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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을 보면 오른쪽에 있는 차량은 제가 타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이고 왼쪽은 구형 모닝입니다. 저는 핑크색, 왼쪽 모닝은 빨간색인데요. 이렇게 보면 두 차량 오너 모두 여성오너가 타고다니는 차량처럼 보일겁니다^^; 하지만 저는 엄연히 남자이고 빨간모닝 또한 100% 여성이 타는 차량이라고 확신할 수 없네요.


최근에 국제유가가 점점 상승하는 추세이고 우리나라의 경우 지정학적인 위치로 인한 불안요소까지 더해지면서 기름값이 점점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차를 몰고 다니는 분들이 운전하기가 겁난다라고 하시더군요.


연료비를 절약할수 있는 가장 좋은 대안은 연료를 전혀 쓰지 않는 전기차나 수소연료전지차량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 차량의 경우 초기구입비가 상당히 비싸며 전기충전시설이나 수소를 충전할수 있는 충전소가 거의 없습니다.


또한 내연기관엔진에 전기모터의 동력이 더한 하이브리드카 또한 초기구입비용이 비싼 편입니다. 그리고 시내주행연비는 좋지만 장거리 주행이 많은 경우에는 일반내연기관 차량과 연비가 큰 차이가 없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경제적인 차량이라고 할수 있는건 1600cc이하 소형차 혹은 1000cc이하 경차입니다. 특히 차값이 싸면서도 세금감면을 포함한 각종혜택을 받는 경차의 매력은 꽤나 크다고 볼수 있죠.


내년에 새로 출시할 모닝후속 어떻게 나올까?


위 사진은 기아자동차에서 공개한 모닝후속 렌더링 이미지입니다. 뒷좌석으로 갈수록 윈도우라인이 좁아지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비교하면 모닝후속은 뒷좌석 윈도우라인이 그리 좁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또한 기아자동차가 요즘 굵고 힘찬 직선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실제로 나올 모닝 후속또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보다는 약간 각진 디자인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윗 사진은 모닝 후속 렌더링 모델을 토대로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회원인 RPMX님이 그리신 예상도입니다. 요즘 네티즌들의 예상도가 거의 정확하게 맞아 들어가고 있는 추세여서 위 이미지를 보고 어떻게 나올지 대강 예측이 될거 같네요^^


어느 신문인지 모르겠지만 최근 기사에서 모닝 후속의 엔진 최고출력은 82마력, 연비가 19km/l가 될것이라는 예상을 했었습니다.물론 자동변속기 기준이라 생각되구요. 현재 판매되는 모닝연비가 리터당 18km/l,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리터당 17km/l라는걸 감안하면 모닝 후속의 경쟁력은 꽤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어떤엔진을 장착할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현대 i10에도 적용되는 카파엔진이 적용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카파엔진은 1.2L엔진과 1.0L엔진 두가지가 있는데 1.0L엔진은 3기통이며 VVT 밸브가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파리모터쇼에서는 i10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2011년형 i10을 선보였는데요. i10 1.0L 가솔린 수동변속기가 적용된 모델의 경우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겨우 99g/km에 불과한 친환경성까지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모닝후속 TA는 i10플랫폼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가 근무하는 회사가 서부간선도로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덕분에 휴식시간에는 커피 마시면서 서부간선도로를 지나가는 차들을 구경하는데요. 요즘 외곽순환도로 통제여파 때문인지 서부간선도로가 꽤 많이 막힙니다. 


며칠전에 커피마시다가 심상치 않은 차량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로 찍었는데요. 바로 현대자동차의 양산형 전기차 블루온이며 i10 페이스리프트모델(파리모터쇼에서 발표한 2011년형 i10과 외관이 동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나란히 서 있었습니다.


모닝 후속 렌더링 이미지 및 스파이샷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외관이 전체적으로 i10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특히 뒷모습은 거의 붕어빵이네요. 제 생각에는 YF쏘나타와 K5관계처럼 플랫폼은 동일하게 사용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윗 사진에 찍힌 i10전기차인 블루온과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비교해보니 어떤가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뒤로 갈수록 급격히 좁아지는 윈도우 라인 때문인지 좀더 미래지향적이고 반대로 블루온은 상대적으로 얌전해 보입니다. 앞모습은 오히려 블루온 그대로 출시되는게 나을거 같은데 블루온이 현대차량이라 그건 좀 힘들겠죠^^;


모닝후속이 내년1월부터 출시한다는데 과연 어떻게 나올까요? 일단 신차효과라는게 있기 때문에 모닝후속이 나오고 몇달간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고전할거 같은데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또한 내년 이어모델에는 연비를 좀더 높여 모닝후속과 경쟁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제목 그대로 입니다. 만약 제가 올해 차를 살때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없었거나 여윳돈이 더 많았다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아닌 신형아반떼를 구입했을 겁니다.


