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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통의 소형차 브랜드MINI의 최초 SAV 모델이자, MINI의 4번째 모델인 MINI 컨트리맨(MINI Countryman)이 드디어 오늘 베일을 벗었다. 


MINI는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빌보헤(Automobilwoche)’가 선정하는 ‘지난 10년간 최고의 차 (Car of the Decade)’ 상을 수상하며, 세기를 넘나드는 가치와 기술력을 입증 받은 바 있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20
Posted by 레드존


영국의 감성을 보고 느낄수 있는 소형차 미니(MINI)의 스페셜모델이 국내에서도 속속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되는 BMW 미니의 스페셜모델은 영어로 월계수를 뜻하는 미니로렐이라는 모델입니다. 작년 하반기 미니의 스페셜모델 메이페어와 미니의 고성능라인업 미니쿠퍼 스페셜모델 캠든에 이어 미니의 롱바디 라인업이라고 할수 있는 미니 클럽맨의 스페셜모델 미니로렐 출시되었습니다.




미니의 스페셜모델은 희소성가치를 높이기 위해 한정생산판매가 대다수입니다. 앞서 발표한 메이페어와 캠든의 경우 출시후 단1년만 생산하며 미니로렐은 150대 한정판매 됩니다.


미니로렐은 미니 클럽맨 바디에 미니 로렐을 상징하는 스트라이프, 본넷, 루프, 도어씰에 부착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영국전통의 소형차 브랜드 MINI의 스페셜 모델이 또하나 발매되었습니다. 자세한것은 아래 뉴스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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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가 지난해 하반기 해치 스페셜 모델인 50 메이페어, 50 캠든의 성공에 힘입어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이번에는 클럽맨 스페셜 모델을 소개한다. 바로 MINI 클럽맨의 스페셜에디션 MINI 로렐(MINI Laurel).


 

MINI 로렐의 이름은 월계수, 영예를 뜻하며 MINI 클럽맨에 영국 특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이 가미된 특별한 모델로 한정 수량 생산된다. 작년 이태리를 시작으로 영국, 미국 등지에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오는 25일 전국 MINI 전시장에서 MINI 로렐을 만나볼 수 있다.




 

특징으로는 MINI 로렐만을 위한 스트라이프와 문양이 차 옆면과 뒤, 그리고 본닛, 루프, 도어실 등에 부착되며, 이밖에 USB 인터페이스, 16인치 블랙 경합금 휠(MINI 로렐 쿠퍼)이 장착되고 가죽시트 및 자동에어컨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기존 클럽맨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이 특별한 MINI를 만날 수 있다.


 

MINI 로렐 쿠퍼는 3,600만원, MINI 로렐 쿠퍼 S는 4,100만원(VAT포함).



Posted by 레드존
BMW코리아는 4월8일 어제 BMW미니의 고성능모델인 JCW패밀리 신차발표회 가졌습니다.


역삼동 헤븐클럽에서 발표한 이번 JCW패밀리 발표회에는 기존의 미니쿠퍼S JCW 이외에도 실용성이부각된 미니 JCW 클럽맨, 그리고 미니 JCW 컨버터블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JCW는 존 쿠퍼 워크스의 약자이며 미니의 튜닝을 전담하는 대표적인 튜너업체입니다. JCW 미니는 JCW에서 생산된 튜닝부품을 접목하여 성능을 더욱 끌어올린 미니의 탑 퍼포먼스 모델입니다.


지금부터 미니 JCW 출시행사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미니 JCW발표회장 정면에 떡하니 서있는 이차는 바로 미니리무진입니다. 흔히 리무진은 보통 고급대형차를 개조한것이 특징인데 미니로 만든 미니리무진을 실제로 보니 엄청난 기럭지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음 미니를 리무진으로 만들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미니리무진 내부입니다. 정확한 승차인원을 알지 못하지만 제가 볼때 운전석 포함해서 7인승은 되어보이는거 같았습니다. 실제로 7명이 앉을일은 없겠죠^^;




클럽 헤븐의 내부입니다. 감옥컨셉일까요? 저는 살아생전 클럽이나 나이트 간게 얼마 되지 않아서 클럽안쪽 분위기를 잘 모릅니다. 사진에 보이는 쇠창살은 감옥컨셉인데요. 배고프면 감옥안에 있는 간식을 꺼내먹으면 됩니다^^;


자세히 찍어봤습니다. 음 파앤애플은 아마 못먹을듯 싶네요^^;


드디어 미니 JCW패밀리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JCW의 역사와 기술력 그리고 JCW의 튜닝이 접목된 미니 JCW 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장막이 열리고 3대의 JCW미니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JCW 미니 양옆에 서있는건 레이싱걸? 이 아닌 레이싱보이?도 아닌 레이싱맨입니다. JCW미니가 워낙 야성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감옥을 탈출하는 컨셉으로 신차발표회를 가졌다고 하네요.


