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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의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www.infiniti.co.kr)가 오는 4월 6일 오픈하는 태양의서커스(Cirque du Soleil) <바레카이(Varekai)>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태양의서커를 알리기 위해 3월 한 달간, 전국 인피니티 전시장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시승행사가 개최된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24
 

Posted by 레드존


닛산의 럭셔리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www.infiniti.co.kr)는 오는 3월 1일 개최되는 제 81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DP, Lane Departure Prevention)으로 유로앤캡(EURO NCAP,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이 선정한 혁신 안전기술 부문 어드밴스드 어워드(Advanced Award for Road Safety Innovation)를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05
Posted by 레드존


닛산의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 www.infiniti.co.kr)가 북미 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ALG, Automotive Lease Guide)가 발표한 2011년 잔존가치(Residual Value)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럭셔리 브랜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2000069
Posted by 레드존
설날이 끝나고 한주가 새롭게 시작되었어


나의 주인인 레드존이 그러는데 설날이 끝난뒤에는 시승일정이 많아서 나하고 같이 있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을거라고 언급했어


좀 서운하긴 하지만 나를 방치하는것도 아닌데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다름이 아니라 2월17일과 2월18일은 레드존이 인피니티G37세단을 시승한다고 해서 이번 일기는 이틀에 걸쳐 쓰기 되었어 특별히 언급할게 없어서지




인피니티 G37이라는 차는 서스펜션도 튼튼하고 파워도 무지 쎄다고 하더라 제원상 출력은 내 심장의 4배 이상이라고 하더라 


서울의 강남에 가서 G37세단의 보니까 껑충 뛰어보이는 내모습과 달리 G37은 우람해 보이고 먹이를 노리는 맹수같은 모습이었어 내 얼굴도 사납긴 하지만 G37에 비하면 순둥이야 ㅜㅜ


참고로 G37세단은 G37쿠페라는 쌍둥이형이 있는데 쌍둥이형은 문짝이 2개뿐이고 높이가 낮지만 운동능력이 G37세단보다 G37쿠페가 살짝 더 좋다고 하네


G37을 슬라럼하기 전에 레드존이 나를 먼저 테스트한다고 해서 내가 슬라럼 테스트를 하게 되었는데 내가 아직 신차상태라 그런지 살살 몰더라 


참고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그러니까 나 또한 스포츠카 못지않게 서스펜션이 단단한 편이야 그래서 나도 운동능력이 좋다고 평가되어 있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으면 레드존의 블로그에 있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시승기 함 검색해 봐봐




슬라럼 테스트하니까 레드존이 나보고 기대이상이라고 칭찬해줬어^^


그후에 G37 테스트했는데 기가막힌 운동능력을 보여주더군 그리고 드리프트? 내 능력밖의 움직임까지 보여주었는데 보는 내가 너무 초라해 보이더라 ㅜㅜ


그런데 G37은 스피드를 추구하는 스포츠세단이고 나는 도시에서 발랄하게 다니는 경차잖아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나는 G37에게 없는 경제성이라는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지




그나저나 2월17일과 2월18일에 주유를 두번했어 17일에는 휘발유 6.1리터를 주유하였고 18일에는 가득 채우니까 휘발유 27.5리터가 주유되었어 총 33.6L를 주유한 셈이지




주유하고 나서 주행한 거리는 532.6km이니 여기에 주유된 휘발유양 33.6L를 나누면 이번 연비는 리터당 15.9km/l를 주행한 셈이지


2월17일부터 2월18일까지 주행한 거리는 153km 주행시작거리는 1182km, 최종적으로 마친 주행거리는 1335km이 되었더라. 별로 달린거 같지 않은데 생각외로 주행거리가 많네 



   



Posted by 레드존



스포츠성능을 추구하는 인피니티의 스포츠SUV기함 모델인 인피니티FX가 Limited Edition이라는 특별한 모델로 재탄생되었다.


인피니티FX는 처음 나올 당시 직선적이고 투박한 SUV의 디자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버렸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스포츠성능을 추구하는 인피니티 브랜드답게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했었다. 




인피니티FX Limited Edition은 두가지 진주색과 흑요석색 두가지 바디 페인트를 선택할수 있으며 인피니티만의 고유기술인 스크레치 쉴드 페인트 또한 적용되었다. 또한 Limited Edition에만 접할수 잇는 터빈 프로펠러를 형상화한 21인치 알루미늄휠을 제공하며 라디에이터 그릴과 사이드 에어벤트, 그리고 루프레일 형상을 유사하게 적용시킨다고 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인피니티FX Limited Edition은 한정판 이라는 모델명 답게 단100대만 생산된다고 하며 이중18대가 영국에서 판매된다. 또한 이번 Limited Edition은 각 모델마다 고유넘버 플레이트를 장착하여 희소성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파워트레인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FX모델과 마찬가지로 V6 3.7L엔진과 V8 5.0L엔진 두가지를 선택할수 있으며 가격은 9000만원에서 1억원선에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레드존

 

Hyundai Genesis Coupe V6 3.8L :

306hp @ 6,300 rpm

Torque : 266 lb-ft @ 4,700 rpm

edmunds.com Dyno Test : 279hp / 262 lb-ft 토크




 

Infiniti G37s (V6 3.7L) :

330hp @ 7,000 rpm

Torque : 270 lb-ft @ 5,200 rpm

edmunds.com Dyno Test : 305hp / 255  lb-ft 토크




 

빨간선이 G37쿠페 검은선이 제네시스쿠페입니다.