올해초 GM대우에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그루브 스타 오토 풀옵션모델을 6개월 동안 롱텀테스트하면서 제가 중고로 업어왔던 구형프라이드를 처분하였으며 롱텀테스트가 종료되면 차가 없어서 이동할때 불편하기 때문에 차가 한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시흥시에 사는데 교통이 편리한 서울시내라면 차를 굳이 살 필요가 없지만 시흥시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특히 서울 들어갈때 4호선 지하철이 유일한데요. 사당역까지 거의 1시간 걸립니다. 그리고 배차간격도 넓은 편이어서 기다리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사당역까지 1시간이 훌쩍 넘을때가 많습니다.


서울과 안산 시흥시를 경유하는 시외버스도 타보았는데 강남역에서 탈때 안산까지 서서가는 경우가 많고 버스운전도 난폭한 편이어서 별로 타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고민끝에 차를 구입할 계획을 가졌으며 그 결과 7월말에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수동을 구입하게 된것입니다.




사실 저는 차를 선택할때 연비와 경제성이 좋아야하지만 성능과 옵션도 따집니다. 그리고 한번이라도 경험해보지 않은 차량이라면 더더욱 그 차량에 호기심이 가는 편입니다.


연비와 경제성이 좋을려면 1600cc이하 준중형차 및 소형차 또는 경차를 선택해야 합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준중형차는 아반떼, 포르테, 라세티프리미어, NewSM3 4종류가 있고 소형차는 베르나, 뉴프라이드, 젠트라, 경차는 모닝과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있죠.


이중 모닝은 예전부터 타보았는데 모닝이라는 차가 크게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2009년에 출시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비교시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모닝은 일찌감치 제외했구요. 베르나, 뉴프라이드, 젠트라등의 소형차들은 차체가 준중형차보다 작은 대신 무게가 가벼워 동력성능이나 순발력 연비가 준중형차보다 우위를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일례로 뉴프라이드 1.6가솔린과 아반떼HD1.6가솔린모델이 드래그한걸 본적 있는데 뉴프라이드가 지더라구요. 그러한 이유로 1600cc 소형차는 제외시켰습니다.


1600cc 준중형차중에서 올해7월까지 판매된 아반떼HD는 마음에 들긴 한데 풀모델체인지 되어 지금은 신차가 나오지 않고 기아 포르테는 글쎄요. 가벼워서 순발력이나 동력성능은 좋은데 바디강성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라프는 바디강성은 좋은데 1.6가솔린모델은 너무 굼뜬게 흠이고 그렇다고 1.8을 선택할려하니 차값상승과 세금이 비싸지고 뉴SM3는 라프처럼 굼뜨다는게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신형아반떼를 구입을 한때 염두해 두었구요. 특히 아직까지 타보지 않은 신차인점 그리고 저는 경제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수동차량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번에 나온 신형아반떼 수동 기어노브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 신형아반떼 오토모델 시승기는 많은데 정작 수동차량 시승기는 찾을수 없다는것도 신형아반떼를 구입하려는 이유가 있구요. 만일 신형아반떼 수동모델 구입했다면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포스팅 대신 신형아반떼를 중점적으로 포스팅 했겠죠.




그렇다면 신형아반떼 구입시 어떤 트림을 선택하겠냐면 최하급 트림인 디럭스를 선택하였을겁니다. 위에 보이는 신형아반떼 가격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 디럭스만 해도 제가 필요한 안전사양 및 편의사양이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거기에 USB단자까지 기본으로 제공하는점은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그렇지만 초기에 나온 차량의 경우 자칫 베타테스터가 될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검증되지 않은 1.6L GDI엔진 무엇보다도 새차구입시 취득세 등록세등을 내야된다는점 때문에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구입하게 된겁니다.


신형아반떼의 시승기를 보면 아직까지 실소유주 오너들이 쓴 시승기가 적은 편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신형아반떼 시승기의 경우 대부분 좋은 평가가 많지만 몇몇 유명하신 블로거분과 언론매체에서 고속주행안전성에 문제있다고 지적한 부분도 더러 있는데 저는 아직 시승하지 못해서 신형아반떼가 어느정도 고속안전성이 불안한지 궁금하네요.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5월12일, 5월13일에 이어 5월14일 5월17일에도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로 소화물 배달 아르바이트 하고 온 레드존입니다.


