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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2011 서울모터쇼에서 친환경 블루모션 기술 및 뉴 제타를 앞세워 국내 자동차시장을 공략하는 폭스바겐 부스에 대해서 소개할까 합니다.


일찍부터 승용디젤엔진을 도입하여 국내에서 승용디젤 부정적인 인식을 확 바꾼 폭스바겐은 2011 서울모터쇼에서 여러차종을 선보였습니다. 그중에서 사람들 눈을 확 사로잡은 차는 바로 아래에 있는 차량입니다.


폭스바겐 시로코입니다. 골프의 형제차라고 볼수 있는 3도어 핫해치인데요. 강렬한 푸른색 컬러를 입힌 시로코R은 서울모터쇼에서 찾아온 관객들의 이목구비를 사로잡았습니다.


2011 서울모터쇼에 전시된 시로코R 때문에 시로코R이 우리나라에도 출시될거란 기대가 있었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에는 출시안한다고 합니다. 국내인증을 통과못했다는데 제 생각에는 OBD(배출가스를 제어하고 통제하는 시스템)규격이 맞지 않아서 수입을 못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폭스바겐 부스에서 눈에 띄는 신차이며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준중형 세단 제타입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제타는 1.6TDI, 2.0TDI엔진 두가지가 출시되었으며 실용영역에서 풍부한 토크를 발산하는게 특징입니다. 출시하기도 전에 400대나 팔렸다고 하는데요. 효율적인 파워트레인도 파워트레인이지만 디자인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에 잘 맞는것도 한몫하는듯 합니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제타의 전면부, 후면부, 측면 디자인입니다. 제타 디자인을 보니 출시전에 400대가 팔릴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직선 위주의 디자인에 곡선이 가미된 제타같은 디자인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디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폭스바겐 뉴 제타는 140마력 2.0TDI엔진과 105마력 1.6TDI엔진 두가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울모터쇼에 발표된 제타의 제원은 2.0TDI엔진이 적용된 제원이며 최고속도는 210km/h, 0-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9.5초라고 합니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대형SUV인 투아렉입니다.


2세대 투아렉 제원입니다. V6 3.0TDI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어 최고속도 218km/h, 0-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시간은 불과 7.8초 뿐입니다.  


2011 서울모터쇼 직전에 발표한 트윈차져엔진(TSI)가 적용된 골프 1.4TSI입니다. 가솔린엔진에 터보차져와 슈퍼차져 두개가 조합된 이 모델은 배기량이 불과 1400cc에 불과하지만 실제 최고출력은 160마력이나 됩니다.


골프 1.4TSI 엔진과 출력곡선입니다.

 

그리고 새로 풀모델체인지한 뉴비틀 일명 딱정벌레 자동차라고 하죠.


폭스바겐의 스몰SUV 티구안


마지막으로 폭스바겐의 기함인 페이튼입니다. 윗 사진에 있는 모델 말고 그 이전모델을 잠시 동승 해 보았는데요. 페이튼의 안전성은 참 예술이라는게 실감났었습니다. 현재 판매되는 페이튼도 비슷하리라 생각됩니다.


2011 서울모터쇼 폭스바겐 부스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2011 서울모터쇼가 끝난지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서울모터쇼에 다녀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서울모터쇼가 끝난지 한달정도 되었네요. 서울모터쇼가 끝난뒤 중국 상하이모터쇼, 미국 뉴욕모터쇼등 세계의 메이저 모터쇼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계절도 봄에서 여름으로 서서히 건너가고 있습니다.


2011 서울모터쇼에서 소개할 완성차업체는 프랑스의 자동차업체인 시트로엥입니다. 프랑스 자동차브랜드는 르노, 푸조, 시트로앵 세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중에서 푸조와 시트로엥은 우리나라의 현대, 기아차의 관계라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을 상당 부분 공유하고 있습니다.


2011 서울모터쇼 시트로엥 부스에서 선보인 모델은 무엇일까요?


시트로엥 모델중 예쁜 해치백으로 잘 알려진 DS3입니다. 꽃같은 신부가 포즈를 취하는 사진이 너무 잘 어울려서 업로드해 봅니다.


시트로앵 DS3의 외관입니다. 차가 상당히 귀엽고 깜찍하죠. 전면부 인상은 마치 만화캐릭터 포켓몬(어떤 포켓몬인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DS3 전면부와 비슷하게 생긴 포켓몬캐릭터가 있습니다)과 흡사합니다. 날렵함 보다는 통통하고 풍만한 느낌이었습니다.


시트로엥 DS3 제원입니다. BMW 미니쿠퍼와 푸조 207GT에 적용되는 1.6L 120마력 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4단 자동변속기가 아쉽지만 그래도 최고속도는 190km/h까지 나간다고 합니다. 고속주행할수록 뒤쪽에 와류가 생성되는 해치백 특성상 최고속도 190km/h까지 도달한다는 것은 그만큼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되어 공기저항을 덜 받는다고 볼수 있겠죠.