제네시스 쿠페가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되자 미국의 각 잡지사들이 제네시스쿠페를 테스트하고 그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특히 제네시스쿠페가 벤치마킹한 인피니티 G35와 G37에 대한 비교가 미국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런가운데 에드먼드닷컴에서 다이노테스트를 통한 휠마력과 휠토크를 측정해서 공개했습니다.



5000rpm이상의 고알피엠에서는 인피니티G37이 제네시스쿠페보다 우세하지만 그 이하에서는 비슷하거나 오히려 토크의 경우 제네시스쿠페가 더 두텁게 측정되었습니다.



아직 절대적인 엔진성능은 G37에게 약간 부족하지만 제네시스쿠페의 공차중량이 인피니티 G37보다 100kg이상 가볍기 때문에 실제 주행성능은 거의 비슷할거 같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쿠페가 현재  미국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인피니티G37과 제네시스쿠페 3.8의 뜨거운 비교테스트




미국의 오토블로그라는 곳에서 제네시스쿠페 3.8 vs 인피니티G37에 대한 비교시승기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허접하게나마 짧게 번역해 봤습니다.



현대에서 새로 나온 후륜구동에 2도어 쿠페에 맞는 라이벌은 그 결과 우리는 제네시스쿠페보다 더 강력한 인피니티 G37 선정했다.

3.8리터 V6 제네시스 쿠페 테스트 모델은 미국에서만 판매되는 트랙버전이며 트랙버전이 일반 제네시스쿠페와 비교시 다른점은 트랙세팅에 맞게 더 뻣뻣한 서스펜션이며 슬립이 적은 디퍼런셜 케이스, 브렘보 브레이크와 19인치 알로이휠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제네시스쿠페 3.8 트랙버전은 30375달러(우리돈으로 약4660만원)부터 시작되며 경쟁모델인 G37보다 6625달러(우리돈으로 1020만원)싸다. 하지만 G37은 제네시스쿠페에 없는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가 있으며 제네시스쿠페보다 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제네시스쿠페는 G37처럼 드라이버가 의도하는대로 원하는 방향으로 달릴수 있는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점은 매우 흥미를 유발한다.



단순한 제원을 살펴보면 엔진출력은 배기량이 적지만 G37이 제네시스쿠페보다 더 우세하다.(330ps vs 306ps) 토크도 G37이 조금더 높으며(270 lb-ft vs 266 lb-ft) 엔진 최고회전수 또한 G37이 제네시스쿠페보다 800rpm을 더 사용할수 있다.(G37 7600rpm vs 제네시스쿠페 6800rpm)

그러나 공차중량은 인피니티 G37이 3709파운드(1682kg)으로 제네시스쿠페의 3500파운드(1587kg)보다  무겁다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인 드라이빙 느낌은 G37이 제네시스쿠페보다 좀더 나은거 같다. 그러나 트랙에서 제네시스쿠페의 핸들링이 상당히 좋았다.  또한 스키드패드(이게 제동거리를 말하는건지 브레이크패드만을 말하는건지 알수 없네요)부분은 제네시스쿠페가 좀더 우세했다.

그후에 0-60마일 가속력측정과 슬라럼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후 결과



전체적으로 G37이 제네시스쿠페보다 두세수 위에 있다. 그러나 제네시스쿠페 또한 멋지고 놀라운 성능을 보유하고 있기에 제네시스쿠페는 스포츠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인정을 받을 자격이 있다. 제네시스 3.8모델에 이어 2.0터보 모델또한 곧 테스트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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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we're working on our own shoot-out between the Hyundai Genesis Coupe and a yet-to-be-named contender, the crew at Inside Line put Hyundai's new rear-wheel-drive two-door against one of its strongest opponents: the Infiniti G37.


IL's 3.8-liter V6 Genesis Coupe tester came equipped with the Track pack, which includes a stiffer suspension, limited-slip differential, Brembo brakes and 19-inch wheels, along with the standard six-speed manual. The sticker? $30,375, or $6,625 less than a base model Infiniti G37. For the extra scratch, the Infiniti is a more luxurious package and carries a bit of badge snobbery, but performance and driver engagement are the metrics we're interested in and the Hyundai proved to be a serious contender.


The G is packing more power from less displacement (330 vs. 306 hp), a bit more torque (270 vs. 266 lb-ft) and revs higher (7,600 vs. 6,800 rpm). But it's also packing the pounds. The Infiniti tips the scales at 3,709 pounds, while the Genesis Coupe comes in just under 3,500 pounds.


IL performed its usual battery of tests, along with a dyno run, and deemed the G37 a better vehicle on the road from both a driving and livability standpoint, but gave props to the Genesis for its competence on the track and predictable handling characteristics. Both cars were remarkably close in the performance department, with the Hyundai taking the win on the skid-pad, while falling short on the sprint to 60, quarter-mile time and slalom run.


IL's conclusion: For two-thirds the cost of the Infiniti G37, the Genesis Coupe 3.8 gives you more bang for the buck and deserves a place on any enthusiast's short-list. Look out for our own review – including the 2.0T model – soon, but in the meantime, read IL's full comparo here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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