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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개발을 주도한 모델이며 신개념 해치백 모델인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Chevrolet Cruze Hatchback)’ 양산 모델이 3월 1일 프레스 데이(Press Day)를 시작으로 1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팔엑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리는 ‘2011 제네바 모터쇼(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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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일본 최대의 자동차브랜드인 토요타와 토요타의 고급브랜드인 렉서스가 오는 3월 3일부터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011 제네바 모터쇼(2011 Geneva Motor Show)에서 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 야리스HSD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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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81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오픈에어링을 즐길수 있는 신형 골프 카브리올레(Golf Cabriolet)를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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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오는 3월 3일 개최되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 재규어 E-Type을 전시하고, 재규어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고성능 스포츠카 XKR-S와 랜드로버 최초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기차 ‘레인지-e’를 최초로 공개하고 레인지로버 브랜드의 새로운 프리미엄 컴팩트 SUV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등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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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새로나오는 메르세데스의 벤츠 B클래스 세단으로 나올 예정인 가운데 벤츠의 고성능모델인 AMG를 양산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현재 B클래스는 5도어 MPV스타일로 나온 차량이며 구동방식 또한 후륜구동이 아닌 전륜구동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차후에 나올 B클래스 모델은 5도어 MPV가 아닌 쿠페스타일의 4도어 세단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벤츠의 컨셉세단 F800의 디자인과 유사할 것이라고 한다.


벤츠의 소형세단으로 선보일 예정인 차기B클래스는 길이가 4500mm미만이 될것이라고 하며 B클래스 AMG모델의 예상출력은 400마력이상 엔진은 V6 3.2L에 터보차져가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전륜구동방식의 MFA 전륜플랫폼을 사용할 B클래스는 전륜기반 AWD라인업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Posted by 레드존


현재 스위스 제네바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작은 고추가 맵다. 라는것을 실감할수 있는 피아트의 고성능 국민차를 볼수 있을것이다.




파이트의 고성능 모델을 담당하는 Abarth는 피아트500의 초고성능모델인 Abarth Punto EVO, 그리고 고성능 소프트탑 오픈모델인 Abarth 500C 두 모델을 공개했다.


500C는 소프트탑 오픈카 모델이며 소프트탑 루프를 열어젖히고 오픈에어링을 즐길수 있는 미니카이다.




바디칼라는 흑백투톤이며 파워트레인은 1.4L 가솔린 터보엔진이 장착된다. 최고출력은 138마력 최대토크는 21kg.m으로 작고 가벼운 500C의 바디를 매우 가뿐하게 움직여준다. 0-100km/h까지 걸리는 시간도 불과 8.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연비는 미국기준으로 1리터에 15.4km/l를 갈수 있는 뛰어난 효율성도 보여준다.




다음 소개할 모델은 Abarth의 탑 퍼포먼스 모델인 Punto EVO, 화이트 칼라바디에 정열적인 빨간 레드라인 투톤으로 마감한 이 고성능모델은 500C와 엔진이 비슷하지만 500C보다도 출력을 더 높여 최고출력 162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강력한 파워를 내뿜는다. 특히 SS트림을 선택하면 출력이 16마력 더 높은 178마력의 매우 강력한 파워를 선사한다.


Abarth 500 Punto EVO는 외관도 차별화 하였는데 더 커진 프론트 범퍼와, 새롭게 디자인된 리어범퍼가 추가되었으며 트윈 배기 머플러를 장착하고 리어 디퓨저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SS트림의 경우 고성능이미지를 부각시키는 18인치 대구경휠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Posted by 레드존


1930년 바티스타 파리나(Battista Farina)에 의해 탄생된 피린파리나(pininfarina)社의 80주년이 되는 올해를 기념하기 위해 피린파리나에서는 아주 특별한 오픈카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피난파리나에서 새로 공개한 오픈카디자인 이미지는 3월2일 스위스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 컨셉카로 전시될 예정이며 2인승 오픈카인 알파로메오 스파이더 베이스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피난파리나는 오래전부터 알파로메오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으며 이번에 공개한 새로운 오픈카이미지 또한 알파로메오의 오픈카모델인 스파이더와 관련이 깊다.


올해는 피난파리나가 창립한지 8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지만 알파로메오가 세상에 나온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3월2일 제네바모터쇼에서 나올 피난파리나의 새로운 오픈 컨셉카는 어떤 모습으로 세상에 공개될지 사뭇 궁금하다.
Posted by 레드존


BMW의 아이콘 모델이라고 할수 있는 BMW의 프리미엄 세단 5시리즈의 풀모델체인지가 임박한가운데 차세대 BMW5시리즈 라인업에는 내연기관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라인업도 선보일것이라고 한다.