시트로엥의 4도어 세단이며 중형급모델인 C5입니다. C5는 A필러와 C필러 아래쪽에 사이드 윈도우가 있어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외부를 볼수 있는 시야가 넓어 탑승시 갑갑하지 않고 쾌적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C4는 2000cc디젤엔진이 적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가솔린엔진이 탑재여부는 아직 미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시트로엥의 미니밴모델인 C4 피카소입니다. 사진상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C4는 센터클러스터 형식의 계기판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C4 피카소의 제원입니다. 1.6L 디젤엔진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2011서울모터쇼에서 소개할 브랜드는 푸조입니다. 푸조는 2011서울모터쇼에서 407후속 중형급 모델인 508시리즈를 프레스데이때 선보였고 모터쇼에서도 주력으로 내세우는 모델입니다. 또한 가장 아름다운 차로 선정된 푸조의 아이코닉 쿠페 RCZ도 2011서울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2011 서울모터쇼에서 푸조는 어떤 자동차모델을 선보였을까요?


푸조 407후속인 508시리즈입니다. 푸조의 중형급 모델인 508은 4도어 세단과 웨건형 두가지로 판매됩니다.


푸조 508GT 세단입니다. 유럽 브랜드가 생산하는 중형차의 경우 좁은 도로가 많은 유럽 현지에 맞게 개발되기 때문에 대게 미국이나 우리나라에서 개발 생산하는 중형차와 비교시 사이즈가 약간 작은 편인데요. 푸조 508GT의 전장은 길이 4792mm, 전폭1853mm로 길이는 YF쏘나타와 비교하면 약간 짧고 폭은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푸조508시리즈는 세단 이외에 508SW라는 웨건모델도 판매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로 선정된 푸조 RCZ쿠페입니다. 국내에서도 출시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6단 자동변속기의 경우 최고출력 156마력의 출력을 낸다고 하며 6단 수동은 최고출력200마력까지 높은 파워를 제공해 다이나믹한 주행성을 보장한다고 합니다.


푸조의 소형차 207컨버터블모델인 207cc


그리고 푸조의 5도어 해치백모델인 207GT입니다.


이상으로 2011 서울모터쇼 푸조부스에 대한 포스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금 한창 중국에서는 상해모터쇼가 열리고 있고 오늘 프레스데이 시작으로 내일부터 뉴욕모터쇼가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서울모터쇼에 대한 자료를 다 못올리고 있네요.


사실 서울모터쇼 전반적인 소식은 다 올렸지만 각 자동차회사 부스별로 전시된 차량 및 신기술 등 세세한 것까지 올리고 싶은 마음에 각 브랜드별로 지속적으로 2011서울모터쇼에 관한 자료를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형 완성차 업체에 가려진 협력업체가 전시한 부품과 신기술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2011 서울모터쇼 토요타부스의 메인 주인공은 단연 토요타코롤라입니다. 1.8L엔진이 탑재된 토요타코롤라는 북미에서 스몰컴팩트세단 부문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지니고 있는 차종인데요. 국내에서는 현대 아반떼, 기아 포르테, 쉐보레 크루즈, 르노삼성SM3가 토요타 코롤라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코롤라는 스몰 패밀리세단이라는 본연의 차급에 맞는 디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현대 아반떼의 경우 루프라인이 낮아지고 역동적으로 바뀌면서 시각적으로는 미래지향적으로 바뀌었지만 헤드룸 공간이 좁아진게 단점인데요. 사진에는 없지만 코롤라의 헤드룸은 비교적 넉넉한 편이었습니다.


코롤라의 국내인증연비는 리터당 13.5km/l입니다. 경쟁모델에 비해 불리한 4단 미션이 적용되었음에도 연비가 13.5km/l나 됩니다. 코롤라보다 나중에 출시되었고 6단 오토미션이 적용된 쉐보레크루즈보다 공인연비가 오히려 0.2km/l정도 높은 수치인데요. 토요타 캠리나 프리우스등을 시승할때도 느꼇지만 제원대비 연소효율성은 토요타가 상당히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서울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토요타 코롤라 그래서인지 토요타부스에 전시된 토요타 차들중 코롤라에 대한 관심이 제일 높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실제로 제일 관심이 많은 차종은 따로 있습니다. 그 차종은 바로 토요타의 7인승 밴모델인 시에나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윗 차량이 바로 토요타 시에나입니다. 북미에서 기아 그랜드카니발과 경쟁하는데요. 국내에서는 11인승으로 판매되는 그랜드카니발과 달리 시에타는 7인승입니다. 


토요타 시에나의 2열 시트입니다. 시트가 좌우 독립식 시트인데요. 특히 허벅지를 받혀주는 받침대가 별도로 있어 장거리여행시 상당히 쾌적하게 여행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7인승이어서 그런지 시트는 3열로 구성되어 있으며 4열인 그랜드카니발에 비해 레그룸이 넓었습니다.


시에나는 3열시트를 접어 적재공간을 크게 확보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수동식이 아니고 원터치 버튼으로 누르는 방식입니다. 버튼으로 시에나의 3열시트가 접히고 펼쳐지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어떻습니까? 만약 수동식이면 뒤에서 사람이 일일이 번거롭게 접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겠죠^^;


토요타의 FT-86입니다. 한동안 일본자동차업계는 2000cc 컴팩트 후륜구동 스포츠카를 출시하지 못했는데요.(수요 및 배기가스 문제등으로) 간만에 토요타에서 FT-86이라는 2000cc급 후륜구동 스포츠카를 출시하니 관련 튜닝용품도 불티나게 많아질것으로 예상됩니다.