5월12일에 주유를 가득한 상태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온뒤 게이지가 전혀 움직이지 않아서 놀랬었는데요. 하지만 그후에 연료게이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어제는 연료게이지가 상당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ㅡ.ㅡ;


참고로 소화물 배달 아르바이트는 별거 없습니다. 가벼운 짐 30-40개 정도 들고나가 배달하는 끝이죠. ㅡ.ㅡ; 근데 이게 생각보다 힘드네요. 특히 저는 공단지역을 돌기 때문에 짐 하나 가따주는데 2-3km주행해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2000년대 중반까지 생산된 국산차들이 연비가 좋다는것을 눈속임하기 위해 연료게이지가 F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게끔 셋팅한 경우가 많은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또한 그렇게 셋팅된거 같았습니다. 이점이 너무 아쉬워요(경쟁차인 기아 모닝은 그래도 연료게이지가 비율에 맞게 떨어지는 편인데 쩝.......)


이제 조금있다가 소화물 배달하러 나가봐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일끝내고 주유소에 들러 연료를 가득 채운뒤 연비계산을 할 예정입니다. 확실하지 않지만 제 생각에 리터당 15km/l정도 나올거 같네요.(음 생각보다 저조하네요)


혹시나 잘 모르시겠지만 5월12일 가득 주유할때 트립A를 리셋했습니다. 그리고 주유 한 뒤 5월12일에 105km, 5월13일에 95.5km를 주행했었습니다.(트립A기준) 트립B는 5월12일에 시동걸고 출발할때 트립을 리셋한 기준입니다. 즉 한마디로 주유하기전 저희집에서 주유소까지 가는 거리가 포함된 거리라고 보면 됩니다. 

5월14일 금요일에는 가득 주유한뒤 300.2km의 거리를 주행했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계산해보니 14일 하루동안 99.7km을 거리를 주행하였다고 나왔네요. 연료게이지가 아직 중간위에 걸쳐있긴 합니다.




그리고 어제 5월17일에는 트립A의 주행거리가 387.2km를 기록했습니다. 5월14일에 300.2km를 주행했으니 5월17일에는 정확히 87km의 거리를 주행한 셈입니다.


연료게이지는 1/3정도 남았는데요. 조금있다가 배달다녀온 뒤 주유소에서 가득 주유한 후 연비를 체크해 보겠습니다.


이 아르바이트 하다보니 택배직원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나마 전부 가벼운 짐들뿐이라서 그리 힘들지는 않지만 택배직원들은 때로 20kg이 넘는 무거운 화물도 직접 날라야 하는 어려움도 있죠.


오늘 포스팅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앞서 예고해 드렸던 바와 같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로 소화물 배달알바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곧 좀있으면 나가봐야 하네요. 하도 움직이지 않다가 갑자기 막 움직이니까 몸이 엄청나게 피곤합니다^^; 이 알바 해보면서 택배기사들의 고충을 어느정도 이해를 할수 있더군요.


다름이 아니라 어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정확한 시내연비 측정을 위해 주유를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트립을 리셋하였습니다.


제가 소화물 배달하는 지역이 주로 시화공단과 반월공단 그리고 안산 신길동, 이동 일대입니다. 보통 하루에 달리는 거리가 약 100km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출 퇴근 거리 포함)


뒷좌석 뒤에 있는 소화물들 보이십니까? 이게 제가 보통 하루 배달하는 소화물입니다.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상자 한개는 보통 조수석에 싣고 다닙니다.


일하기전에 정확한 연비측정을 위해 가득 주유를 했습니다. 두번정도 밀어넣기 했는데 48000원 나왔네요.


5월 12일 소화물 배달도중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조수석에 있는 커다란 지도를 보는게 더 빠른데요. 포인트를 찍고 경로를 미리그리는게 시간을 좀더 단축하게 되더군요.


트립A는 주유소에서 가득 주유한 뒤 트립을 리셋한 것이고 트립B는 제가 집을 출발해서 회사에 도착후 소화물 배달하고 다시 집에 도착한 거리입니다. 5월12일은 공단지역이 많아서 거리가 좀 많이 찍혔네요.


마티즈의 경우 초반에 연료게이지가 잘 안떨어지다가 중간이후 빨리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런현상이 보였습니다. 시내주행만 달린 거리가 110km가까이 되는데 게이지가 안떨어진걸 보면 말이죠. 


5월13일 회사에서 마지막 정산후 한번 찍어봤습니다.


5월 13일에는 연료게이지가 작은눈금 기준으로 세칸 떨어졌습니다. 시동걸고 출발하자마자 한칸 떨어지고 나머지 두칸은 일하는 도중 한칸씩 떨어졌습니다.


5월 13일까지 달린 거리가 205.2km이니 205.2km - 109.6km = 95.6km를 달린셈이네요. 그리고 주유소에서 주유후 달린거리는 200.5km라고 나왔습니다.


조금있다가 다시 배달나갈건데요. 이 상태로 나간다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시내주행만으로 500km이상 달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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