차세대 BMW5시리즈 하이브리드모델 라인업은 BMW의 스포츠액티비티 모델 X6 하이브리드 라인업에 탑재된 투모드하이브리드(한개의 엔진에 두개의 전기모터가 결합된 시스템)시스템이 유력하다고 한다.




차세대 BMW5시리즈의 액티브 하이브리드 모델은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선이지만 다른 라인업과 달리 유럽자동차시장 상황을 보면서 천천히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차세대 BMW5시리즈 액티브 하이브리드는 미국시장에서도 선보일 가능성이 적다고 하며 BMW가 현재 개발중인 디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탑재되는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BMW 5시리즈는 전체 BMW그룹 매출의 약50%를 차지할정도로 매우 중요한 모델이며 BMW의 대표적인 아이콘이라고 볼수 있는 모델이다. 올해 상반기에 데뷔할 차세대 BMW5시리즈(F10)은 올해6월에 처음 출시되며 5시리즈의 탑 퍼포먼스 모델인 550i와 메인스트림 모델인 535i 두 모델라인업이 첫 스타트를 끊을것이라고 한다.




이피션시 다이내믹스를 추구하는 BMW답게 차세대 BMW5시리즈는 대부분 저배기량 트윈터보 엔진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550i는 최고출력 408마력의 V8트윈터보엔진이 탑재되며 535i는 직렬6기통 3.0L엔진에 트윈터보가 결합되어 최고출력 306마력 파워를 제공한다. 



Posted by 레드존



오펠은 라세티프리미어 플랫폼 기반으로 제작한 간판 해치백 모델 뉴아스트라를 작년연말에 출시한데 이어 올해초 제네바모터쇼에는 라세티프리미어 플랫폼을 활용한 소형MPV모델 뉴 메리바를 선보인다고 한다.


오펠의 소형MPV라인업 모델인 메리바가 풀체인지될 예정이며 새롭게 바뀐 모델인 뉴메리바는 오는3월4일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뉴 메리바는 오펠의 해치백 간판모델인 아스트라와 GM대우의 라세티프리미어 플랫폼을 공유한다고 한다.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할 뉴메리바는 다목적 용도에 맞는 MPV차량답게 혁신적인 기능과 한정된 공간을 최대한 넓게 쓸수 있도록 개발을 했다고 한다.



도로폭이 좁고 굽은길이 많은 유럽은 전통적으로 작지만 실내활용도가 큰 미니밴이나 MPV, 그리고 해치백차량을 선호하는편인데 독일 자동차브랜드인 오펠은 유럽현지 소비자들의 취향과 선호도를 일찍부터 철저히 반영하여 1999년에는 오펠의 7인승 미니밴인 자피라, 그리고2003년에 5인승 MPV모델을 메리바가 등장했었다.





뉴 메리바의 특징은 다른차량과 달리 앞에서 뒤로 열리는 형태를 적용하였다. 롤스로이스 팬텀등에 쓰였던 이 도어형식의 장점은 공간활용도가 뛰어나다는것이다. 오펠에서는 Flex도어라고도 부르며 오펠은 컨셉모델때부터 Flex도어를 선보였다.



Flex도어 뿐만 아니라 뒷좌석 시트를 앞뒤로 조절할수 있으며 오펠에서는 FlexSpace라고 한다. 그리고 보통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있는 콘솔박스는 고정되어 있지만 메리바의 콘솔박스는 레일이 설치되어 있어 앞좌석 뒷좌석 움직임이 자유롭다. 또한 오펠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FlexFix시스템은 자전거등 부피가 큰 화물을 적재한채 앞뒤로 240mm, 위아래로 65mm의 움직임 범위를 가지고 있는 오펠에서만 접할수 있는 매우 독특한 시스템이다.





메리바의 엔진은 75마력부터 140마력까지 다양한 출력을 지닌 엔진을 선택할수 있으며 변속기는 5단 혹은 6단 수동변속기 그리고 6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수 있다.

 
메리바에 속한 세그먼트를 모노캡(monocab)세그먼트라고도 하는데 유럽에서 100만대 이상 팔린 세그먼트이다. 폭스바겐의 골프플러스, 기아자동차의 벤가가 모노캡 세그먼트에 속해있으며 우리나라에는 과거 2000년대 중반까지 판매한 현대 라비타가 모노캡 세그먼트 차량이라고 볼수 있으며 현재는 모노캡 세그먼트 차량은 기아 벤가가 유일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판매하지 않는다.




Posted by 레드존

올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데뷔예정인 올뉴 포르쉐911GT3



  제2세대 포르쉐911시리즈에서 파생된 2010년형 포르쉐911GT3가 전모델에 비해 더 힘차고, 더 빨라진다.

  대부분의 포르쉐911시리즈 모델들은 그동안 포르쉐가 모터스포츠에서 얻은 노하우를 통해 강하고 빠른 자연흡기 엔진들을 탑재하고 있으다. 사실 2010년형 포르쉐 GT3는 일반도로에서는 강력한 인상을 남겨주지는 못하지만 서킷에서는 한마리의 포효하는 성난 사자같은 이미지를 풍기며 서킷을 휘어잡는다.

  2010년형 포르쉐 GT3는 3월3일 제네바 모터쇼에서 데뷔하며 곧이어 5월에는 대부분의 유럽지역에서 시판할 예정이다.

  2010년형 포르쉐 GT3는 전모델에 비해 더 강력한 파워트레인이 장착된다. 전모델에 비해 배기량이 200cc늘어난 3.8리터 직렬 6기통 엔진으로 이전보다 20마력 증가된 435마력의 높은 출력을 얻었으며 엔진회전수에 따라 캠샤프트와 밸브타이밍을 조절하는 포르쉐 고유의 기술인 바리오캠이 장착되었다.

  GT3에 장착되는 3.8리터 박서엔진은 드라이빙시 중회전부터 토크와 파워가 증가하면서 최고출력이 높아져 더욱 스릴있는 스포츠 주행이 가능해졌다. 이렇게해서 더욱 높아진 출력을과 토크를 바탕으로 GT3는 정지상태에서 시속100km/h도달시 겨우 4.1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또한 정지상태에서 16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시간은 8.2초의 시간이 소요될 뿐이다. 최고속도는 312km/h

  2010년형 포르쉐GT3는 차체자세제어장치인 PSM(Porsche Stability Management)이 장착되어 있다. PSM은 트랙션컨트롤(TC)와 스테빌리티컨트롤(SC)가 포함되어 있으며 드라이버가 원하는 대로 PSM의 개입을 조절할수 있다.

  그러나 차체가 완전히 접지력을 잃었을때에는 자동적으로 PSM이 개입되어서 차체자세를 잡아주며 드라이버가 PSM개입조절 버튼으로 조절해도 PSM이 자동적으로 개입되는것 완전히 끌수 없도록 했다.


  그리고 새로운 에어로다이나믹 패키지로 무장된 2010년형 포르쉐 GT3는 불필요한 공기저항은 줄이면서도 고속주행시 전면과 후면에 다운포스를 증가시켜 공기역학적으로 차체를 눌러서 타이어 그립을 잃지않고 차체안전성을 최대한 살렸다.

  야간에 사람들의 시선을 더욱 집중시켜주는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LED클러스터 브레이크등을 장착하였으며 공기흡입구와 배출구 디자인을 수정했다.

  포르쉐 엔지니어가 직접 설계한 PASM(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있으며 드라이버가 직접 PASM버튼을 눌러 보다 정교한 핸들링과 단단한 서스펜션으로 바뀌는 스포츠모드와 승차감을 최대한 살려주는 노말모드로 설정할수 있다.

  전모델에 비해 더욱 가벼워지면서도 견고한 안전성을 자랑하는 센터록 휠과 UHP(ultra-high performance)타이어로 무장하여 고속에서의 차체안전성과 급격한 코너링시 최대한 그립력을 잃지않은 채 스포츠주행이 가능하며 또한 외관상으로 GT3에 고성능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잘달릴려면 필수적으로 브레이킹시 브레이크가 밀리지 않고 더욱 잘서는것도 중요하다. 2010년형 포르쉐GT3는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진 브레이크 디스크 지름을 더 키우고 브레이킹시 마찰력을 증대시킴과 동시에 차체경량화에도 기여했으며 GT3 익스클루시브 버전에는 옵션으로 PCCB 세라믹 디스크 브레이크를 마련하였다.

  포르쉐GT3는 또다른 옵션으로 포르쉐 고유의 PADM 엔진마운트 옵션을 고객이 선택하게 할 것이다. 이 특별한 엔진마운트 옵션은 일상적인 주행시에는 엔진에서 동력전달시 부드럽게 동력전달이 되지만 레이싱 트랙에서는 최대한 효율적인 동력전달을 위해 엔진마운트가 단단히 유지되어 엑셀반응과 그에 따른 차체반응이 상당히 민감해질것이다.