토요타의 순수전기차 FT-EV입니다. 도심주행에 맞는 A세그먼트 차량입니다.


FT-EV제원입니다. 참고하세요.

토요타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입니다. 외관은 프리우스하고 비슷하지만 프리우스와 다른점은 프리우스는 전기모터와 내연기관이 함께 동력을 전달하지만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내연기관 없이 전기모터만으로 구동력을 전달합니다.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제원입니다. 기존 프리우스에 내연기관을 삭제한 차량이라고 보면 됩니다.


토요타의 친환경아이콘 프리우스입니다. 세계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카인 토요타 프리우스로 인해 하이브리드카 = 토요타라는 공식이 성립될 정도였습니다. 


프리우스의 친환경 이미지를 위한 프리우스 풀튜닝카? 도 전시되었구요.


토요타의 중형급세단 캠리입니다. 뭐 말이 필요없는 차량이죠. 타사브랜드 특히 현대기아차가 토요타 캠리를 잡기 위해 신경을 많이 쓰게 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토요타의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FCHV입니다. 한번 수소충전으로 830km나 주행할수 있는 이 차량은 특히 혹한지역에서도 정상주행할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신차가 아닌 모형절개도면만 전시되어 있습니다.


2011 서울모터쇼 토요타부스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예상외로 시에나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요. 시에나가 국내에 데뷔하는 시기가 올해6월쯤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에나가 국내에서 판매되면 모터쇼에서 관객을 사로잡은 만큼 많이 판매가 될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Posted by 레드존



2011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일 국산차브랜드 이제 GM대우에서 쉐보레로 명칭을 바꾼 한국지엠주식회사입니다. 대우자동차의 안좋은 인식을 불식시키고 월드 프리미어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쉐보레는 최근에 일반인들을 상대로 대규모 마케팅을 펼치는 등 일반 소비자들에게 쉐보레 브랜드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저 캐딜락 부스부터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지엠주식회사는 쉐보레 브랜드를 담당하고 다른 법인인 지엠코리아가 제네럴모터스의 고급브랜드 차량인 캐딜락은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이렇다할 신차는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캐딜락 부스입니다. CTS-V, CTS, SRX, CTS쿠페 에스컬레이드등을 전시했습니다.


CTS-V입니다. 556마력의 V8 수퍼차져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뉘르부르그링 서킷에서 세단중 유일하게 7분대를 찍은 세단의 탈을 쓴 수퍼카입니다.


캐딜락 중형 럭셔리 크로스오버 SRX입니다. 캐딜락에서 중형급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베라크루즈와 모하비와 견주는 대형급 SUV입니다. 그렇다면 캐딜락 대형 SUV는 무엇일까요?


바로 윗차 에스컬레이드 입니다. 정우성씨나 크라운제이등 연예인들이 많이 타는 차량중 하나이기도 하죠.


캐딜락의 스포츠세단 CTS입니다. 3.0과 3.6두가지 라인업이 있는데 저라면 3.6모델을 구입할듯 싶습니다. 일단 캐딜락 부스 차종소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쉐보레 부스입니다. 그런데 쉐보레 부스 공중에 띄운 애드벌룬이 참 인상적이죠^^; 바로 카마로입니다.


범블비로도 유명한 쉐보레 카마로입니다. 국내에 들어오는건 3.6L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만 선택할수 있습니다. 수동이 없다는게 좀 아쉽네요.


윈스톰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라고 할수 있는 쉐보레 캡티바입니다. 파워트레인이 변경되었고 기존 윈스톰에 나왔던 단점을 개선하기도 했지만 가격논란 때문에 말이 많은 차종이죠.


카마로에 이어 국내에 출시될 쉐보레 콜벳입니다. 정확히 어떤모델이 들어오는지 알수없는데 제가 알기로는 6.2L엔진이 적용된 Z06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콜벳도 오토만 들어온다고 합니다. 강력한 성능도 성능이지만 콜벳 Z06의 가장 큰 매력은 시속100km/h주행시 1100rpm으로 크루징할수 있는 매력이 있는데 말이죠. 아무튼 카마로에 이어 콜벳도 오토미션만 들어온다고 하니 참 아쉬울 따름입니다.


쉐보레가 발표한 컨셉카 미래입니다. 하이브리드가 적용되어 친환경성을 부각시키고 탄소섬유재질 적용으로 강성확보와 경량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차량입니다.
 

쉐보레 크루즈입니다. 멀리서 볼때 몰랐는데 자세히보니까 헤드램프 안쪽 범퍼디자인이 살짝 바뀌었더군요. 라세티프리미어의 경우 헤드램프 안쪽이 살짝 엣지를 넣었는데 크루즈는 그러한 엣지가 없습니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서 스파크로 변경된 쉐보레 스파크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입니다. 프론트는 기존 크루즈 세단과 비슷하고 뒤쪽만 변경되어서 뒤쪽사진만 찍었습니다. 근데 제 눈에는 해치백보다는 세단이 더 좋아보입니다.


쉐보레 올란도입니다. 


쉐보레 아베오입니다. 디자인 자체는 괜찮은데 1.6L가솔린엔진밖에 선택할수 없으며 무엇보다도 출력과 연비 그리고 상품성에서 경쟁모델보다 뒤쳐저서 그런지 3월 판매량이 203대에 불과한 비운의 차종입니다.


아베오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젊은 고객들을 공략하겠다고 했지만 글쎄요? 저는 좀 회의감이 듭니다. 10년전이면 저런게 먹혔을수도 있지만 자동차가 점점 가전제품처럼 변하고 있는 현재 기계적인 감성으로만 어필하는 마케팅은 좀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쉐보레 부스 옆에 작게 자리잡은 알페온 부스입니다.


쉐보레의 전기차 볼트 및 볼트 절개사진입니다.


쉐보레는 현재 판매되는 양산차 및 컨셉카외에도 과거에 어떤차를 출시했는지 소비자들이 알수 있도록 오래된 모델 2종을 전시했는데요. 사진에 보이는 올드카는 벨에어입니다. 중저가형 차량 최초로 자동변속기가 적용된 하드톱 컨버터블 모델이라고 합니다.


1960년형 쉐보레 콜벳입니다.

 

개성을 중시하는 오너들을 위해서 쉐보레는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전시했습니다.


쉐보레 의상 및 미니어처카들이 전시된 쉐보레 콜렉션 쉐보레 로고는 장식품으로 쓰기에 딱 좋습니다. 특히 잠바같은 레이싱의류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2011 서울모터쇼는 폐막된지 1주일이 지났습니다. 이제 세계최대의 자동차시장 중국에서 상하이모터쇼가 내일부터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열리게 되는데요. 그에따른 관련소식 전할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현대자동차가 2011서울모터쇼에서 전시한 신기술입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어떻게보면 자동차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수 있는 파워트레인개발을 꾸준히 하는 브랜드인데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가 어떤 파워트레인을 전시했으며 또한 어떠한 신기술을 선보였는지 포스팅 하겠습니다. 


먼저 2.2L R엔진입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싼타페와 기아 쏘렌토R, 기아 카니발등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R엔진의 경우 2.0L 2.2L 두가지 모델이 판매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2.0L R엔진보다는 2.2L R엔진이 좀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회전질감이 2.2L엔진이 좀더 좋더라구요^^;


수출형 아반떼에 적용된 누우(Nu)엔진입니다. 배기량 1.8L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18.2kg.m의 파워를 낸다고 합니다. 이 엔진은 미국시장에 수출되는 신형 엘란트라(아반떼MD)에 적용된다고 합니다. 보어(81mm) x 스트로크(87.2mm)의 롱스트로크 엔진입니다.


누우 2.0L CVVL엔진입니다. 현대자동차 엔진 최초로 가변밸브리프트가 적용된 엔진인데요. 현대에서 개발한 가변밸브리프트 기술의 특징은 rpm변화에 따라 무단으로 밸브리프트가 가변되는 기술로 마찰이 저감되어 연비 및 출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실린더에 직접 연료를 분사하는 누우엔진 직분사 버전입니다. 직접 실린더에 분사하기 때문에 연소실온도가 낮아지고 압축비를 높일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21.5kg.m이며 보어(81mm) x 스트로크(97mm)으로 누우 1.8L엔진에 스트로크가 10mm더 길어졌습니다.   


현재 양산되고 있는 세타엔진의 보어와 스트로크가 각각 86mm x 86mm 으로 스퀘어 타입의 엔진인걸 감안하면 누우2.0L엔진은 스트로크가 상당히 긴 엔진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실용영역에서 높은 파워를 얻을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우엔진은 아반떼에 이어 향후 쏘나타와 K5에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감마 1.6L GDI엔진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준중형차 아반떼와 소형차 엑센트 그리고 신개념 PUV 벨로스터 기아 포르테까지 폭넓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차후에 나오는 프라이드 후속에도 이 엔진이 적용되겠죠.


감마 1.6L 터보GDI엔진입니다. 140마력의 감마 1.6GDI엔진에 터보가 더해진 엔진인데요. 사진속 토크곡선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1800rpm부터 4500rpm 부근까지 27kg.m라는 최대토크를 낸다고 합니다. 이 정도 스펙이면 현재 중형차인 K5나 쏘나타에 적용되어도 기존 2.0L 자연흡기엔진보다 더 나은 성능과 연비를 보여줄거 거고 현대 소형차 엑센트에 적용되면 양의 탈을 쓴 늑대가 될수도 있겠네요^^;

 

현대자동차에서 독자개발한 건식6속 듀얼 클러치 변속기입니다. 듀얼클러치변속기는 습식과 건식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습식은 토크컨버터가 내장된 형식이며 건식은 토크컨버터가 없이 건식클러치가 직접 동력을 전달합니다. 따라서 건식 듀얼클러치는 미션오일용량이 적어 친환경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람다 3.8L GDI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입니다. 효율성을 끌어올려 기존엔진보다 40마력이상 높아진 최고출력334마력, 최대토크 40.3kg.m의 엄청난 파워를 내면서도 연비는 오히려 좋아졌다고 합니다. 이 엔진은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쉽 대형세단인 에쿠스와 한단계 낮은 제네시스에 적용됩니다.


현대자동차의 V8엔진인 타우 5.0L GDI엔진입니다. 최고출력430마력, 최대토크가 무려 52kg.m에 이르는 이 엔진은 현재 에쿠스에 적용됩니다.


기존 6단 자동변속기와 새로 출시된 8단 자동변속기의 비교 시뮬레이션 영상입니다. 2단의 기어가 더 늘어난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 모델인 옆의 6단 자동변속기에 비해 정속주행시 rpm을 더 낮출수 있어 연료소모를 줄인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고속전기차 블루온입니다. 유럽에 판매되는 경차 i10을 베이스로 만들었는데요. 현재 공공기관에서 시험운행 중입니다.


 블루온 내부를 절개한 절개사진입니다. 바닥에 배터리팩이 적용되어 있고 전기모터가 엔진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제작한 전기자전거입니다. 사실 좀 의외이긴 한데요. 현대자동차부스에 전기자전거가 나올줄은 예상못했습니다. 과연 양산될까요?


최근에 나오는 자동차는 네비게이션은 물론 아이폰, 아이팟등 IT기기 심지어 운전하면서 정보를 처리할수 있도록 이동형 단말기로 진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차안에서 인터넷을 검색할수 있는 웹브라우저, 주행정보등을 알수 있는 다이나믹 클러스터 그리고 교통사고예방 및 주행정보를 알수 있는 다기능 영상인식 시스템까지 전시하여 자동차가 단순히 이동수단이 아닌 정보를 보고 처리할수 있는 이동형단말기로 진화되고 있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대 기아차가 기본사양부터 USB가 적용되고 전트림에 음성인식 네비게이션을 기본 및 옵션으로 마련해 놓는등 국내자동차업체 중에서 가장 빠르게 IT를 접목하고 있긴 합니다.


아이패드 갤럭시탭등과 편리하게 연동할수 있는 스마트 커넥티비티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현대자동차부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모션센서 마우스틱이 있는데요. 쉽게 설명하면 BMW의 i-drive, 벤츠의 커멘더시스템, 렉서스의 리모트 터치 컨트롤과 같은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지 경쟁사의 컨트롤 제품은 손으로 직접 작동해야 하지만 현대자동차의 모션센서 마우스틱은 손짓으로도 트랙검색등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영상은 현대자동차의 모션센서 마우스틱을 시연한 영상입니다.





신기술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미래에 어떠한 이동수단이 나올지에 대한 컨셉 디자인 또한 많이 전시했습니다. 이것은 별다른 설명없이 이미지만 올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1 서울모텨쇼 현대자동차 부스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한동안 서울모터쇼에 관한 소식을 올리지 못했는데요. 제가 머뭇거릴때 2011서울모터쇼가 폐막했네요^^; 최대한 빨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완성차업체 부스는 바로 우리나라 사람이면 모를수가 없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업체인 현대자동차 부스입니다.



뭐 현대자동차하면 말이 필요없는 자동차업체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이외에 현대모비스, 글로비스등 여러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자동차그룹입니다.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차체를 경량화하고 직분사 가솔린엔진 다단변속기등 꾸준히 신차,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기아자동차처럼 전시차량이 많고 볼거리가 많은 관계로 앞서 올린 기아자동차처럼 나눠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이번포스팅은 현대자동차부스에 전시된 컨셉카 및 양산차에 대해서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현대자동차부스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차종은 바로 이거 리터당 21km/l 경차이상의 뛰어난 연비를 보여주는 쏘나타 하이브리드입니다. 앞서 발표한 기아의 K5하이브리드와 동일한 병렬식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병렬식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엔진과 전기모터가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입니다. 즉 저속에서는 전기모터만으로 주행할수 있어 정체된 시내주행시 아주 높은 연비를 얻을수 있습니다. 원래 병렬식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토요타의 전매특허 시스템인데 그 특허를 비켜 독자개발한 현대자동차가 어떻게 보면 참 대단한 자동차브랜드라고 생각되네요.


특히 최신식 배터리인 니켈폴리머 배터리가 적용되어 배터리용량은 늘어나면서도 무게는 줄여 차량경량화에 일조했다고 합니다. 빠르면 올해5월 이후 시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나란히 전시되어 주목을 받은 현대자동차의 블루스퀘어(HND-6)컨셉카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기술이 탑재된 이 차는 내부 인테리어 소재도 사람에게 무해한 친환경소재를 넣었고 외부디자인또한 공기저항을 최소화했다고 합니다.


현재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이 현대자동차의 친환경을 상징하는 모델로 자리잡았지만 향후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단종된 뒤에는 현대자동차의 블루스퀘어 기반으로 만든 양산형 수소연료전지자동차가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는 전기차때문에 수소연료전지차가 밀렸지만 수소연료전지차는 언젠가는 반드시 양산되리라 생각됩니다.


현대자동차 블루스퀘어는 90kw와 출력을 내는 연료전지스택을 탑재했으며 연비가 34.9km/l인데 블루스퀘어 연비는 수소연료 1L당 이겠죠.


현대자동차의 소형 CUV컨셉카 커브(curb)입니다. 요즘은 세단과 SUV가 접목된 크로스오버가 대세인데 커브를 기반으로 양산형이 나온다면 투싼IX후속이나 혹은 그 아랫급으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현대자동차의 중형웨건 VF입니다. 유럽시장에 먼저 출시되고 국내에서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데 글쎄요. 전 실제로보니까 처음 볼때는 괜찮다고 생각되는데 자꾸 보니까 뭔가 좀 언발란스 해보인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건 제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소형전기차 블루온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판매되지 않지만 유럽에서는 판매되는 경차 i10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경기도등 몇몇관공서에서 시험운행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장 구입할수 있는 친환경차이면서도 연료비 걱정을 안하는 아반떼LPi 하이브리드입니다. 처음 나올때 시승해 봤는데 연비도 공인연비만큼 나왔고 출력도 나름 괜찮았습니다.(언덕에서 빌빌거리는거 빼면) 새차 살 자금여유가 있으면서 장거리운행이 잦다면 차라리 아반떼 LPi하이브리드가 좋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배터리도 10만km까지 보증해준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입니다. 실내는 화려한데 시트가 생각외로 작은게 흠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베라크루즈 친척분이 타고 계시고 저도 가끔 타는데 차는 좋더군요.


현대자동차 싼타페 뭐 타보니 무난합니다.


현대자동차 투싼IX 초기형은 섀시가 그리 좋다고 못느꼈고 파워스티어링 어시스트가 부족한게 흠이었는데 지금나오는 2012년형 투싼IX는 그러한 단점을 개선했으리라 믿습니다.

 

현대자동차 엑센트 이차는 안타봐서 모르겠네요. 그런데 1.6GDI 수동은 직진가속력이 상당히 좋다고 하더군요.


현대자동차 아반떼 말이 필요없는 베스트셀러이죠.


현대자동차 쏘나타 워낙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때문인지 몰라도 디자인거부감과 경쟁모델이며 형제차인 K5의 디자인이 워낙 잘나온관계로 어떻게보면 국내중형차시장에서 중형차판매량1위를 빼앗긴 비운의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현대 그랜저HG 윗 쏘나타보다는 전면부디자인이 좀더 절제된 모습인데 그래서인지 그랜저는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유럽형해치백 i30


현대자동차의 독특한 비대칭도어 구조가 적용되어 있는 벨로스터 한때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럭셔리트림으로 나누었다가 다시 일반승용트림으로 복귀했죠.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이번에 페이스리프트되면서 8단 자동변속기와 직분사V6엔진이 적용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에쿠스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쉽 대형세단이며 8단자동변속기와 직분사V6, 직분사V8엔진이 적용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신년사에서 양적인 성장과 동시에 품질경영을 내세우며 자동차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품질을 높이려면 그만큼 현대자동차에 납품하는 하청업체에 대한 배려 특히 제값에 납품단가를 지불하고 수시로 하청업체와 소통해야 품질을 높일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고질적으로 노사대립이 심한데 노사대립이 심하면 심할수록 자동차품질은 떨어질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현대차노조의 잘못도 있지만 사측 또한 노조가 파업을 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2011 서울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 전시된 전시차량을 소개해 보았구요. 다음에는 현대자동차에서 선보인 신기술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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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가 선보인 양산차 및 컨셉카에 이어 이번에는 기아자동차가 어떤 신기술을 서울모터쇼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는지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먼저 2011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때 발표한 K5 하이브리드입니다. 오늘 보니까 K5 하이브리드 가격이 대략 3000만원 내외로 책정된다는 기사를 보았는데요. 정확한 가격과 출시시기가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그가격이면 비교적 착한가격? 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내구성이나 결함은 좀더 두고봐야 겠지요


기아자동차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현재 양산차에 탑재되는 엔진과 앞으로 나올 엔진을 함께 전시했습니다. 초고유가시대를 맞아서 연료를 전혀 쓰지 않는 전기차등의 대체에너지 친환경차도 중요하지만 당장 양산할수 있고 가격이 비싸지 않은 기존의 파워트레인의 효율성을 높여 출력과 연비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도록 엔진과 미션의 효율성을 개발하는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기아자동차의 엔진중 가장 눈에 띄는 카파 1.2L 4기통 터보엔진입니다. 배기량은 1.2L 약간 넘지만 직분사기술과 터보차져가 조합되어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는 무려 19.3kg.m이나 됩니다. 이정도 토크는 2000cc 자연흡기 엔진과 맞먹는 수치라고 볼수 있죠.


2단 터보엔진 즉 트윈터보가 적용된 R 2.2L엔진입니다. 기존 R엔진보다 출력과 토크를 더욱 높인게 특징인데요. 이 엔진의 경우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되어서 양산된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디젤에 트윈터보를 적용해서 얻는 잇점이 바로 1500rpm이하 저회전에서도 높은 토크 유지 및 엑셀레이터 반응성이 빨라진다고 알고 있는데요. 보다 낮은 회전수에서부터 최대토크를 얻을수 있기 때문에 기어비를 그만큼 더 넓게 셋팅할수 있어 연비를 높일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R 2.2L엔진이 적용된 쏘렌토R도 시승해보니 꽤 잘 나가는데 이 엔진이 적용되면 얼마나 더 빨라질지 기대됩니다. 


주로 유럽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인 U 1.7L 2단 트윈터보엔진 우리나라에서는 배기량이 100cc 낮은 1.6L디젤엔진이 주력인데 향후 우리나라에 적용되는 1.6L디젤엔진에도 트윈터보가 적용될지 궁금해집니다.


LPG연료를 사용할수 있는 카파 1.0바이퓨얼 LPI엔진 이 엔진의 경우 기존 LPI엔진과 달리 가솔린연료와 혼합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타2 2.4GDI엔진 현재 쏘나타와 K5 그리고 그랜저HG등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카파 1.0L MPI엔진 기아 올뉴모닝에 적용되어 있고 앞으로 나올 경박스카 TAM에도 이 엔진이 적용될거라 생각됩니다.


기아자동차의 유럽전략형 크로스오버 소형차 벤가의 전기차 벤가EV의 엔진룸 내부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모르실수도 있겠지만 전기모터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아서 굳이 본넷이 없어도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기차가 지금의 내연기관 자동차만큼 활성화되는 먼 미래라면 앞으로 자동차의 본넷은 거의 없어지거나 있더라도 많이 축소될거라는 예상을 해봅니다.


현대기아차는 일찍부터 자사차량에 USB&AUX기본제공을 하면서 최대한 IT기기를 자동차에 접목시키고자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차에서도 스마트폰등 IT기기를 쓸수 있으며 


심지어 스마트폰으로 차를 원격조종할수도 있습니다. 이 기술은 현재 현대 기아차 일부 차종에서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컨셉카 네모의 그림안에 사람의 얼굴을 합성하는 장면입니다.


저도 해봤습니다. 음 안할껄 그랬나? 라는 후회가......


기아자동차의 디지털 갤러리입니다. 전국의 기아자동차 영업소에 윗 사진의 디지털갤러리를 설치하여 고객이 사이버상으로 자동차를 볼수 있는 고객응대공간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모든 기아자동차 영업소에 확대 적용한다고 합니다.


기아자동차의 액세서리입니다. 장난감자동차와 티셔츠 그리고 자전거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고 야구, 골프, 양궁등 다양한 스포츠종목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밖에도 대학생사진 공모전등을 열어 입상된 작품을 전시부스에서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2011서울모터쇼는 이제 폐막되었습니다. 당초 목표치로 잡은 100만명의 관람객은 달성했다고 하며 비교적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합니다. 이제 2011 서울모터쇼에 대한 관심이 시들어갈 시기인데요. 하지만 모터쇼를 가지 못한 독자분들이나 가더라도 제대로 못본 독자분들을 위해 앞으로 계속 2011 서울모터쇼에 관한 포스팅을 계속 하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이제부터는 2011서울모터쇼에 참가한 각 자동차 메이저브랜드의 부스 풍경 및 주요포인트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담아 블로그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 많아 사진편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다 올리는데 며칠정도 걸릴겁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자동차브랜드는 르노삼성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2011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은 SM7후속 컨셉카모델을 공개하였습니다. 윗 사진이 바로 SM7후속 컨셉카인데요. 디자인 자체는 무난해 보였습니다. SM7 후속 이외에 어떤 모델을 소개했으며 르노삼성자동차가 서울모터쇼에서 보여준건 무엇일까요?


르노삼성에서 전시한 양산차모델입니다. SM3, SM5, SM7, QM5등 4종류의 양산된 차종을 전시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양산된지 오래된 차량들이니 앞모습만 찍었습니다.


르노삼성SM3 레이싱카입니다. 작년에 슈퍼레이스 출전했었는데요. 그때와 비교해서 앞모습이 조금 달라진듯 합니다. 올해도 출전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르노삼성의 경우 이날 양산형 전기차인 SM3 ZE와 1인승 컨셉 전기차 트위지ZE를 선보였습니다. 위사진은 SM3 전기차입니다. 프랑스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위 차량은 플루언스ZE라는 명칭으로 공개되었습니다. SM3전기차의 경우 닛산 리프 전기차 기반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근데 제원상 출력이 95마력으로 닛산 리프보다 약간 떨어지는데 완전히 같은 기술이 들어간거 같진 않습니다)


트위지 ZE 1인승 전기 컨셉카입니다. 복잡한 도심에서의 이동수단으로 딱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돌아다니진 못하겠죠.


전기차를 내세워 친환경을 어필하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양산 및 컨셉카 전기차 뿐만 아니라 전기충전을 가상으로 체험할수 있도록 배려한것이 특징입니다. 전기차의 전기충전방법은 위 사진을 쭉 스크롤해서 보시면 대강 아실수 있을겁니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스에서 유일하게 전시하고 있는 F1머쉰입니다.


