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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대의 자동차업체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열린 ‘2011 제네바 모터쇼(The 81st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유럽 전략 중형 왜건 ‘i40’(프로젝트명 VF)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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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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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반떼(수출명 : 엘란트라)와 기아차 쏘렌토R(수출명 : 쏘렌토)이 미국 컨슈머리포트 ‘최고의 차량(Top Picks)’에 선정되었다.


미국 최고의 권위와 신뢰도를 인정받는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誌는 ‘2011년 차급별 최고의 차량(Top Picks)’으로 현대차의 ‘아반떼’, 기아차 ‘쏘렌토R’을 소형 승용(Small car) 및 패밀리 SUV(Family SUV) 부문 ‘최고의 차량(Top Picks)’에 선정했다고 2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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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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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프리미엄의 가치를 추구하는 신세대를 겨냥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PYL(Premium Youth Lab)의 첫 모델이며 비대칭도어를 적용한 ‘벨로스터’를 올해 단 18,000대만 한정생산·판매한다고 1일(火)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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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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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자동차업체인 현대·기아차가 세계적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보다폰(Vodafone)과 유럽시장 텔레매틱스 사업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차량IT 분야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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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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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성 옌청 2015.01.26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염성/옌청 연하이호텔 (한국인전용)

    *호텔내에서 한국어가능 호텔외에서 전화통역

    *한국tv+초고속wi-fi+냉장고+무료세탁+무료공항픽업+한식제공

    *한국에서 20년경력을 갖추신 주방장,찬모,요리사

    *매일 매일 새로운 반찬과 요리

    *기아자동차1공장에서 5분거리 2공장15분거리 3공장20분거리

    *108개방 (한국인만 매일평균 50명정도주숙 )

    원하시는거 말씀만 해주시면 100% OK입니다

    문의전화:(86) 132-7610-2887
    cafe.daum.net/yancheng888
    E-mail: yanhaihotel@naver.com



국내 최대의 자동차업체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전세계 자동차 업계 최초로 기획·제작된 3D 자동차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 시리즈(총 52편)를 28일(월)부터 EBS를 통해 방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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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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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자동차업체인 현대·기아차(회장 정몽구)는 독일 클린 에너지 파트너십(CEP, Clean Energy Partnership) 참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친환경 차량 보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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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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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부품 협력사들의 수출 확대 지원을 통해 지속성장 가능한 글로벌 중소·중견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미국, 유럽 등 해외 주요 국가와의 FTA 체결이 확대됨에 따라 현대·기아차는 부품 협력업체의 수출 활동을 적극 지원해 협력사들의 지속성장을 위한 경영기반을 강화하고, 우수한 품질의 한국산 자동차 부품 및 기술력을 전세계에 알리는‘부품 협력업체 글로벌 시장 공략 지원방안’을 2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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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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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모터쇼에서 현대 제네시스 부분변경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약간 바뀐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단순히 외관 바꾸는거에 그치지 않고 엔진라인업이 신규추가되거나 기존엔진을 직분사형식으로 업그레이드 하는등 사실상 파워트레인은 신차수준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니까 뉴스와이어를 통해 국내자동차업체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와 오토블로그나 월드카팬등 해외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의 양과 질이 적지않게 틀리다는걸 그전부터 느꼈습니다.


이번에 나온 제네시스 부분변경모델도 그렇습니다. 비록 국내에서 출시되는 차가 아닌 미국형 제네시스이지만 시카고 오토쇼에 출시한 제네시스 부분변경 모델을 통해 국내에서도 제네시스외관이 부분변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국내에서도 해외처럼 자세한 보도자료를 제공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아래는 뉴스와이어에서 배포하는 현대자동차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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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보다 강력해진 동력성능과 한층 고급스러워진 외관 디자인으로 미국 럭셔리카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9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미국 시카고 소재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리는 ‘2011 시카고 오토쇼(Chicago Auto Show 2010)’(이하 ‘시카고 오토쇼’)에서 기존 모델에 비해 동력성능과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2012년형 제네시스 5.0’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존 크라프칙(John Krafcik) 현대차 미국 법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현대차는 쏘나타, 투싼 등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미국에서 연 판매 기준으로 사상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며 “올해에도 현대차는 획기적인 마케팅과 함께 상품성이 더욱 강화된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바탕으로 브랜드 고급화는 물론 미국시장 판매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형 제네시스 5.0’모델은 현대차의 세계적인 파워트레인 기술력이 종합적으로 응축된 타우 5.0 GDI 엔진과 8단 후륜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한층 강력해진 동력성능과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타우 5.0 GDI 엔진은 최고출력 435ps(429HP), 최대토크 52.0kg·m(376lb.ft)로 동력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면서도 연비 또한 고속도로 주행 기준 약 10.6km/ℓ(25mpg)를 달성해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현대차의 최고급 대형 엔진으로 지난해 미국 자동차 전문미디어 ‘워즈오토(Wardsauto)’의 ‘2011 10대 최고엔진(2011 10 Best Engines Winners)’에 선정됐으며, 이로 인해 타우엔진은 2009년과 2010년 4.6리터 엔진의 수상을 포함해 美 10대 최고엔진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기술력을 전 세계에 입증한 바 있다.


