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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서울모터쇼 사진 정리하다가 제가 완성차브랜드만 올리고 상용차 및 부품업체는 올리지 않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뒤늦게나마 제가 취재한 부품업체중 몇몇을 골라 포스팅 하겠습니다.


오늘은 르노삼성등에 CVT를 납품하는걸로 잘 알려져 있는 일본의 미션생산전문회사 자트코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사실 CVT뿐만 아니라 오래전 우리나라 자동차업체에 미션을 납품해 왔었습니다. 과거 르노삼성에서 나온 SM5시리즈에 지속적으로 자트코미션이 장착되었구요. 현대 기아차한국지엠(대우)또한 일부모델(아토스, 비스토, 마티즈)에도 오래전부터 자트코의 오토미션과 CVT가 적용되었습니다.


자트코는 중 대형차에 주로 적용되는 7-8단의 다단미션과 함께 무단변속기 즉 CVT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르노삼성의 SM3와 SM5 그리고 QM5 가솔린에 자트코 CVT가 적용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미션회사 자트코의 연혁과 생산현황을 나타내는 포스터입니다.


자트코가 일본 자동차브랜드들에게 납품하는 CVT미션라인업 그리고 CVT의 핵심부품인 금속벨트와 금속벨트를 연결해서 무단으로 기어비를 변경하는 풀리입니다.

 

그리고 부변속기가 탑재된 CVT미션이라고 합니다. 부변속기라는 개념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프로드SUV에 흔히 쓰이는 로우-하이 기어 개념같아보입니다.


왼쪽에 있는 미션이 바로 부변속기가 탑재된 벨트CVT입니다. 닛산의 중소형차 위주로 탑재되고 잇는 추세입니다. 자동차는 보통 출발할때 가장 큰힘을 내야하며 연료소비량도 많습니다.

이것은 대형 하이브리드 세단전용 변속기라고 합니다. 닛산의 대형세단인 푸가에 탑재되는 미션이라고 알고 있으며 8단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왼쪽에 있는 미션은 현재의 SM5에 적용되는 CVT미션이고 오른쪽은 그 윗급 차량인거 같은데 오른쪽미션의 경우 향후 나올예정인 SM7에도 탑재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예상을 해봅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2011 서울모터쇼에서 소개할 자동차업체는 바로 국내 수입차업체중 비교적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BMW입니다. 1995년 정식으로 BMW코리아가 출범하면서 본격적으로 국내자동차시장에 진입한 BMW는 2000년 이후 다른 수입차업체들이 진출하면서 가격은 낮추면서도 BMW X3, X5등 SUV등 다양한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2011년 서울모터쇼에서 BMW는 수입차업체중 가장 다양한 차종을 선보였습니다. BMW 산하 소형차브랜드 MINI까지 포함하고 있으니 볼거리 또한 많았습니다. 특히 유난히 저의 눈길을 끌었던 차가 있었는데요. 어떤 차량일까요?


바로 이차입니다. BMW320d 이피션시 다이내믹스 에디션 BMW에서 이피션시 다이내믹스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모델은 친환경 혹은 연소효율성이 높은 모델을 일컫는데요. 윗 차량의 유럽 공인연비는 무려 리터당 24.1km/l나 됩니다. 그 비결은 바로 아래사진에 있습니다.


아래사진에 있는 기어봉 유심히 보시면 아실겁니다. 바로 수동모델인데요. 사실 요즘같이 오토미션 선택비율이 95%넘는 현재 특히 수입차는 수동미션차량이 사실상 전멸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차값이 비싸면 비쌀수록 수동미션 선택비율도 낮아지거나 거의 없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BMW가 수동미션 고효율모델이 320d 이피션시 다이내믹스 에디션 수동모델을 선보였다는건 차를 떠나서 박수받을만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320d 이피션시 다이내믹스 에디션의 높은 연비비결은 동력손실이 거의없는 수동미션 뿐만 아니라 공기역학을 고려한 휠 디자인 그리고 브레이크재생에너지시스템등 효율성을 높인 신기술이 대거 투입되었기 때문입니다.


BMW 320d 이피션시 다이내믹스 에디션 제원입니다. 2000cc디젤엔진이지만 공인연비가 무려 24.3km/l에 달한다는게 가장 눈에 띄네요.


윗 차량에 대해 물어보았는데요. 의외로 320d 이피션시 다이내믹스 에디션에 관해 관심있어 하는 분들이 많고 직접 견적까지 뽑는 분들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아무튼 수동미션이 거의 없는 국내수입차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컨셉 수퍼카인 BMW 이피션시 다이내믹스 비전입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량이며 전기모터가 동력을 전달합니다. 또한 전력을 생산하는 3기통 디젤엔진이 적용되었습니다.


