까지입니다. 얼마 안 남았네요. 빨리빨리 신청합시다!

Posted by 레드존


스포티지R이 국산SUV중에서 최초로 GDI 터보엔진을 장착하였으며 이와 함께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앞세워 국내시장에서 새롭게 태어났다.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을 적용한 ‘2011 스포티지R’은 최고출력 261마력, 최대토크 37.2kg·m의 동력 성능을 확보, 국내 경쟁 차종은 물론 수입차를 압도하는 파워를 자랑하며, 연비 또한 11.2km/ℓ(2WD 자동변속기 기준)를 달성해 뛰어난 경제성을 확보했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06
Posted by 레드존

풍전등화의 위기를 겪었던 쌍용자동차는 그러한 와중에도 그동안 공들여 개발한 쌍용의 컴팩트SUV 신차 코란도C를 부산모터쇼 전시부스에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위 사진을 자세히 보세요. 양산차라고 하기엔 작년 서울모터쇼에 나온 C200 컨셉카 이미지와 너무 닮지 않았는지요?


아래는 제가 작년 2009 서울모터쇼에 찍은 쌍용의 컨셉카 C200 사진입니다. 한번 비교해 보세요.




어떻습니까? 작년 서울모터쇼에서 발표한 C200컨셉카 이미지와 코란도C이미지가 너무 비슷하죠? 왜 양산차가 나오지 않았는지 알수 없지만 양산차를 전시하지 않은걸 보면 코란도C는 아직 개발중이라는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쌍용자동차는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등을 선보이면서 SUV전문 브랜드로 발돋움하였지만 작년부터 시작된 쌍용자동차 위기로 인해 쌍용에서 개발하고 있었던 코란도C의 개발 및 출시가 늦어지는 비운을 겪었습니다.



이번에 부산모터쇼에 발표된 코란도C의 특징에 대해 언급해 보겠습니다.

 

2010 부산모터쇼에서 선보인 코란도C는 그동안 연비와 승차감에서 불리했었던 프레임바디 형식의 SUV가 아닌 모노코크 타입의 SUV를 선보여 상품경쟁력을 높였다고 합니다.


디자인도 신경 많이 쓴거 같습니다.


부산모터쇼에 전시된 코란도C는 전기차 버전과 커스텀 페인팅 Art버전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프론트와 리어 모듈은 우물정자 서브프레임을 적용하였다고 합니다.


코란도C의 KNCAP충돌테스트 결과입니다. 모든 충돌테스트에서 별5개 만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개성을 중시하는 사람들을 위해 코란도C의 액세사리 킷도 선보였습니다.


더불어 친환경 소재도 적용하여 환경오염을 최소화 하였다고 합니다.


신기술을 대거 집약했다고 하네요.


휠베이스 길이가 2650mm으로 뒷좌석 편의성을 증대했다고 합니다. 투싼IX나 스포티지보다 10mm정도 휠베이스가 더 긴 셈이네요.


코란도C는 전기차 모델도 출시한다고 합니다.


코란도C는 완충된 배터리만으로 60km의 거리를 주행할수 있으며 연료까지 보충한 상태에서는 350km의 항속거리를 보장한다고 합니다.


아울러 사진에는 없지만쌍용의 2000cc 디젤엔진인 e-XDi200 엔진을 튜닝하여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토크 360Nm(최대토크 36.7kg.m)의 강력한 성능을 내뿜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쌍용의 C200은 제가 볼때 경쟁모델대비 불리한 단점이 있었는데요. 동급 경쟁모델인 투싼IX나 스포티지R에 비해 차체가 너무 작아보인다는 겁니다. 물론 실제 치수를 봐야 알겠지만요.

양산차가 아닌 컨셉카가 전시되었다는 점과 파워트레인 제원과 휠베이스 수치만 언급된 걸 보면 코란도C는 아직 완전히 개발되지 않았거나 경쟁모델에 비해 상품성이 떨어진다. 라고 예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양산차로 나왔어야 할 쌍용의 코란도C 그러나 2010 부산모터쇼에서 코란도C 양산차를 전시하지 못한걸 보면 쌍용자동차의 미래가 결코 밝아보이지 않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4월7일인 어제였죠 미쓰비시의 중형SUV인 아웃랜더가 앞모습을 랜서에볼루션과 비슷한 페이스로 바뀌었고 내장재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미쓰비시의 중형SUV 아웃랜더는 기존의 3.0가솔린엔진 라인업 이외에 경제성과 효율성이 돋보이는 4기통 2.4L 가솔린엔진이 새롭게 추가되어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번에 발표된 뉴 아웃랜더의 최대 강점은 알루미늄루프를 적용하여 차체강성과 경량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는게 미쓰비시의 주장입니다. 알루미늄루프의 적용으로 무게중심이 높은 SUV고질병인 좌우롤링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였다고 합니다.


미쓰비시는 뉴 아웃랜더를 '흔들림 없는 SUV'라는 컨셉으로 신차발표회를 가졌습니다. 4월7일 MMSK 강남전시장에서 열린 미쓰비시 뉴 아웃랜더 신차발표회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미쓰비시자동차의 공식수입업체 MMSK 강남전시장 풍경입니다. 정면에 보이는 차가 바로 뉴 아웃랜더입니다.


바로옆에 미쓰비시의 고성능 모델 아이콘이라고 볼수 있는 랜서에볼루션이 있길래 사진 한장 찍어봤습니다. 더 찍을까? 생각도 했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랜서에볼루션이 아닌 뉴 아웃랜더이기 때문에 더이상 사진찍지 않았습니다.


베일에 씌여져있는차가 바로 뉴 아웃랜더입니다. 베일에 덮여있음에도 윤곽이 어느정도 드러나 보이네요.


이번에 뉴 아웃랜더에 새롭게 적용된 알루미늄 루프체험입니다.(사실 체험이라기 보다는 관람에 가깝죠) 알루미늄루프 적용으로 아웃랜더의 공차중량이 5kg을 감량할수 있었고 또한 루프강성은 오히려 기존모델보다 더 강해졌다고 합니다.


미쓰비시 차량중 알루미늄루프가 처음으로 적용된 차량은 랜서에볼루션(8기)부터라고 합니다. 미쓰비시는 알루미늄 루프를 적용하기 위해 항공기 제조시 사용하는 리벳접합(SPR)기술, CAE해석기술, 구조용접합체, 열변형해석기술(TDA)등을 총동원 하였다고 합니다.


흔들림 없는 SUV 즉 알루미늄루프가 적용된 뉴 아웃랜더는 북미 IIHS에서 루프 테스트 결과 Acceptable(우수)판정을 받았습니다.


기존의 스틸루프가 적용된 동급경쟁모델 SUV루프와 테스트결과입니다. IIHS에서 실시한 루프강성 테스트결과 Marginal(보통)등급을 받았다고 하네요.


미쓰비시 뉴 아웃랜더에 관해 설명하고 있는 MMSK의 최종열 대표


미쓰비시에서 발표한 프리젠테이션입니다. SUV의 치명적인 모순인 전고가 높아 스티어링휠 급조작할때 좌우롤링이 크게 발생하는 기존SUV단점을 없애기 위해 알루미늄루프가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알루미늄루프 탄생배경입니다.


알루미늄루프를 아웃랜더에 적용시키기 위해 동원된 신기술들입니다.


알루미늄 루프가 적용된 흔들림 없는 SUV 뉴 아웃랜더의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 프리젠테이션입니다.


루프강성테스트에서도 경쟁SUV모델보다 우위에 있죠. 참고로 맨밑에 Poor등급을 받은 H사 T모델과, K사 S모델은 아마 현대 투싼과 기아 스포티지 일듯 합니다(지금 판매되는 모델이 아닌 구형모델)




최근 자동차디자인 추세는 바로 한눈에 봐도 자사의 차량임을 쉽게 알수 있는 패밀리룩 적용입니다. 뉴 아웃랜더는 미쓰비시 랜서, 랜서에볼루션, 콜트와 거의 동일한 페이스가 적용되어 한눈에 봐도 미쓰비시차량임을 알수 있다고 합니다.