  또한 울퉁불퉁한 도로주행시 앞범퍼의 파손을 막기 위해 버튼으로 앞범퍼 높낮이를 조절할수 있는 프론트 엑슬 리프트 시스템도 옵션으로 마련해 두었으며 최고 3cm까지 범퍼를 올리고 내릴수 있다.

  2010년형 포르쉐911GT3 가격은 베이스모델이 98100유로(우리돈으로 1억8천만원)부터 시작하고 미국에서는 올해10월부터 출시가 되며 미국달러 기준으로 112200달러(우리돈으로 1억6천만원)부터 시작된다.


PRESS RELEASE:

New Porsche 911 GT3: Top Performer on the Road with Ambitions on the Track

Stuttgart. Dr. Ing. h.c. F. Porsche AG, Stuttgart, is adding yet another new model to the second generation of the 911 model series: the new GT3 even more powerful, faster, and refined than its predecessor.

In developing the most sporting and dynamic road-going 911 with a normal-aspiration power unit, Porsche has applied a wide range of know-how gained in motorsport. Indeed, this is precisely why the new GT3 is truly impressive not only on the road, but also on the race track.

The new 911 GT3 is making its world debut at the Geneva Motor Show on 3 March, with Europe-wide sales starting in May.

The 911 GT3 offers an even higher standard above all in two key areas: performance and driving dynamics. Now the proven six-cylinder naturally-aspirated power unit develops maximum output of 435 bhp (320 kW), up 20 bhp over its predecessor. This results first and foremost from an increase in engine capacity by 200 cc to 3.8 litres and from the improved gas cycle: now not only the intake, but for the first time also the exhaust camshafts are adjusted by VarioCam.

A further important point is that, through its upgraded power and performance, the boxer engine also offers a significant increase in torque at medium engine speeds, a benefit of particular significance in everyday motoring. Clearly, this also means a further improvement in performance, the new GT3 accelerating from a standstill to 100 km/h in 4.1 seconds and reaching 160 km/h in 8.2 seconds. Top speed is 312 km/h or 194 mph.

The second highlight in developing the 911 GT3 to an even higher standard was to further improve the car's driving dynamics: For the first time the 911 GT3 comes with a particularly sporting variant of PSM Porsche Stability Management, offering the option to deactivate both Stability Control (SC) and Traction Control (TC) in separate steps. And to give the driver unrestricted, individual control over the driving dynamics of his car, these functions are not reactivated automatically even under the most extreme driving conditions, but only at the touch of a button.

The new GT3 offers even better grip and stability also at high speeds, specific modifications of the car's aerodynamics increasing down-forces both front and rear to such an extent that the overall pressure pushing down the car is more than twice as great as on the former model. At the same time the new Aerodynamics Package gives the GT3 a brand-new look further accentuated by the new bi-xenon headlights, LED rear light clusters, as well as modified air intakes and outlets.

The active PASM suspension of the 911 GT3 enables Porsche's engineers to make the springs and anti-rollbars somewhat stiffer yet again, thus ensuring even more precise handling in the PASM sports mode, while retaining appropriate roll comfort suitable for everyday use in the normal PASM mode. New, even lighter wheels in racing design with central locking and UHP (ultra-high performance) tyres now even featuring tyre pressure control round off the functional and visual enhancement of the GT3.

With driving dynamics and performance increasing to an even higher level, the brake system, following an old Porsche tradition, has been enhanced accordingly on the new 911 GT3. The brake discs now come with an even larger friction disc and an aluminium cover to reduce weight even further. Further improvement of brake ventilation, in turn, guarantees an even higher level of consistent brake power also over long periods. And as an option the GT3 comes as before with an exclusive version of PCCB ceramic brakes made specifically for this model.

Starting in autumn, the new GT3 will be available with yet another option making the car even more suitable for the race track: new and highly innovative PADM (Porsche Active Drivetrain Mount) engine bearings. These special engine mounts recognise a particularly sporting, race-like style of driving, making the normally elastic engine suspension hard and particularly resistant. This retains all the motoring comfort of the GT3 in everyday traffic, while on the race track the car is not affected by any mass forces coming from the engine, as would otherwise be the case in fast bends and on winding tracks.

Yet a further advantage is the car's improved traction when accelerating from a standstill.

Another feature also new on the new model is the optional lift system for the front axle able to raise the ground clearance of the car for driving on bumpy surfaces or steep gradients ? for example into an underground garage ? at the touch of a button by 30 millimetres or almost 1.2".

The Euro base price of the new GT3 is Euro 98,100, in Germany the retail price including value-added tax and specific national features is Euro 116,947. In the USA the GT3 will be at the dealership in October at a price of USD 112,200 (MSRP without taxes).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