음 봅슬레이 준비자세? 설마 미니를 밀고 사진찍고 있는 저와 기자분들 그리고 블로거분들을 덮치는건 아니겠죠 무서워요 ㅜㅜ


다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레이싱맨입니다. 같은 남자가 봐도 근육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운데 화이트 스트라이프 랩핑되어 있는 검은색 미니는 미니 JCW 캠든입니다. 미니 캠든은 작년말에 발표되었죠. 일명 말하는 미니라고도 불리는 캠든에도 JCW모델라인업을 선택할수 있다고 합니다. 캠든의 경우 1년한정 생산이라 올해말까지만 생산된다고 하니 캠든 JCW모델의 경우 희소가치가 꽤 높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니 JCW 캠든은 뒤로 빠지고 미니 JCW 클럽맨과 미니 JCW 컨버터블이 전면으로 등장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프트탑 미니가 더 이뻐보이네요.


소프트탑 미니 운전석에 착석하여 포즈를 잡은 레이싱맨 근육질 몸매에 쫄티 그리고 빨간헬맷까지 쓰니 잘 어울립니다.


미니 JCW 컨버터블 내부를 촬용했습니다. 실내는 기존미니하고 크게 다를바 없습니다.


미니 JCW 컨버터블 도어


미니 JCW는 1600cc가솔린엔진에 트윈스크롤터보가 장착되어 최고출력 192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25kg.m이상의 넉넉한 토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정도 출력이면 V6가솔린엔진 2500cc - 3000cc와 맞먹는 수치입니다.


미니 JCW 클럽맨 뒷모습입니다.


미니 JCW 클럽맨 해치도어를 활짝 열고 촬영해 보았습니다. 실용성을 강조한 모델이다 보니 3열 트렁크공간이 꽤 넓직합니다.


미니 JCW 클럽맨은 다른 두모델과 다르게 풀버킷시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버킷시트가 참 멋있죠.


저녁에 런칭파티가 열린다는데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미니쿠퍼S만 해도 꽤나 강력한 가속성능을 자랑하는데 미니쿠퍼S보다 더 강력한 JCW미니는 어느정도의 성능을 낼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미니 JCW 신차발표회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현재 스위스 제네바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작은 고추가 맵다. 라는것을 실감할수 있는 피아트의 고성능 국민차를 볼수 있을것이다.




파이트의 고성능 모델을 담당하는 Abarth는 피아트500의 초고성능모델인 Abarth Punto EVO, 그리고 고성능 소프트탑 오픈모델인 Abarth 500C 두 모델을 공개했다.


500C는 소프트탑 오픈카 모델이며 소프트탑 루프를 열어젖히고 오픈에어링을 즐길수 있는 미니카이다.




바디칼라는 흑백투톤이며 파워트레인은 1.4L 가솔린 터보엔진이 장착된다. 최고출력은 138마력 최대토크는 21kg.m으로 작고 가벼운 500C의 바디를 매우 가뿐하게 움직여준다. 0-100km/h까지 걸리는 시간도 불과 8.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연비는 미국기준으로 1리터에 15.4km/l를 갈수 있는 뛰어난 효율성도 보여준다.




다음 소개할 모델은 Abarth의 탑 퍼포먼스 모델인 Punto EVO, 화이트 칼라바디에 정열적인 빨간 레드라인 투톤으로 마감한 이 고성능모델은 500C와 엔진이 비슷하지만 500C보다도 출력을 더 높여 최고출력 162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강력한 파워를 내뿜는다. 특히 SS트림을 선택하면 출력이 16마력 더 높은 178마력의 매우 강력한 파워를 선사한다.


Abarth 500 Punto EVO는 외관도 차별화 하였는데 더 커진 프론트 범퍼와, 새롭게 디자인된 리어범퍼가 추가되었으며 트윈 배기 머플러를 장착하고 리어 디퓨저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SS트림의 경우 고성능이미지를 부각시키는 18인치 대구경휠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Posted by 레드존



우리에게 있어 소형차는 작지만 연비가 좋고 경제적인 자동차이다. 그때문인지 고성능과는 거리가 먼 차종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이러한 편견을 깨는 피아트의 소형차가 곧 선보일것이며 해외에서는 BMW미니와 좋은 경쟁을 벌일 것이다. 





이탈리아 자동차브랜드 피아트에서 선보이는 알파로메오 콰드로포글리오 베르데는 배기량은 1400cc에 불과하지만 멀티에어 터보라는 과급이 장착하여 최고출력은 V6 2.5L 이상의 자연흡기 가솔린엔진과 맞먹는 170마력의 고성능 유닛이다.
0-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불과 7초 뿐이다.




소형차이지만 소형차에 흔히 쓰이는 FF구동이 아닌 4WD 방식이며 고성능 유닛임에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불과 139g/km에 불과하다. 또한 연비도 뛰어나 유럽에서 인정받은 공인연비는 리터당 20.8km/l로 성능과 경제성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모델이기도 하다.


아쉬운것은 국내에 선보일 가능성은 아직 없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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