아울러 5.0 GDI 엔진과 함께 탑재된 8단 후륜 자동변속기는 현대차가 완성차 업체 가운데 세계 최초로 개발해 이번에 처음 상용화한 것으로, 최고의 가속능력과 변속감은 물론 최적의 변속 효율로 연비 효율을 크게 향상시켰다.


외관 디자인은 ▲LED 라이트 가이드와 다크 크롬이 적용된 헤드램프 ▲한층 역동적인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 ▲19인치 대형 알로이 휠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 등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부각시켰다.


또한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하는 경우 경고를 발생시켜 안전운행을 돕는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을 적용해 승객 안전성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북미사양 기준, 국내 旣 적용)


현대차는 5.0 모델 외에 기존 3.8과 4.6 모델에도 8단 후륜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2012년형 제네시스’를 올해 상반기 북미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3.8 MPI 엔진을 3.8 GDI 엔진으로 새롭게 교체해 최고출력 338ps(333HP), 최대토크 40.2kg·m(291lb.ft)로 동력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현대차가 직접 후원하는 미국 내 유명 레이싱 팀 ‘리즈 밀렌 레이싱(Rhys Millen Racing)’이 직접 제작한 벨로스터 레이싱카도 최초로 공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벨로스터 레이싱카는 신소재를 적용해 차체 무게를 획기적으로 경감시키고, 볼 베어링(ball bearing) 방식이 적용된 터보차저를 통해 최고출력 500ps, 최대토크 80 kg.m 이상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확보해 레이싱에 최적화된 차량으로 제작됐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상품성이 획기적으로 강화된 쏘나타 터보 2.0 모델과 우수한 동력성능 및 친환경성으로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아온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을 각각 전시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쏘나타 판매 돌풍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쿠페형의 개성적이고 스포티한 특성에 해치백의 실용성을 가미한 신개념 3도어 유니크(Unique)카 벨로스터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소형 CUV 콘셉트카 커브(CURB) ▲미국 내 소아암 연구 및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현대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호프 온 휠스(Hope on Wheels)’를 널리 알리기 위해 미 전역을 순회하는 ‘호프 온 휠스’ 싼타페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현대차는 20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될 이번 시카고 오토쇼에서 약 1,772㎡(약 536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2012년형 제네시스 5.0’을 비롯해 엘란트라, 쏘나타, 에쿠스 등의 양산차와 쏘나타 하이브리드, 커브 등의 친환경차 및 콘셉트카를 포함, 총 23대의 완성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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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해외에서 배포하는 현대자동차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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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HYUNDAI GENESIS OFFERS ITS MOST POWERFUL V8 POWERTRAIN WITH FURTHER DESIGN AND CHASSIS REFINEMENT

New 5.0-liter V8 R-Spec Model, Enhanced Direct Injection V6 Engine and New Eight-speed Transmissions Significantly Improve Driving Dynamics and Refinement

CHICAGO, Feb. 9, 2011 – Hyundai's award-winning Genesis sedan continues its segment leadership with exterior design improvements, new direct injection technology for its Lambda V6 engine, new eight-speed automatic transmissions, and enhanced chassis tuning. In addition, a new 5.0-liter direct injection V8 engine is now available exclusively with the 5.0 R-Spec model, which includes unique 19-inch machined-finish alloy wheels, optional Michelin Pilot Sport PS2 summer performance tires and sport-tuned transmission, suspension and steering calibrations for exhilarating vehicle dynamics.

NEW 5.0 R-SPEC: MOST POWERFUL HYUNDAI V8 ENGINE EVER
The heart of the Genesis 5.0 R-Spec model is a new Tau V8 engine producing 429 horsepower at 6,400 rpm and 376 lb. ft. of torque at 5,000 rpm. This new Tau V8 represents the most powerful Hyundai engine ever, with a higher specific output (85.8 hp/liter) than its normally-aspirated premium luxury competitors. For 2011, the Tau V8 engine family has again been named to the prestigious Ward's Ten Best Engines for the third consecutive time.

Genesis 5.0 Competitive Set 5.0 R-Spec
5.0-liter V8 Lexus GS460 4.6-liter V8 Infiniti M56 5.6-liter V8 M-B E550 5.5-liter V8
Normally-aspirated V8
Specific Output (HP/liter) 85.8 74.3 75.0 69.5

The 5.0-liter cylinder bore was increased from 92 mm to 96 mm over the 4.6-liter bore for a total displacement of 5.0 liters (5,038cc). In addition to the enlarged displacement, direct injection technology has been added. This high-pressure direct injection system (over 2200 psi), dramatically increases power and torque while reducing fuel consumption and emissions. Compression ratio has been increased from 10.4 to 11.5:1 for greater thermal efficiency and output. The Tau also receives a revised bed plate for improved block rigidity and lower NVH as well as camshaft carriers and a roller timing chain to improve valvetrain stability.

5.0 R-Spec Direct Injection Tau V8 engine
Even more, this new V8 still offers all of the premium engine technology from the 4.6-liter V8, including Dua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D-CVVT), a tuned variable induction system, and low-friction diamond-like coatings (DLC) on piston skirts, rings and tappets. Even with these impressive power increases, fuel economy is estimated at 16 mpg city and 25 mpg highway, nearly matching the 4.6-liter V8 (17 mpg city/26 mpg highway). As an additional point of interest, this same 5.0-liter Tau V8 with eight-speed transmission will replace the current 4.6-liter V8 as the standard powertrain in the 2012 Hyundai Equus premium luxury sedan, on sale this summer.

The Tau 5.0-liter V8 is coupled with a new in-house eight-speed transmission. This new Hyundai-developed transmission adds two additional ratios to enhance acceleration, shifting smoothness, and transmission efficiency by six percent over the former six-speed. All eight-speed transmissions will include SHIFTRONIC® manual shift capability. This new eight-speed transmission is the first offered by a non-luxury branded manufacturer.

Hyundai-developed eight-speed automatic transmission
In keeping with Hyundai engineering philosophy, the R-Spec also will include more aggressive chassis tuning, matching its corresponding powertrain enhancements for optimal dynamic balance. For enhanced body roll control, front stabilizer bar diameter has been increased from 25 mm to 26 mm, and rear diameter from 18 mm to 19 mm over the 4.6 model. R-Spec will offer a unique sport design 19-inch alloy wheel with premium machined finish and optional Michelin Pilot Sport PS2 summer performance tires. The R-Spec steering calibration has been matched to this unique wheel and tire combination for optimized performance and driving refinement expectations in this segment. To complete the performance package, front brake rotors have increased from 13.0 inches to 13.6 inches over the 2011 4.6 model.

In addition to the more aggressive styling cues for all 2012 Genesis models, R-Spec will offer unique headlights with dark chrome inserts for a more distinctive front appearance. An R-Spec trim designation badge has been added to the rear deck, and black R-Spec embroidered floor mats daily remind the driver of the performance that awaits behind the wheel. Genesis R-Spec only will be offered in three sport-oriented exterior colors: Black Noir, Titanium Gray, and Platinum Metallic, each with Black leather interior and an all-black leather steering wheel for a differentiated sport appearance from the 4.6 model.

DIRECT INJECTION LAMBDA 3.8-LITER ENGINE
In keeping with its 5.0-liter V8 sibling, the Genesis 3.8-liter Lambda engine will receive direct injection (GDI) technology, boosting its output 15 percent from 290 to 333 horsepower, an impressive gain of 43 horsepower with no increase in displacement. In addition, peak torque rises from 264 lb.-ft. to 291 lb.-ft., a generous increase of 27 lb.-ft. from the same 3.8 liters. Compression ratio increases from 10.4:1 to 11.5:1 for greater thermal efficiency. This new direct-injected Lambda V6 produces a higher specific output (87.6 hp/liter) than its normally-aspirated premium luxury competitors.

Genesis 3.8-liter GDI Competitive Set GENESIS
3.8-liter GDI V6 Lexus GS350
3.5-liter V6 BMW 528i
3.0-liter V6 M-B E350
3.5-liter V6
Normally-aspirated V6 Specific Output (hp/liter) 87.6 86.6 80.0 76.6

The 3.8-liter engine retains all of the premium technologies that have made it outstanding since the launch of Genesis: Dua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D-CVVT), variable induction, all aluminum block and heads, steel timing chain, and iridium-tipped spark plugs. Besides the generous horsepower and torque gains, direct injection technology produces a significant reduction in emissions through a 40 percent reduction in catalyst light-off time. Further, a variable vane oil pump has been fitted to precisely match oil pressure with engine lubrication requirements for increased efficiency at all engine speeds. As a result, 3.8-liter GDI fuel economy increases over seven percent from 27 mpg to 29 mpg on the highway.

2011 Genesis 3.8-liter Engine vs. 2012 Genesis 3.8-liter Direct Injection with eight-speed automatic
Engine Horsepower Torque
(lb-ft) Fuel Economy (mpg)
Lambda 3.8-liter V6 Direct Injection with eight-speed automatic transmission 290 333 264 291 18 TBD 27 29

3.8-liter Direct Injection Lambda V6 engine
All 3.8-liter engines will be coupled to an in-house-developed eight-speed transmission with SHIFTRONIC and precisely calibrated gear ratios for an overall transmission efficiency gain of six percent. These two additional ratios serve to achieve competing objectives of acceleration and economy without compromise.

AWARD-WINNING TAU 4.6-LITER V8 ENGINE WITH EIGHT-SPEED AUTOMATIC
For 2012, Genesis' award-winning Tau 4.6-liter V8 powerplant will now be coupled exclusively with an in-house-developed eight-speed automatic transmission with SHIFTRONIC, adding benefits in acceleration and efficiency. Internal engineering tests estimate this new eight-speed transmission to be six percent more efficient at transferring power than the former 6-speed automatic, increasing highway fuel economy from 25 mpg to 26 mpg.

This same 4.6-liter Tau V8 engine was already significantly improved for 2010 with induction and tuning enhancements increasing peak output from 375 to 385 horsepower. A variable intake system, iridium-tipped spark plugs, anti-knock control, and multi-port injection further add to the sophistication of this engine.

2011 4.6-liter Tau V8 vs. 2012 4.6-liter Tau V8 with eight-speed automatic transmission
Engine Fuel Economy (mpg)
Tau 4.6-liter V8 with eight-speed automatic transmission 17 17 25 26

CHASSIS REFINEMENT FOR 3.8 AND 4.6 MODELS
Always seeking to enhance the Genesis driving experience, Hyundai engineers have made further refinements to the 3.8 and 4.6 model suspension damping calibrations. These precise adjustments serve to minimize the traditional compromises between handling precision and ride comfort. In addition, body roll control for the 3.8 model is enhanced, with the rear stabilizer bar diameter increasing from 17 mm to 18 mm. Braking is also improved on both the 3.8 and 4.6 models; the 3.8 model front rotor size increases from 12.6 inches to 13.0 inches, while adding by higher performance 4-piston brake calipers, and the 4.6 model front brake rotors increase from 13.0 inches to 13.6 inches for greater fade resistance.

EXTERIOR DESIGN
Not content to rest on their laurels, Hyundai's design team has sought to make a great Genesis exterior design even better for 2012. For the front view, the front grille has been enhanced, a more aggressive front fascia with larger intake openings was developed, and the headlights have been redesigned, adding LED accents and daytime running lights (DRLs). From the side view, the standard 17-inch alloy wheel design has been freshened and the rocker panels have been refined. In addition, the mirrors now incorporate power-folding and puddle lamp functions, while the side window surround now receives a decidedly sporty brushed aluminum finish. From the rear view, the taillights have been redesigned and new dual asymmetrical exhaust tips are more cleanly integrated with a new bumper fascia.

NEW SAFETY TECHNOLOGIES
Maintaining Hyundai's emphasis on delivering leading safety technology, Genesis boasts world-class active and passive safety features to help both prevent accidents and maximize the well being of its occupants in the event of a collision. