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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디비전 AMG는 더 뉴 AMG GT 4도어 모델을 공개했다.


토비아스 뫼르스 AMG CEO는 더 뉴 AMG GT 4도어 트랙에서의 다이내믹한 운동성능


일상주행에 필요한 편리함을 최적화해 새로운 고객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AMG GT 4도어 모델은 센슈얼 퓨리티라는 디자인 철학이 가미됐으며,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멀티빔 LED, AMG 고유그릴과 제트윙 등이 적용된다.


나이트 패키지, 크롬 패키지 등 고객 취향에 따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선택 가능하다.


AMG GT 4도어 모델은 429마력 6기통 엔진과 630마력 V8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429마력 6기통 엔진이 탑재되는 AMG GT 53 모델은 EQ 부스트라는 기능이 지원된다.



EQ부스트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21마력을 내는 전기모터가 탑재된다.  


AMG GT 53은 0-60마일 4.4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280km/h이다.


AMG GT 53 모델에는 TCT 9단 변속기가 탑재되며, 토크컨버터가 결합되어


운전자의 특수한 요구 상황에서도 빠른 응답과 최적의 변속을 제공한다.


최고 630마력을 내뿜는 V8 4.0L 터보 엔진을 탑재한 AMG GT 63 S 모델은



0-60마일까지 걸리는 시간이 3.1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315km/h를 낼 수 있다.


출력을 좀더 낮춘 AMG GT 63은 0-60마일 수치가 3.3초 최고속도는 310km/h 이다.


AMG는 실용 영역에서 연비 향상을 위해 부하에 따라 실린더를 비활성화시키며,


실린더 차단 프로그램은 최고 3250rpm까지 활성화된다.


AMG GT 63, AMG GT 63 S 4도어는 AMG 스피드쉬프트 9단 변속기가 탑재되며, 


빠른 가속력을 얻을 수 있는 레이스 스타트 기능이 탑재됐다.


AMG GT 4도어 모델은 가장 밋밋한 슬리피부터 가장 난폭한 레이스까지


총 6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하며, 인디비쥬얼 모드는 운전자가 개별 설정 가능하다.


AMG GT 4도어 모델은 제네바모터쇼에서 전시중이며, 오는 2019년 양산 예정이다.


Posted by 레드존



기아자동차에 이어 현대자동차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엔진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전기로 동력을 전달하는 아이오닉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자세한건 아래 보도자료를 보시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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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6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열린 ‘2012 제네바 모터쇼(The 82nd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 콘셉트카 아이오닉(i-oniq, HED-8)과 i30 왜건, i20 개조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차를 공개함으로써 현대차의 앞선 친환경 기술력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유럽 전략 모델 2개를 공개함으로써 더욱 공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이 날 김승탁 현대차 해외영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차는 최근 유럽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독일과 프랑스에 신규 법인을 설립함으로써 유럽시장 판매의 품질력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오늘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처럼 고객들이 원하는 훌륭한 차를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브랜드의 품질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올 여름 유로 2012 토너먼트의 후원 등 마케팅 투자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의 품질력도 높여갈 것”이라며, “현대차는 앞으로 궁극적인 목표인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 유럽 R&D 센터에서 개발한 콘셉트카 아이오닉은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기반으로 현대차의 친환경 기술력과 첨단 신기술이 적용된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 모델이다.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는 외부전원을 사용 가능한 충전장치와 엔진을 함께 탑재한 전기차로, 기본적으로 전기차 모드로 주행하다 배터리 소모시에는 탑재된 엔진을 이용, 제너레이터를 구동해 배터리를 충전함으로써 항속거리를 증대시킬 수 있다.


아이오닉은 80kW의 전기모터와 리튬이온 배터리, 3기통의 1.0리터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전기차 모드로 주행시 120km, 모터와 엔진 동시 주행시에는 최대 7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쿠페 스타일의 4인승 해치백 형태를 갖춘 아이오닉은 날렵하면서도 근육질의 볼륨을 갖춘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아이오닉의 공개과 함께 현대차는 유럽시장 공략의 선봉장이 될 i30 왜건 모델과 i20 개조차 모델도 최초로 공개했다.


i30 5도어 모델과 함께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C세그멘트 시장을 공략할 i30 왜건 모델은 i30 5도어 모델의 진보적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왜건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더욱 강조했다.


특히, 기존 i30cw 대비 전장은 10mm 증가했으며, 전고는 20mm 낮아져 보다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왜건만의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은 한층 높였다.


2008년 출시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i20 개조차 모델은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육각형의 헥사고날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i10, i30, i40 등 i시리즈와의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또한, 1.1리터와 1.4리터 UⅡ 엔진을 탑재한 디젤모델과 1.2리터와 1.4리터의 가솔린 모델로 라인업을 구성, 한층 강력해진 동력성능과 친환경성을 갖추게 됐다.


현대차는 유럽시장에 i20 개조차를 올해 상반기 중, i30 왜건 모델을 하반기 중 본격 판매를 시작, 보다 강력해진 i시리즈를 앞세워 유럽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총 1,350m²(약 408평)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i40, i40 세단, 벨로스터와 전기차 블루온, 쏘나타 하이브리드 등 양산차와 친환경차 17대와 누우 2.0 GDi, 2.0 R엔진(유로6) 등의 엔진 신기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Posted by 레드존



기아자동차가 제네바모터쇼에서 신형 씨드를 공개했습니다. 현대 신형i30의 형제차이기도 한 신형씨드 국내에서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는데요(제 개인적인 생각은 출시안된다에 한표) 아무튼 씨드 사진으로 봤을때는 이쁩니다.


아래 보도자료를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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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씨드’가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화려하게 등장했다.



기아자동차는 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 전시장에서 열린 ‘2012 제네바 모터쇼(82nd International Motor Show Geneva)’에서 ‘신형 씨드(cee’d)’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을 반영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돋보이는 ‘신형 씨드’는 한층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갖춘 5도어 해치백 모델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전 모델에 비해 전장은 늘이고 높이는 낮췄으며, 가파르게 경사진 A필라를 채택하고 측면에 역동적인 라인을 적용하는 등 세련된 쿠페 같은 날렵한 느낌을 강조했다.


전장 4,310mm, 전폭 1,780mm, 전고 1,470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신형 씨드’는 동급 최고 수준인 2,650mm의 축거를 확보해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신형 씨드’는 ▲최고출력 90마력, 최대토크 220Nm(약 22.5kg·m)의 1.4리터 엔진 ▲110마력 또는 최고 128마력까지 출력이 가능하고, 최대토크 260Nm(약 26.6kg·m)의 1.6리터 엔진 등 두 개의 디젤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또한 ▲최고출력 100마력, 최대토크 137Nm(약 14.0kg·m)의 1.4리터 MPI 엔진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157Nm(약 16.0kg·m)의 1.6리터 MPI 엔진 ▲최고출력 135마력, 최대토크 165Nm(약 16.9kg·m)의 1.6리터 GDI 엔진 등 세 개의 가솔린 엔진 라인업도 갖췄다.

 
특히 1.6리터 GDI 모델에는 홀수 단과 짝수 단을 각각 제어하는 2개의 클러치를 적용, 변속 효율을 높이고 변속 소음을 줄인 신개념 변속기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을 함께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신형 씨드’는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노멀(Normal), 컴포트(Comfort), 스포트(Sport) 등 3가지 운전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플렉스 스티어링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만족도를 높였다.

 
지난 2006년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 본격 가동과 함께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유럽 전략 차종 ‘씨드(cee’d)’는 지난해까지 총 61만여 대가 판매되며 기아차의 유럽 판매를 이끈 모델이다.

 
5도어 해치백 모델인 ‘신형 씨드’는 올해 상반기 중 유럽 시장에 본격 판매될 예정으로, 유럽 시장에서 판매 증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는 이날 5도어 해치백 모델인 신형 ‘씨드’와 함께 공간 활용성이 강조된 왜건형 스타일의 ‘씨드’ 왜건형 모델도 전시하며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존 ‘씨드’가 유럽 시장에서 기아차의 브랜드 인지도를 알리는데 기여했다면, ‘신형 씨드’는 유럽 시장에서 기아차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판매를 증가시킴으로써 기아차 브랜드에 한 차원 높은 품격과 명성을 부여해줄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말했다.

 
‘신형 씨드(cee’d)’와 함께 기아차는 ‘레이(Ray) 전기차’ 및 ‘트랙스터(Track’ster)’ 콘셉트카도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레이 전기차’는 50kw의 모터와 16.4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고속 전기차로 배터리와 전기모터만으로 움직여 주행중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완벽한 친환경 차량이다.

 
전기 모터로만 구동되기 때문에 변속기가 필요 없어 변속 충격이 전혀 없는 ‘레이 전기차’는 시동을 걸어도 엔진 소음이 전혀 없는 뛰어난 정숙성을 자랑하며, 16.4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10년 이상의 내구성을 갖춰 차량 운행기간 동안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시카고 오토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트랙스터’는 강인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이 강조된 3도어 CUV로, 1.6 리터 가솔린 터보 GDI 엔진을 장착해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플렉스 스티어링 시스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해 감성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기아차는 18일까지 진행되는 ‘2012 제네바 모터쇼’ 기간 중 약 1,054m2(약 319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형 씨드를 비롯, 트랙스터 콘셉트카, 레이 전기차, K5 하이브리드, 모닝, 프라이드, 쏘울 등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Posted by 레드존


메르세데스-벤츠가 2011 제네바 모터쇼에서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C-Class의 2도어 클래식 쿠페 모델인 The new C-Class Coupé를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다. 또, 컴팩트 로드스터 SLK의 3세대 모델 The new SLK를 공개한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14
Posted by 레드존


국내최대의 자동차업체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열린 ‘2011 제네바 모터쇼(The 81st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유럽 전략 중형 왜건 ‘i40’(프로젝트명 VF)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12
Posted by 레드존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회사이며 친환경 신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BMW 그룹은 오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1 제네바 모터쇼에서 미래 첨단 기술과 효율성으로 집약된 모델들의 전시와 함께 미래 이동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10
Posted by 레드존



쌍용자동차(www.smotor.com)는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235㎡의 전시장에 컨셉카인 SUT1 1대, Korando C 2대, 렉스턴 2.0 1대 등 차량 4대를 포함해 디젤엔진 3종(FF 2.0ℓ Green, FF 2.2ℓ Turbo Charger, FR 2.0ℓ) 및 가솔린 엔진 1종(FF 2.0 Turbo Charger) 등 총 4종의 환경 친화적인 엔진을 전시했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09

Posted by 레드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오는 3월 3일 개최되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 재규어 E-Type을 전시하고, 재규어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고성능 스포츠카 XKR-S와 랜드로버 최초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기차 ‘레인지-e’를 최초로 공개하고 레인지로버 브랜드의 새로운 프리미엄 컴팩트 SUV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등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2000068
Posted by 레드존



다가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데뷔할 토요타의 소형차모델 야리스(비츠)가 하이브리드모델도 선보인다고 한다.



토요타 승용차라인업중 하이브리드전용모델이 아닌 모델에 하이브리드를 탑재될 예정인 토요타 야리스는 올해부터 데뷔하는 3세대 모델로 제작되었지만 양산형은 아닌 HSD컨셉카로 전시된다고 한다.



또한 토요타는 야리스 하이브리드 이외에 프리우스 미니밴모델인 프리우스+는 7인승 모델로 하이브리드의 뛰어난 연비와 다목적 공간활용성을 내세워 합리적인 유럽 소비자들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요타는 B세그먼트 소형차 모델인 야리스에도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내세움으로서 토요타의 풀하이브리드기술을 내세워 유럽시장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Posted by 레드존

푸조 307모델에 장착된 MCE5 가변압축 가솔린엔진 최저 7:1에서 최고 20:1까지 압축비가 변한다.




주로 소형차에 장착되는 1.5-1.6리터 가솔린엔진의 출력은 평균적으로 100-120마력의 최고출력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소형차 특히 경제성을 중시하는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엔진라인업 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출력위주로 셋팅된 엔진이 아닌이상 1.5-1.6리터 가솔린, 디젤엔진은 저배기량으로 인한 배기량의 한계로 인해 고속성능이 떨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오늘 소개하는 푸조의 MCE5 엔진은 지난 1997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12년동안 연구개발 끝에 나온 엔진으로 초기에는 최고출력 220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고성능 유닛이었으며 연비도 가솔린 1리터당 15km/l를 주행할수 있을정도로 상당히 고효율 엔진이다.


그후에 직분사 기술을 추가하면서 꾸준히 개량하고 있으며 푸조가 최종적으로 목표로 삼고있는 출력은 V6 3000cc급 파워를 능가하는 270마력까지 올릴 계획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것은 그동안 가솔린엔진이 디젤엔진에 비해 약점으로 지적받았던 저회전 토크가 크게 올라가 이미 프로토타입에서는 1500rpm에서 42.8kg.m의 토크를 내뿜고 있으며 차후에 48kg.m까지 토크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48kg.m토크는 가솔린엔진에서는 V8 4000cc급 이상이어야 하며 디젤엔진또한  2000cc - 2500cc 급은 되어야 나오는 수치이다.


또한 연비 또한 가솔린 1리터당 16.6km/l까지 낼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라고 한다.


푸조는 이 엔진을 2012-2013년 사이에 양산하여 스포츠카 라인업을 중심으로 적용할 예정이며 얼마전에 열렸던 79회 제네바 모터쇼에도 MCE5엔진을 전시했었다.