르노삼성의 모기업인 르노는 모터스포츠의 꽃이라고 할수 있는 F1(포뮬러원)팀을 직접 운영할 뿐만 아니라 포뮬러원 엔진을 각 F1팀에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작년 2010시즌에는 르노엔진을 장착한 레드불레이싱팀의 세바스찬베텔이 종합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연혁입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내세운 각 차종별 차별화 전략입니다. 자세한건 모터쇼가면 다 나옵니다.

 

요즘 완성차메이커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격상시킬수 있는 액세서리 아이템도 선보입니다. 지갑 손수건부터 해서 비싼 귀금속까지 다양하죠. 위 사진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아이템 사진입니다.
 

르노삼성은 현재 주력판매차종인 SM5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르노삼성자동차 부스에 SM5의 편의사양을 관람객이 체험할수 있도록 별도의 체험존을 마련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디자인한 컨셉카 랜더링 이미지 그리고 컬러와 소재입니다.  

 

 

르노삼성자동차에서 현재 장착되는 2.0L 가솔린 및 디젤엔진 그리고 CVT미션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국내 양산차업체중 유일하게 주력차종모델에 CVT를 탑재한 브랜드가 르노삼성인데요. 그래서인지 CVT장점을 극대화하여 관람객들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르노삼성자동차가 우리나라에서 사회공헌한 활동내역입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에 발표한 SM7 후속 컨셉카 이외에는 이렇다 할 신차들이 없습니다. 모델라인업도 적은편이라 국내자동차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기엔 쉽지가 않을거라 예상되는데요. 국제정세 불안등으로 유가가 급상승하고 있고 환경오염으로 대체에너지 친환경차량에 관람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점을 감안하여 르노삼성자동차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친환경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프레스데이에 이어 4월3일 일요일에도 모터쇼 다녀왔습니다. 프레스데이가 단순히 취재목적이라면 4월3일에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자동차 커뮤니티,회원들과의 모임에 참가할 목적으로 다녀왔습니다.


제가 4월3일 오전9시30분 쯤에 킨텍스에 도착했는데 모터쇼 관람객들이 가지고 온 차량들이 많아서인지 킨텍스IC입구부터 킨텍스 주변까지 차들로 빽빽히 가득찼습니다. 아래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들이 쭉 길게 늘어서 있죠^^;


4월1일 금요일인 평일에도 차들이 많아 임시주차장까지 들어가는데 30분이상 소요되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킨텍스 주차장에 들어간다고 해도 빈자리 찾기 쉽지 않죠.


윗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빈공간은 전혀 없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널널하다 못해 텅 빈 킨텍스주차장이 이날은 엄청 좁아보일 정도였으니까요.


자리를 옮겨 다른 주차장을 봐도 역시 빈자리는 없었습니다.


어제 역대 최대 관람객인 18만명 이상 사람들이 모터쇼에 왔습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이 오셨으니 아무리 널널한 킨텍스주차장이라도 18만명이나 되는 사람들 앞에서는 속수무책입니다. 임시주차장이 있어도 마찬가지구요.


몇몇차들은 도로옆에 일렬로 쭉 주차하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할수 있는 장소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고양시종합운동장 주차장입니다.


직선거리로 대략 1km조금 안됩니다.(900m정도) 도로 따라 걸으면 한 1km정도 될거 같네요. 아무튼 많이 걷긴 하지만 킨텍스 주위에서 30분이상 공회전 하는것과 비교하면 훨씬 좋다고 생각됩니다. 


고양시종합운동장에 주차한 제 핑크마티즈입니다. 이날 오전 9시40분이었는데 킨텍스 주위는 차들로 꽉꽉 찼지만 제가 주차한 지역은 상당히 널널했습니다. 주차장 진입도 아주 수월했구요. 킨텍스 끼고 우회전하지말고 쭉 직진하다가 고양시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좌회전신호 한번 받고 들어가면 됩니다.


요금도 1일요금 3천원(경차1천5백원입니다)으로 요금도 상당히 저렴합니다. 앞으로 모터쇼 가실분은 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됩니다. 


오전 10시쯤 매표소앞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그나마 사람들이 그리 길게 대기하지 않고 바로 표를 구입할수 있었지만......


오후2시 넘을때에는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이날 제가 커뮤니티 회원중 한분이 실수로 표를 구입하지 못해서 다른분들이 먼저 모터쇼장에 들어갔고 제가 그분과 같이 들어가려고 기다렸는데 한30분정도 걸리더군요.^^;


킨텍스 내부 경품응모하기 위해 길게 대기하는 관람객들입니다. 일요일 경품차량은 스바루 포레스터입니다.


4월3일 역대 최대의 관람객이 입장했다고 합니다. 관람객이 많아 주차 및 표를 끊는 시간을 많이 할애했을거라 생각되 불편을 겪은 관람객도 많았을겁니다. 그러나 그만큼 볼것도 많았습니다. 볼거리가 많았으니 사람들이 모터쇼를 관람하기 위해 많이 왔겠죠.


이번 모터쇼는 볼거리가 꽤 많았습니다. 물론 페라리 람보르기니, 벤틀리등 몇몇 수퍼카업체 및 럭셔리카브랜드가 여전히 빠져 아쉽긴 하지만요. 다음 모터쇼에서는 이들 업체도 참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