뉴 아웃랜더는 기존 3.0L엔진 이외에 170마력의 2.4L엔진을 추가로 선택할수 있다고 합니다.


뉴 아웃랜더의 차체안전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SUV답게 뛰어난 공간활용성 또한 언급되어 있네요.


뉴 아웃랜더 판매가격입니다.


드디어 베일을 벗은 미쓰비시 아웃랜더


모델걸과 같이 나란히 선 최종열 대표이사님







뉴 아웃랜더에서 가장 크게 바뀐부분은 역시 랜서에볼루션과 비슷한 제트파이터그릴입니다. 기존 아웃랜더는 약간 순둥이 이미지였는데 이번에 바뀐 아웃랜더는 그릴때문인지 굉장히 날카로워 보이네요.


신규추가된 2.4L가솔린엔진입니다.


뉴 아웃랜더의 2.4L의 공인연비입니다.


 V6 3.0L 가솔린엔진 기존 아웃랜더보다 출력이 10마력 올라간것이 특징입니다.


뉴아웃랜더 3.0L 공인연비입니다.


이상으로 뉴 아웃랜더 신차발표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어제 스포티지R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제가 보고 느낀 소감과 함께 올려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었습니다.(운이 좋아서 다음 메인과 야후 메인 동시에 뜨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3일 기아 스포티지R 런칭행사때 스포티지R을 보고 직접 타보고 스위치류를 조작해보면서 어떻게 보면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볼수 있는 중요한 옵션이 빠졌다는걸을 알게 되었습니다.(참고로 안전과 약간 관련된 옵션입니다)


제가 언급한 그 옵션은 무엇일까요?


스티어링휠을 앞뒤로 움직여주는 텔레스코픽 스티어링휠 옵션입니다. 


자동차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텔레스코픽 기능은 운전자의 안전하고 올바른 자세를 취할때 도움을 주는 기능입니다. 




안전하고 바른 운전자세 가장 큰 장점 두가지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고가 나서 차량이 충돌할때 운전자의 상해를 최소화해 주는것이고 두번째는 긴급한 상황시에도 운전자가 올바로 쉽게 대처할수 있습니다. 또한 장거리 운전시 피로도 또한 경감해 주기도 하죠.


이번에 런칭한 기아의 컴팩트SUV 스포티지R에서는(기아에서는 CUV라고 하는데 그냥 SUV라고 칭하겠습니다. CUV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더라구요^^;)안전하고 올바른 운전자세를 취할때 도움이 되는 텔레스코픽 스티어링기능이 아예 빠져있습니다. 심지어 스포티지R의 제일 윗급모델인 LIMITED에도 텔레스코픽 기능 없었죠.


왜 없냐고 단정짓냐구요? 보통 신차발표회에 전시되는 차량의 경우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옵션이 적용된 풀옵션 모델을 전시합니다. 이번에 발표한 스포티지R 또한 LIMITED 모델입니다.


제가 실내사진을 찍기위해 스포티지R에 탑승하면서 각종 버튼과 스티어링휠을 조작하다가 시트포지션이 어떤가 싶어서 스티어링휠 각도를 제 몸에 맞게 조절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스티어링휠을 상하로 움직이는 틸트기능은 들어가있지만 앞뒤로 움직여주는 텔레스코픽 기능이 없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설마 했습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받아온 카달로그에서도 틸트스티어링만 언급되어 있을뿐 어디에도 텔레스코픽이라는 명칭을 카달로그에서 찾을수 없었습니다.




1600cc급 준중형차에서 선택할수 있는 텔레스코픽 기능 3000만원의 스포티지R에서는 선택조차 할수 없다!


올바른 운전자세를 맞출수 있도록 도와주는 텔레스코픽 기능은 처음에 중 대형 고급차부터 시작했지만 점차적으로 아랫급에서도 보급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라세티프리미어, 아반떼, 아이서티의 일부 고급트림에서도 텔레스코픽 기능을 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기아의 준중형세단인 포르테의 최고급형 트림인 SLi 가격 및 옵션구성표입니다. 




잘 보셨는지요? 빨간네모박스 안쪽을 보시면 알겠지만 포르테의 최상위 트림인 SLi에는 텔레스코픽 기능이 들어가 있다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비단 기아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현대자동차 또한 준중형 세단과 준중형 해치백 모델인 아반떼HD와, i30의 최고급형 모델에서는 텔레스코픽 기능이 포함되지만 가격이 훨씬 비싼 SUV 투싼IX에서는 풀옵션 모델로 주문해도 텔레스코픽 기능이 없습니다.


스포티지R, 투싼IX외의 경쟁 SUV모델에서는 텔레스코픽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GM대우 윈스톰 맥스 전 트림에 텔레스코픽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포티지R과 투싼IX와 경쟁하는 타회사의 SUV는 텔레스코픽이 포함되어 있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타회사의 경쟁SUV모델에는 텔레스코픽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르노삼성의 QM5는 기본형모델인 SE트림을 제외한 나머지 트림에서 텔레스코픽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GM대우의 윈스톰과 윈스톰 맥스 또한 텔레스코픽 기능이 기본형부터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폭스바겐 티구안, 혼다 CR-V, 토요타 RAV4, BMW X1등 스포티지R과 경쟁할 수입 컴팩트SUV모델들도 기본적으로 텔레스코픽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혼다 컴팩트SUV CR-V 당연히 텔레스코픽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에출시된 기아 스포티지R은 일단 외관디자인 자체는 상당히 잘나왔다고 생각됩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또한 크게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되구요(센터페시아 부분은 좀 이상하지만)


다만 스포티지R의 옵션구성을 보니까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쓸데없는 옵션은 많지만 정작 기본적으로 필요한 옵션이 빠진 앙꼬없는 찐빵이라고 해야할까요? 올바른 운전자세에 도움을 주는 텔레스코픽 옵션이 기본형도 아닌 최고급형에서도 선택조차 할수없다는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스포티지R, 투싼IX가 소형차급도 아니고 말이죠. 풀옵션 모델이 3000만원 내외나 하는 의외로 가격이 비싼차들입니다. 3000만원이면 하위급 준대형세단까지 구입할수도 있는 금액이죠. 


하기사 제 기억으로는 현대 YF쏘나타 2.4최고급형에서도 텔레스코픽 기능이 없었습니다. 텔레스코픽 그거 얼마나 비싸다고 옵션으로 선택조차 못하게 했을까요? 






   


 
Posted by 레드존
기아자동차는 어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차세대 컴팩트SUV 스포티지R을 공개하였습니다.


총 2400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공개한 스포티지R 국내자동차시장에서 가장 큰 경쟁자는 아이러니하게도 스포티지R의 형제차라고 볼수 있는 투싼IX입니다. 또한 GM대우의 윈스톰맥스도 스포티지R의 경쟁자라고 볼수 있으며, 수입차중에서는 토요타 RAV4, 폭스바겐 티구안등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사진과 함께 제가 보고 느낀 소감을 언급하겠습니다.


전면디자인입니다. 기아자동차 고유의 패밀리룩을 적용시켰으면서도 스포티지R고유의 개성있는 전면디자인이 부각되는것이 눈에 띕니다. 
 

좀더 가까이가서 전면부를 찍어봤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은근히 중후한 느낌도 드네요.


프론트 헤드램프 디자인입니다. 기아자동차의 패밀리룩 디자인을 적용한것이 가장 눈에 띄는데요. 특히 스포티지R의 윗급SUV라고 볼수 있는 쏘렌토R의 헤드램프와 꽤 닮았습니다. 


투싼IX하고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지만 전체적으로 납작해져서 투싼보다는 좀더 역동성이 돋보입니다. 다만 휠 디자인은 차체디자인과 약간 매칭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뒷모습입니다. 처음에 사진으로만 볼때는 폭스바겐 티구안과 붕어빵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직접 보니 티구안하고는 별로 닮아보이지 않았습니다.


235/55/18사이즈의 휠타이어입니다. 같은플랫폼을 쓰는 경쟁모델 투싼IX는 225/55/18사이즈의 타이어를 적용하는걸 감안하면 스포티지R이 주행안전성에 좀더 치중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기본형 모델은 215/70/16사이즈의 휠타이어가 적용된다고 하네요.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역동성을 강조한 디자인이며 한눈에 봐도 젊은층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나온 차체디자인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다만 디자인이 좀 빨리 질려보인다는 단점 느껴집니다.


인테리어 전체사진입니다.


스티어링휠입니다. 핸들을 잡은 느낌은 거친 편이었습니다. 스포티지R뿐만 아니라 투싼IX, 그리고 현대 쏘나타도 스티어링휠을 잡으면 느낌이 거칠었습니다.


스포티지R 계기판입니다. 계기판이 생각보다 큰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시인성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다만 기아자동차의 경차 모닝의 느낌이 나는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7인치 LCD스크린입니다. 액츄얼DMB네비게이션이 통합되어 있는데요. 대쉬보드가 전체적으로 기울어져 있어 날씨가 맑은날에도 스크린화면을 볼때 꽤 편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스포티지R의 R엔진과 궁합을 맞춘 6단 오토미션입니다. 투싼IX와 달리 부츠타입을 적용하여 미션레버가 고급스럽워 보였습니다.  


시거잭과 USB&AUX단자입니다.


통풍시트 버튼입니다. 열선, 통풍시트를 2단계씩 조절할수 있습니다.


실내등과 선글라스 케이스입니다. 특별한점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계기판 조명조절 버튼과 액티브 에코, HAC&DBC버튼, VDC OFF버튼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스포티지R 프론트 도어 안쪽사진입니다. 편의성 뿐만 아니라 도어 안쪽까지 비교적 일관성있게 디자인되어 있는점이 눈에 띕니다. 도어재질은 뭐 컴팩트SUV답게 전부 플라스틱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플라스틱 재질이라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급의 SUV들은 거의 대부분 다 플라스틱 씁니다)  


리어도어 안쪽사진입니다. 도어포켓에 펫트병등을 넣을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네요.


운전석 공간과 2열시트공간입니다. 운전석 시트는 제가 운전하기 가장 편한 자세로 셋팅한 상태에서 촬영했습니다.


투싼IX와 비교해서 시트포지션이 약간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스티어링휠 틸트각도가 전반적으로 약간 샹항조정이 되었습니다.


2열 시트공간을 보면 레그룸은 비교적 괜찮은 수준의 넓이를 보여줍니다만 컴팩트SUV의 한계인지 2열시트 착좌감은 불편한 편입니다. 시트길이도 짧은편이구요.


아쉬운점은 시트폴딩은 되지만 시트각도 조절이 되지 않습니다.



3열 트렁크공간입니다. 2열시트 레그룸공간을 최대한 확보할려고 해서 그런지 3열공간은 전체적으로 좁아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포티지R 공인연비입니다. 경쟁모델인 투싼IX보다 0.2km/l높아 동급최고의 연비를 획득하였다고 합니다.


이상 직접 본 스포티지R에 대한 소감입니다.


일단 디자인 자체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실내공간 및 시트착좌감도 나쁘지는 않구요.


다만 최근 현대 기아자동차의 품질에 대한 불만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특히 K7하부 녹사건등 품질저하로 인한 소비자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외관디자인 자체는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은데 스포티지R은 겉부분 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품질향상과 내구성등을 확보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제작년 학교다니다가 렌터카 회사에서 아주 귀한 수동SUV 렌터카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수소문끝에 찾아가서 시승한 차량입니다.


지금도 남아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대한민국의 모든 렌터카는 오토미션뿐이다. 라는 저의 신념을 싹 깨버린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알고보니 대형렌터카 회사에서는 SUV를 중심으로 1-2대씩 수동미션이 장착된 차량이 단기렌트용으로 대기중이라고 합니다.(지금도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수동변속기라서 그런지 몰라도 오른손맛이 참 재밌고 쏠쏠했습니다.