푸조 MCE5의 엄청난 출력과 고효율의 비결은 가변압축비


흔히 승용차 엔진은 부족한 출력을 만회하기 위해서 튜닝을 하면 연비를 희생해야 한다. 그렇다면 푸조의 MCE5엔진은 엄청난 고성능을 자랑하면서 높은 연비를 보여주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바로 주행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가변압축비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사실 벤츠의 경우 이미 몇년전에 230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면서 리터당 16km/l의 연비를 보여주는 1.8리터급 디조토엔진을 선보인바 있으며 닛산 또한 얼마전에 이러한 엔진을 발표했었다.


흔히 자연흡기 가솔린엔진은 평균적으로 10:1정도의 압축비로 고정되어 있으며 디젤엔진의 경우 현재 양산되는 커먼레일 터보디젤엔진을 기준으로 평균 16:1의 압축비를 가지고 있다.


이론적으로 압축비가 높으면 연비주행이 유리하지만 가속능력이 불리하며 압축비가 낮으면 그 반대로 가속능력이 좋아지자만 효율적이지 못해 연비주행에는 불리하다.


푸조의 MCE5엔진은 최저7:1에서 최고 20:1까지 압축비가 변하기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가속시에는 압축비가 가솔린엔진처럼 낮아지며 크루징 주행시 또는 정차시에는 디젤엔진처럼 압축비를 높여 높은연비를 보장한다.


MCE5 엔진의 핵심부품인 컨트롤잭 이 부품으로 인해 주행상황에 따라 압축비가 수시로 바뀐다.




한동안 가솔린엔진의 발전속도가 디젤엔진보다 떨어졌었다. 그도 그럴것이 디젤엔진은 가속성능이 떨어지지만 연비주행에 유리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벤츠에 이어 닛산 푸조까지 가변압축 가솔린엔진이 등장하면서 다시 가솔린엔진이 부활의 날개를 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MCE5 엔진의 엔진단면도 일반적인 가솔린엔진과는 크랭크 컨로드와 캠의 형상이 다르다.




Peugeot Press Release:

The 79th International Motor Show in Geneva is kicking off a sluggish year for the automotive industry. Following on the heels of high oil prices, limited access to credit and the consequences of the financial crisis on purchasing power are today penalizing the automotive industry. The development of new gasoline engines will be essential to revive the industry since these engines will continue to represent over 80% of the market for the next 20 to 30 years. 



These new engines must be able to boost the market and meet new regulations. Their production costs must remain affordable. In line with these objectives, MCE-5 technology already has a 12 year lead on what should be a fundamental stage in the development of IC engines: an "intelligent" variable compression ratio. VCRi heralds the renewal of car engine technology.



The first VCRi vehicle: a leap forward for automobiles



The Peugeot 407 type demonstration vehicle presented on the MCE-5 DEVELOPMENT stand   Gallery: Peugeot 1.5L MCE 5 VCRi engine 
(No 3000 in the Green Pavilion) is powered by a 1.5L MCE-5 VCRi engine that develops 220 hp, equal to that of a 3.0L V6 engine, and 420 Nm of torque as of 1500 rpm, comparable to that of a V8 gasoline engine. These results are achieved with a fuel consumption of 6.7 L / 100 km on the NEDC (158 g of CO2/km). This high performance 1.5L demonstration can of course be applied to lower engine capacities. These results are only intermediary ones obtained on an engine in development that is not equipped with GDI (gasoline direct injection) or the optimized combustion chambers expected in late 2009. 


 A 2010 version of MCE-5 VCRi engine will be equipped with GDI, optimized combustion chambers as well as the advanced management of engine temperature, of the cylinder head, pistons and exhaust manifold. The power and torque will respectively be ramped up to 270 hp and 460 Nm, while average consumption on the NDEC will drop under the 6.0 L / 100 km mark (less than 140 g of CO2/km). With this type of engine, reaching the target of 120 g of CO2/km seems realistic by 2012-2013 for high-performance vehicles, with a strong reduction in fuel consumption for the whole vehicle range.



A clear strategy from prototype to mass production



Many prototypes never reach mass production for
functional, economic or strategic reasons. As opposed to many other technologies that have been explored, the MCE-5 engine benefited as of the start of its development in 1997 from an approach resolutely focused on mass production. In 2009, twelve companies including major European Tier 1 automotive industry suppliers combined their talents to propose to carmakers a program intended to develop and manufacture the MCE-5 VCRi engine in the coming 6 to 8 years.



This proposal makes even more sense in the current economic, energy and environmental context, by addressing the main factor that will condition the automotive industry for the next 20 to 30 years: gasoline engine efficiency.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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