이피션시 다이내믹스 비젼 내부모습입니다. 수퍼카라서 2명만 탑승할줄 알았는데 총4명이 탑승할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피션시 다이내믹스 비젼에 장착된 휠타이어입니다. 좀 특이한 사이즈인데요. 21인치 휠에 195/55/21사이즈 타이어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타이어에 비해 휠 림폭이 많이 넓어보이는데 실제주행시에는 휠이 많이 긁히겠죠^^;


BMW M1 오마쥬입니다. 이 차량은 30여년전에 BMW에서 최초로 선보인 M1이라는 수퍼카를 현대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컨셉카입니다. M1은 유명한 자동차 디자이너 주지아로가 디자인했으며 이번에 출시된 M1 오마쥬는 현대적인 스타일링이 가미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위차의 특징은 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인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직접보니 제가 막눈인지 몰라도 특별히 색상이 달라보인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2011서울모터쇼에서 발표한 BMW 650i 컨버터블입니다. 4.4L V8엔진에 407마력의 강력한 심장이 탑재되었습니다. 하드톱 오픈카라서 버튼하나로 편리하게 루프를 열고 오픈에어링을 즐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그리고 작은고추가 맵다! 라는 속담에 딱 맞는 모델이며 BMW 고성능라인업중 엔트리 모델인 BMW M1입니다. 직렬6기통 343마력 트윈터보엔진이 적용되었고 수동미션만 적용되었다고 하는데요. 국내에서도 수동미션만 적용된 M1이 들어올지는 모르겠네요. 0-100km/h까지 도달하는데 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BMW7시리즈 액티브 하이브리드입니다. 4.4L V8 트윈터보엔진에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최고출력 465마력, 최대토크 71.4kg.m의 강력한 파워를 내뿜으면서도 연비는 리터당 10.6km/l정도로 750Li모델의 국내인증연비 7.5km/l에 비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BMW3시리즈중 가장 강력한 고성능 모델 M3 뭐 말이 필요없는 차량이죠.

 

BMW는 자사가 생산하는 SUV에  X시리즈라는 네임을 붙이고 SAV라고 일컫는데요. X6는 BMW의 SAV중에서도 디자인이 가장 날렵한 모델입니다. 


BMW 5시리즈 기반으로 크로스오버 개념이 접목된 BMW5시리즈 그란투리스모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BMW라고 볼수 있는 BMW528i입니다.

해외 럭셔리메이커들이 그렇지만 BMW 또한 액세서리에 BMW로고를 붙인 BMW컬렉션 아이템을 전시했습니다.


BMW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모터사이클도 제조 판매하고 있는데 다른말로 BMW모토라드라고도 합니다. 아무튼 모터사이클도 전시했습니다.


이제 BMW산하 미니부스로 가보겠습니다. 소형차 전문 브랜드 MINI는 상대적으로 젊은 오너들이 많이 선택해서 그런지 부스 분위기 또한 캐쥬얼한 편입니다.


이차는 미니 페이스맨 컨셉카입니다. 미니의 크로스오버 모델인 컨트리맨 기반으로 제작된 페이스맨은 2도어 쿠페형식이며 AWD적용으로 토크배분이 전륜과 후륜 모두 100% 혹은 0%까지 전달하고 차단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미니 페이스맨 제원입니다.

미니50주년을 기념하여 단1년만 한정생산하는 미니 클럽맨 1년 한정판 모델인 미니 햄튼입니다. 50주년을 기념한 1년 한정판 모델은 메이페어, 캠든에이어 세번째 한정판이라고 볼수 있겠는데요. 이거 이러다가 나중에 미니 컨트리맨 1년 한정판도 나오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미니에 적용된 다양한 휠입니다.  

 

  
2011서울모터쇼 BMW와 미니부스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한동안 2011 서울모터쇼에 관해 포스팅하지 못했는데요. 앞으로 차근차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브랜드는 미국자동차 브랜드이며 우리나라에서는 링컨시리즈와 머스탱 등으로 잘 알려진 포드자동차 부스입니다.


포드는 2011서울모터쇼에서 두가지 신차를 소개했습니다. 그중 하나는 포드의 준중형차 모델인 포커스입니다.


바로 요모델입니다. 국내에서 선보인 포커스는 세단과 해치백 두가지 타입이 출시되었는데요. 저는 해치백보다는 세단의 디자인이 눈에 더 들어왔습니다. 실차 이외에 자세한 제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해외에서는 자세히 나와있는데요. 전장 4358mm, 전폭 1823mm, 전고 1485mm라고 합니다. 제원상 전폭이 꽤 넓은 편인데요. 근데 직접 눈으로 볼때는 생각외로 작아보이는 디자인이었습니다. 


토러스의 휠타이어입니다.18인치 휠에 235/40/18사이즈의 상당히 낮은 편평비를 가진 타이어가 적용되었습니다. 타이어가 미쉐린 파일럿스포츠3인데요. 꽤 그립력이 좋은 타이어가 적용된거 봐서 아마 북미에서 판매되는 2.0L가솔린엔진이 적용되지 않았나? 라는 추정을 해봅니다.


포드의 대형세단 토러스의 고성능모델인 SHO입니다. 기존 토러스와 외관은 비슷하지만 휠 타이어가 달라졌으며 엔진은 기존 3.5L V6엔진에 포드의 에코부스트 기술이 적용된 터보차져가 탑재되어 연비저하를 최소화 하면서도 V8엔진4.5L이상의 강력한 파워를 냅니다. 


그리고 기존토러스와 달리 AWD가 기본이어서 기존 토러스의 단점인 급출발시 나타나는 토크스티어 현상은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기존토러스는 토크스티어가 굉장히 심했습니다) 


포드 토러스SHO의 제원입니다. 최고출력370마력, 최대토크 48.4kg.m의 강력한 파워는 자연흡기 V8엔진을 대체할수 있는 효율적인 엔진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기존 토러스엔진과 비교시 한가지 주의점이 있다면 기존 토러스의 경우 일반휘발유를 주유해도 무방하지만 토러스SHO는 포드홈페이지에서 고급휘발유를 권장한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포드의 고급브랜드인 링컨의 SUV MKX입니다.


포드 링컨의 고급형 세단인 MKS입니다. 포드 토러스를 좀더 고급스럽게 꾸민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새로나온 포드의 올뉴 익스플로러입니다. 포커스와 마찬가지로 아직 국내에 정식 출시되지는 않았습니다.


포드의 스포츠카 머스탱입니다. 최근에 나온 신형엔진 탑재로 연소효율성이 크게 올라갔는데요. 포드코리아는 서울모터쇼때 머스탱 휠타이어 교환 이벤트로 관객들의 시선을 잡는 이벤트를 연출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국내최대의 자동차축제라고 할수 있는 2011서울모터쇼가 4월1일부터 4월10일까지 100만명 이상의 관객이 찾아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사상 최대의 자동차메이커가 참가하고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유치한 서울모터쇼 이번에 소개할 브랜드는 바로 크라이슬러 산하 SUV전문브랜드인 JEEP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대부분 우리나라 사람들은 SUV를 보고 보통 지프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요. 일부 사람들은 지프가 SUV의 형식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지프 즉 JEEP은 오랜전통을 가지고 있는 험로주파용 전문SUV브랜드입니다.



최근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도로포장비율이 높아지면서 대다수 메이커가 온로드 주행에 특화된 SUV를 많이 선보이고 있는데요. JEEP에서 생산되는 SUV는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특성 때문인지 2011 서울모터쇼에서 JEEP부스는 자연친화적으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정통 오프로드모델인 뉴 랭글러 루비콘을 중심으로 야생의 사파리 느낌이 나게끔 부스를 꾸민 것이 눈에 띕니다.



뉴 랭글러입니다. 정통 오프로드모델 답게 때묻지 않은 자연상태에 야생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뉴 랭글러 루비콘은 하드탑모델과 루프를 개폐할수 있는 소프트탑 모델 두가지를 전시했는데요 윗 사진은 소프트탑 모델입니다.


 

 

윗 사진은 뉴 랭글러 루비콘 하드톱 모델입니다. 소프트탑 모델과 달리 뒷좌석에도 도어가 달려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전장이 소프트탑 모델보다 조금 더 길어보입니다.



정면에서 찍은 짚 랭글러 루비콘의 모습은 한층더 남성적이고 야성미가 넘칩니다. 때론 고전적이기도 하구요. 각진차체 원형 헤드램프 그리고 툭 튀어나온 앞범퍼는 온로드와 타협하는 타메이커SUV와 달리 오프로드를 고집하는 뉴 랭글러의 뚝심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히 오프로더의 꿈의 차라고 볼수 있죠. 얘기지만 랭글러는 현재 나오는 SUV중 유일하게 실내세차시 물세차를 할수 있다고 할정도로 상당히 실용성도 가미되어 있다고 합니다.


 

JEEP의 중대형SUV 뉴 그랜드 체로키입니다. 철저히 오프로드 이미지를 갖춘 랭글러와 달리 뉴 그랜드체로키는 오프로드와 온로드 이미지가 혼합된 다목적SUV입니다. 같이 전시된 뉴 컴패스와 랭글러와 달리 체로키 천정에는 레저용품 전문업체로 잘 알려진 툴레에서 제작된 캐리어와 자전거가 장착되어 있어 도심뿐만 아니라 레저활동에서도 적합한 SUV라는걸 한눈에 알수 있습니다.

뉴 그랜드체로키는 새로 개발한 V6 3.6L 펜타스타엔진이 장착되어 효율성을 높여 연비와 출력 두마리토끼를 잡았습니다. 해외에서 이 엔진에 대한 관심과 호평이 적지 않았습니다. 뉴 그랜드체로키는 두가지 트림으로 구분해 판매되는데 상위트림에는 에어서스펜션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오프로드뿐만 아니고 온로드승차감 또한 꽤 편안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JEEP의 컴팩트SUV인 뉴 컴패스입니다.  직렬4기통 172마력 2.4L엔진과 CVT가 조합된 뉴 컴패스도 뉴 그랜드체로키와 같이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다목적SUV입니다. 앞서 소개한 뉴 그랜드체로키와 디자인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습니다.



뉴 컴패스 뒷모습입니다. 전면부는 뉴 컴패스와 뉴 그랜드체로키가 거의 동일해 보이는데 후면부는 차이가 납니다. 뉴 컴패스는 일자형 테일램프가 적용되어 있고 뉴 그랜드체로키는 4등식 테일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JEEP부스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제일 많이 받은 모델은 맨위에 있는 랭글러 루비콘이지만 제가 자세히 살펴보니 실제로 차를 보고 구매력이 있는 구매층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모델은  컴패스가 가장 많았습니다.


뉴 컴패스의 경우 단순히 차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옆에 있는 딜러들에게 문의하여 견적을 뽑아보고 실제로 구입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차체사이즈와 배기량이 작아 저렴한 수입차를 선호하는 관객들이 컴패스에 적지않은 관심을 보인거 같았습니다.


컴패스의 실내를 둘러보고 착석하고 있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컴패스의 경우 스몰SUV이지만 최근에 나오는 타메이커SUV와 달리 디자인이 단정하고 약간 보수적이어서 20-30대 젊은 소비자는 물론 50대 이상의 중장년층도 관심을 적지않게 보였습니다.



2011 서울모터쇼는 4월10일부로 완전히 끝났습니다. 예전과 달리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수입차가격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국산차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수입차 구매가능한 소비자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JEEP브랜드 차종을 수입 판매하는 크라이슬러코리아 또한 2011 서울모터쇼가 열리기 직전 뉴 그랜드체로키, 뉴 컴패스를 출시하였는데요. 온로드에 특화된 타메이커SUV와 달리 오프로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뉴 그랜드체로키와 뉴 컴패스 크라이슬러코리아가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을 어떻게 잡을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르노삼성과 쌍용에 이어 이번에는 서울모터쇼 아우디부스에 어떤 차가 전시되어 있는지 간단히 소개해 볼까? 합니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건 아우디 플래그쉽 모델 A8롱휠베이스 모델입니다. 롱휠베이스모델은 말 그대로 전륜과 후륜사이 휠베이스 길이가 기존모델보다 길다는 뜻인데요. 휠베이스가 긴 만큼 그만큼 뒷좌석 레그룸이 넓어지게 되어 독립VIP시트를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8측면모습입니다. 가까이서 보지 못해 내부구조를 잘 보지 못했지만 내부는 플래그쉽 럭셔리 대형세단답게 꽤 호화로운 편입니다.


A8L 뒷모습 기존 A8과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아우디TT 2.0T 콰트로입니다. TT2.0의 경우 전륜구동과 AWD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TT 2.0 전륜구동 모델을 지금은 없어진 문막서킷에서 두어바퀴 시승해 본적 있었습니다. 빠르고 재밌더군요. 전륜구동모델이 이정도인데 AWD는 어떤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아우디에서 만드는 수퍼카 아우디R8 스파이더입니다. 아우디를 대표하는 수퍼카로 V10 5.2L엔진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19인치 휠과 타공디스크가 적용되어 있어 시속200km/h가 넘는 고속주행에서도 든든한 주행안전성을 보장해줍니다.


R8의 내부입니다. 운전자중심의 인테리어 그리고 메탈재질로 마감된 페달과 기어봉이 아우디R8 인테리어를 더욱 역동적인 느낌을 부가시킵니다.


아우디 중형급 SUV Q5입니다. 전시된 모델은 3.0TDI모델인데요. 3.0L디젤 이외에 2.0L디젤등 여러종류의 엔진이 있지만 일단 우리나라에 수입 판매하는 모델은 3.0TDI 한가지밖에 없습니다.


아우디 엔트리 세단 A4의 고성능버전이라고 할수 있는 S4입니다. 강렬한 빨간색 바디가 S4이미지를 더욱 격상시켜 주고 있습니다.


아우디의 기함급 SUV라고 할수 있는 Q7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수입되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배기량 6000cc V12디젤엔진도 적용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우디는 오래전부터 모터쇼에서 레이싱걸보다 레이싱보이 모델이 더 많은데요. 사실 전면마스크가 대부분 남성적인 느낌을 주는 아우디의 디자인 특성상 레이싱걸보다는 레이싱보이가 잘 어울린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서울모터쇼를 방문하여 아우디 사진을 찍은 관람객들을 위한 아우디 포토 컨테스트 이벤트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4월17일까지 응모이벤트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등 경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아래에 있는 해당 홈페이지를 링크하면 나옵니다.


http://photocontest.audi.co.kr/ 


레이싱걸보다 멋진 레이싱보이가 많았던 2011 서울모터쇼 아우디부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제가 지금 잠시 다른일때문에 그동안 2011서울모터쇼 내용에 관한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완성차 자동차부스는 최근 한층 독보적인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 기아자동차 부스입니다.


국내 최대의 자동차업체인 현대자동차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기아자동차가 모터쇼 전면에 내세운 모델은 바로 K5하이브리드입니다. 저는 당초 기아 프라이드 후속이 프레스데이때 발표될 차량이라고 생각했는데 K5하이브리드가 프레스데이 발표차량으로 선정된걸 보면 친환경차 부문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의도로 생각됩니다. 


최근 국제정세불안으로 인한 고유가 및 대기오염으로 인해 이제 하이브리드카를 포함한 친환경차는 모터쇼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는데요. K5하이브리드는 토요타기술이 아닌 현대기아차에서 독자개발한 하이브리드기술이 적용되어 리터당 21km/l라는 놀라운 연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위 제원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엔진은 세타엔진이 아닌 누우엔진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세타엔진이 개발되어서 양산된지 10년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새 엔진으로 교체하려는 움직임을 보면 현대기아차의 발빠른 개발속도와 대처에 혀를 내두를 정도네요.


K5하이브리드 외관사진입니다. 형제차인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경우 전면부가 기존모델과 비교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K5는 전면부모습이 기존모델과 비교시 변화가 적은 편입니다. 무광그릴과 변화된 안개등모양정도랄까요? 후면부와 측면부 또한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다만 트림과 모델 앰블럼과 휠 디자인 차이정도가 눈에 띕니다.


다음은 프라이드 후속모델인 UB입니다. 이미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프라이드 후속모델 UB는 먼저 발표된 현대 엑센트와 플랫폼을 공유합니다.


프라이드 후속인 UB제원인데요. 프라이드 후속의 경우 형제차인 엑센트와 비교해보니 전폭이 20mm 넓어지면서 전장은 약간더 짧아졌습니다.


기아자동차의 효자차종 K5 쏘나타대비 뛰어난 디자인으로 쏘나타의 아성을 무너뜨리기도 했는데요. 기아자동차부스ㅔ서 사람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준대형세단 K7입니다. 얼마전에 GDI엔진이 탑재되면서 상품성을 강화했습니다.


쏘렌토R 첨 나올때 시승해보니 딱딱한 플라스틱 실내가 거슬렸는데 지금은 개선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기아 포르테 포르테의 경우 첨 나올때 디자인 괜찮았는데 그후 나온 K5 혹은 K7이 나오면서 비교해보니 반세대 전 디자인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아자동차의 박스카 쏘울~ 개성있게 생긴 차량이라 그런지 폭발적이진 않지만 수요가 꾸준합니다.


기아의 대형SUV 모하비


이것은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입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아반떼 하이브리드 LPi가 판매되고 있는데요. 세계 최초로 LPG연료를 사용한 하이브리드카입니다.


유럽에서 발표해서 양산중인 소형 크로스오버 모데인 기아 벤가 전기차모델입니다. 벤가EV로 명명된 이 모델은 기름 한방울 쓰지 않는 대체에너지 차량을 선보이면서 친환경차의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벤가EV의 제원입니다. 순수전기차로 기름한방울 쓰지 않는 벤가EV는 급속충전20분만에 완료되며 최고속도는 140km/h까지 나갑니다. 이 외에도 기아자동차는 전기차 컨셉모델 몇 가지를 선보였는데요.


기아자동차의 POP입니다. 3인승이며 POP또한 기름 한방울 쓰지않는 순수전기차입니다.  


기아자동차의 순수전기 컨셉카 네보입니다. KND-6라는 명칭이 붙은 이 차량도 전기의 힘으로만 동력을 전달합니다. 


KND-6의 제원입니다. 가정용충전기로 5.5시간을 충전하면 충전이 완료되며 충전한 뒤 200km의 거리를 주행할수 있고 최고속도는 150km/h까지 달릴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차량은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도 선보인바 있는 대형 미니밴 컨셉카입니다. 이 차량의 특징은 넓은 실내공간과 시트배치를 자유자재로 바꿀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KV7이 양산되어서 판매된다면 교통사고로 충돌시 탑승자 보호목적때문에 저렇게 시트배열 하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제 생각에는 저차가 양산되면 그랜드카니발 후속으로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그랜드카니발이 나온지 5년정도 되어서 서서히 풀모델체인지 시점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렇게 다양한 차량을 전시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기아자동차의 신기술 및 기아자동차가 2011 서울모터쇼에 전시한 나머지 부분을 간단히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2011 서울모터쇼 르노삼성자동차 부스에 이어 오늘은 쌍용자동차 부스에 무엇이 전시되어 있는지 또한 앞으로 타 메이커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어떤 기술을 보여주고 있는지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쌍용자동차 부스의 포커스모델은 모터쇼 프레스데이때 공개된 체어맨H 페이스리프트 모델입니다. 자세한 제원과 가격은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요. 근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바뀐 외관은 그리 예뻐보이진 않습니다.


제네바모터쇼에서 소개된 컨셉 픽업트럭모델인 SUT1입니다. 이 디자인을 기반으로 액티언후속이 나온다고 하는데 어떻게 나올지 머릿속에서 예상도가 그려지네요.


쌍용에서 출시한 순수 전기를 동력으로 쓰는 컨셉SUV ICEV2입니다. 컨셉카이긴 한데 살짝 코란도C의 느낌이 묻어나오는 디자인인데 그렇다면 향후 코란도C 전기차버전도 출시될 가능성도 있겠네요.


쌍용차의 플래그쉽 대형세단 체어맨W입니다.


쌍용 카이런


그리고 2003년 이후 계속 출시되고 있는 쌍용의 이미지리딩 SUV모델인 렉스턴입니다. SUV전문브랜드인 쌍용은 레저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겨냥하여 단순히 차를 전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레저복과 레저장비등을 전시한것이 눈에 띕니다.


이렇게 말이죠^^;


쌍용자동차 부스는 어린자녀의 눈을 끌어들이기 위해 부스내에 게임기를 설치했습니다.


쌍용자동차는 작년까지만 해도 해체되서 없어지는게 아닌가? 생각될정도로 위기가 여러번 있었지만 마힌드라가 쌍용자동차를 인수하고 코란도C를 출시하면서 부활의 날갯짓을 펴고 있습니다. 그리고 놀라왔던게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독자적으로 가솔린과 디젤엔진을 개발했다는 점입니다.


쌍용자동차가 개발한 XDI200엔진 그린버전의 엔진제원및 성능곡선입니다.


XDi200엔진 액티브버전의 성능곡선입니다. 현재 코란도C에 적용되는 프리미엄버전과 비교시 출력은 낮지만 최대토크는 비슷하며 특히 최대토크 터지는 시점이 낮은편이라 낮은rpm에서도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XDi200의 윗급버전인 XDi220엔진성능곡선입니다. XDi200은 2.2L디젤엔진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스탠다드버전과 2개의 터보차져가 적용된 2스테이지 고성능버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XDi220 2스테이지 고성능버전까지 마련되어 있는걸 보니 쌍용자동차의 엔진개발 기술력에 놀랍다 못해 경외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보여주었으니 말이죠. 


이 엔진은 가솔린 2000cc 터보차져엔진인 XGI200 엔진입니다. 쌍용자동차가 코란도C를 기반으로 승용차모델도 개발한다고 하는데요. 고성능버전이 나온다면 아마 이 엔진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겠죠.


어려운 회사여건 속에서도 높은수준의 수준높은 엔진을 전시한 2011서울모터쇼 쌍용자동차부스 앞으로 더 잘되어 명실상부한 SUV전문브랜드로 발돋움 했으면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국내 최대의 자동차축제라고 볼수 있는 2011서울모터쇼가 어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늘 정식으로 개막됩니다. 저는 어제 프레스데이에 이어 오늘 오전 개막식에도 참석해서 취재할 예정입니다.


이번 모터쇼는 사상 최대의 국내외 자동차업체가 참가한 관계로 당초 예정된 전시공간보다 20%이상 업체들이 신청할정도로 경쟁이 치열했으며 각자 유리한 부스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터쇼같은 큰 자동차 행사의 경우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기전 언론인에게 먼저 신차등을 공개하는 프레스데이를 합니다. 언베일링이라고 하는데 프레스데이때에는 각 자동차회사가 기대를 거는 신차를 언베일리을 통해 소개하는것이 일반적인데요. 대부분 아시겠지만 언베일링은 얇은 위장막에 신차를 감춘뒤 발표가 진행되면 위장막을 벗기는게 일반적인 언베일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011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때 어떤 신차가 언베일링을 통해 소개되었을까요?

 


1, 크라이슬러 신형 300C

2011 서울모터쇼에서 크라이슬러 올뉴300C와 200은 물론 산하 브랜드인 JEEP 부스까지 마련하여 랭글러와 신형 컴패스를 전시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프레스브리핑을 진행했던 크라이슬러입니다. 크라이슬러는 프레스브리핑때 대형세단인 300C와 크라이슬러의 중형세단 200이 국내시장에 진출한다고 했었는데요. 프레스브레핑때 언베일링한 차종은 사진에 보시는바와 같이 300C입니다.


탤런트 이범수씨가 300C홍보대사를 맡아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간단한 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2, BMW 신형 650i 컨버터블 1시리즈 M쿠페

BMW는 두개의 차종을 언베일리을 통해 공개하였습니다. 하나는 럭셔리 컨버터블 모델인 6시리즈 컨버터블 모델로 버튼을 누르면 불과 19초만에 뤂가 모두 오픈된다고 합니다.


아래는 제가 찍은 BMW6시리즈 언베일링 영상입니다. 이때 뒤쪽에서 찍었기 때문에 망원렌즈 써서 촬영했는데 잘 보였을라나 모르겠네요.



다음은 1시리즈 쿠페의 M시리즈 모델인 1시리즈 M입니다. M1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M1의 경우 M1오마주라는 컨셉모델이 또 따로있어 오마주컨셉카와 구분짓기 위해 1시리즈 M이라고 하겠습니다.


직렬6기통 트윈터보엔진을 튜닝하여 최대출력 340마력을 내뿜고 0-100km/h까지 4.9초만에 주파한다고 합니다. 올 하반기 정식출시될 예정이라는데 흥미로운것은 이 모델의 경우 수동미션만 적용되어 있어 향후 오토미션이 추가되어 우리나라로 들어올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수동미션이 적용된 1시리즈 M이 국내에 그대로 들여온다면 수동미션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시리즈 M쿠페 공개영상



3,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볼보V60

볼보코리아의 경우 다른브랜드와 달리 특별히 따로 언베일링된 모델이 없었습니다.


다만 신형 S60의 웨건모델이라고 할수 있는 V60이 서울모터쇼에 선보였는데 파워트레인은 기존S60과 동일하게 적용될것으로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4, 경차의 연비를 보여주는 기아 K5 하이브리드

2011 서울모터쇼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과 함께 선보인 기아 K5 하이브리드입니다. 2011 서울모터쇼의 경우 많은 자동차업체들이 참가한 관계로 국산차업체의 프레스브리핑과 수입차업체의 프레스브리핑이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주로 수입차업체를 취재한 관계로 국산차 프레스브리핑은 현대자동차를 제외하고는 취재를 못했습니다. K5 하이브리드 또한 포토세션시간에 겨우 사진 몇컷 찍었습니다. 사진속에 K5를 디자인한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님이 직접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나머지분들은 성함을 모르겠습니다) 


5, 포드 포커스, 토러스SHO, 올뉴 익스플로러등 신차를 대거 출시한 포드

포드는 서울모터쇼에서 신차 3종을 한꺼번에 출시하였습니다. 한미FTA합의 이후 미국자동차브랜드의 국내시장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포드의 신차발표회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나옵니다.


퀵 체인지 쇼를 통해 베일에 싸인 신차3종을 공개하는 영상 아래 클릭하면 나옵니다.




6, 리터당 21km/l의 믿을수 없는 연비 현대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국내 최대의 자동차업체답게 현대자동차는 다양한 양산차 모델 및 컨셉카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세세한 것은 다음 포스팅에서 언급하겠습니다.


이날 프레스브리핑때 언베일링된 신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입니다. K5와 달리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 영상을 찍었습니다. 아래 영상 클릭하면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옵니다.



7, 국내자동차시장에 공식 진출한 시트로앵

현대자동차 프레스브리핑이 진행되는 시간에 시트로앵도 프레스브리핑을 하였습니다. 제가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취재한관계로 시트로앵 프레스브리핑을 촬영 못했습니다.


국내에 선보이는 시트로앵 차종중 중형급 모델인 C5입니다.


8, 푸조 607후속 세단과 웨건 508GT, 508SW

푸조는 607후속 럭셔리 세단이라고 볼수 있는 508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508GT는 세단 508SW는 웨건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푸조 프레스브리핑 영상 보시면 나옵니다.



9, 메르세데스-벤츠 F800 Style, CLS 63 AMG공개

올해 125주년을 맞은 벤츠는 2011 서울모터쇼에서 국내시장에 소개될 신차 뿐만 아니라 전 후륜 전천후 플랫폼 컨셉카인 F800 style 또한 벤츠의 첫 자동차 모델까지 다양한 모델을 전시했습니다.



벤츠의 역사와 앞으로의 비전을 설명하고 있는 벤츠코리아의 하란트 베렌트 대표


하란트 베렌트 대표가 프레스브리핑때 타고온 삼륜차입니다. 125년전인 1886년 세상에 처음 등장한 자동차를 실제로 보니 기술발전이 얼마나 잘되었는지 실감이 나네요. 


2011 서울모터쇼에 공개된 F800 Style입니다. 자세한 건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10, 폭스바겐 시로코, 제타, 신형 투아렉을 공개한 폭스바겐

수입차업체중 규모가 큰 브랜드인 폭스바겐은 이번 서울모터쇼에서의 프레스브리핑때 시로코R과 골프GTI, 폭스바겐 제타, 신형 투아렉등의 신형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신형 제타입니다. 이전 제타모델의 경우 폭스바겐 골프 4도어 버전이라고 불릴정도로 전세대 골프와 똑같은 모습인데 신형 제타는 현재 판매되는 골프와 외관차별화를 이루었습니다.


폭스바겐 프레스브리핑은 아래 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11, 닛산 신형 큐브 프레스브리핑때 공개

닛산과 인피니티를 수입 판매하는 한국닛산은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원박스 차량인 닛산 큐브와 순수전기차 리프를 프레스브리핑행사때 공개했습니다. 


닛산 큐브입니다. 자세한 제원을 보지 못했는데요. 아마 북미형과 비슷한 1.8L가솔린엔진과 CVT가 조합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닛산 큐브, 리프 프레스브리핑 장면은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12, 아우디 e-tron 공개

아우디는 프레스브리핑때 순수 전기 스포츠카 e-tron과 아우디의 플래그쉽 모델 A8 롱휠베이스 버전등을 공개했습니다.


아우디코리아 대표 트레버힐이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할 아우디 모델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모습


아우디 홍보대사 지진희씨와 트레버힐씨가 아우디 e-tron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아우디 e-tron 프레스브리핑 장면 보시려면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13, 토요타 베스트셀러 모델 코롤라 공개

토요타는 프리우스, 프리우스C, FT-86컨셉등 다양한 양산차 및 컨셉카를 선보였습니다.


토요타는 베스트셀러 모델인 코롤라를 프레스브리핑때 공개했습니다. 토요타 홍보대사 구혜선씨가 코롤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코롤라 프레스브리핑 공개장면은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14, 재규어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공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양산차종은 물론 아직 국내에 정식 출시되지 않은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프레스브리핑때 공개했습니다. 


프레스브리핑때 공개된 레인지로버 이보크


레인지로버 이보크 공개장면은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15, 포르쉐

포르쉐는 프레스브리핑때 918RSR을 공개했는데요. 아쉬운것은 프레스데이에만 공개되고 일반관람때에는 공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2011 서울모터쇼에 참가하는 포르쉐의 입장과 918 RSR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 대표이사인 마이클 베터


포르쉐 918RSR 공개장면은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참고로 배기음까지 나오니 끝까지 보시는게 좋습니다.



16, 스바루

스바루는 이번 2011 서울모터쇼에서 고성능모델로 잘 알려진 WRX STI와 하이브리드 투어러 컨셉카를 공개했습니다. 스바루 부스는 아쉽게도 제가 동영상 촬영을 못했습니다. 


스바루를 대표하는 모델이라고 볼수 있는 WRX STI입니다.


스바루의 컨셉카 하이브리드 투어러


17, 혼다 시빅 컨셉트 프레스브리핑 공개

혼다는 스몰 패밀리카인 시빅 컨셉모델을 프레스브리핑때 발표했었습니다. 시빅 컨셉 모델을 토대로 시빅 후속이 어떤지 대략 알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혼다 시빅 홍보대사를 맡은 공현주씨입니다.


혼다 시빅 공개장면을 보고 싶다면 아래영상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18, 인피니티 프레스브리핑때 컨셉카 에센스 공개

인피니티는 가솔린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최대출력 600마력의 괴력의 파워를 내뿜는 컨셉카 에센스를 공개했습니다.


인피니티 에센스 프레스브리핑장면은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이번 서울모터쇼는 국내외 많은 자동차업체가 참가하였습니다. 그래서 프레스브리핑도 동시에 진행되어서 제가 쌍용자동차와 르노삼성자동차, 쉐보레의 프레스브리핑은 미처 취재하지 못했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세요^^;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국내 최대 모터쇼라고 할수 있는 2011 서울모터쇼가 이제 열흘정도 남았습니다. 이번모터쇼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열렸던 다른 모터쇼와는 달리 국산차 브랜드뿐만 아니라 수입차 브랜드또한 많이 참여하여 국내 모터쇼규모중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고 합니다.

 



2011 서울모터쇼에서 참여한 브랜드중 독일 자동차브랜드인 아우디에서 2011서울모터쇼 행사에 맞춰 2011 아우디 코리아 포토 컨테스트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부스에서 현재 판매되는 양산차부터 아우디의 전기 스포츠카인 E트론까지 다양한 아우디의 차들을 전시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서울모터쇼에서 가면 아우디에서 전시한 차들을 많이 찍고 마음에 드신 사진을 아우디코리아 마이크로사이트에 송고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기존에 멋진 아우디차량 사진을 찍어놓으셨다면 그 사진을 아우디 마이크로사이트에 보내셔도 좋습니다.



아우디코리아에서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200장을 푸짐한 경품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또한 블로그나 SNS를 통해 아우디코리아가 진행하는 사진공모전 알리기이벤트를 3월23일부터 4월17일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모터쇼티켓 450매와 기프티콘200장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받을수 있다고 하니 블로그나 SNS를 통해 아우디코리아 포토 콘테스트를 많이 알리면 좋겠죠.



2011 서울모터쇼 구경하시고 아우디부스에서 사진 많이찍어서 아우디 마이크로사이트에 보내세요 참고로 아우디부스를 가장 빨리 볼수 있는 출입구는 5번홀 출입구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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