그럼 제작년 봄에 시승한 기아 스포티지 2WD 6단 수동변속기 모델에 대한 짧은 시승소감을 나열하겠습니다. 아마 보배드림이나 테스트드라이브 회원이시라면 이 시승기 아실수도 있을겁니다.


그때 시승했을때는 단순히 취미생활용도로 시승했는데 지금은 기아 스포티지 뿐만 아니라 국산의 모든 SUV 수동모델이 있다면 한번 제대로 테스트해보고 싶습니다.


-----------------------------------------------------------------------------------------------------------


스포티지 6단 1박2일 시승기 시간이 없어서 아주 간단히 쓰겠습니다.


 

우선 45000킬로정도 뛴 차인데 워낙 험하게 몰아서 그런지 브레이크는 그냥 밀리고 타이어도 완전기본형인 215/65/16사이즈라 롤링도 장난아닙니다.(그나마 4륜모델이라 안정감은 좀 괜찮았습니다)


 

워낙 험하게 뛴 차라 기어중립에 놓고도 덜덜덜 바이브레이션을 느꼈으며 소음도 꽤 큰편입니다.


 

연비는 공인연비만큼 나왔습니다. 리터당 1749원 주유소에 5만원 넣고 375킬로미터 뛰었는데 이때 기름이 약간 남은 상태입니다. 약 14-15킬로미터정도 뛰었다고 보면 됩니다.

 

일단 처음에 렌터카업체에서 받은 스포티지 수동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인근 주유소에 가서 5만원 주유한 상태입니다

 


6단 수동이라 가속력 좋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리 빠르다고는 못느꼈습니다.

수락산터널에서 40-200킬로구간까지 롤링측정 해봤습니다. 평소에는 수락산터널 의정부->별내구간 수락산터널 긴 구간으로 측정했는데 이번에는 정반대구간에서 측정했습니다. 첫번째 터널을 약간오르막 두번째 긴터널부터 내리막입니다. 생각외로 고속빨 별로입니다.(그것보다도 타이어가 T급 타이어라서 엄청 불안하더군요)



의정부에서 온양까지 동부간선도로->경부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39번국도를 이용해서 달렸습니다. 평균 100킬로 안팎으로 달렸습니다.



돌아올때 역시 39번국도를 이용했습니다. 역시 퇴근시간 발안-매송구간은 차가 항상 막힙니다.(그나마 다른금요일에 비해선 덜 막혔습니다)



최종연비입니다. 주유소에서 리셋시작해서 총 375.6킬로미터를 주행했습니다.

 

경유가 약28.11리터가 들어갔으니 계산해보면 리터당 13.3킬로미터 하지만 보시다시피 게이지가 완전히 E에 닿지 않고 주유불도 안들어온 상태라 실제기름은 조금더 남은 상태라고 봐야합니다. 그러니 실제 연비는 좀더높은 리터당 14-15킬로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참고로 렌트카로 달린 구간을 쭉 나열하면

 

안양-도깨비도로(시내주행)->도깨비도로 2번 와인딩->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군포ic(원활)->과천-의왕간 고속도로(원활)->경부고속도로 양재ic-한남대교(약간서행)->강변북로-동부간선도로 진입로(원활)->동부간선도로 성수나들목-의정부ic(군자ic-월릉ic지체서행)->의정부(원활)->퇴계원-의정부(원활)->의정부-한남대교(원활)->한남대교-군포ic(원활)->군포ic-아산 신창(원활)->아산신창-발안(원활)->발안-매송(지체서행)->매송-안양(원활)입니다.


-----------------------------------------------------------------------------------------------------------


어떻습니까? 엄청짧고 성의도 없어보이죠? 예전에는 이런식으로 시승기 작성했었습니다.


사실 이거 말고 현재 국내자동차업계에서 크게 이슈되는 주제로 글을 하나쓸려고 했는데 글이 안써져서 대신 이걸로 대체한겁니다.


앞으로 더 좋은 시승기 쓰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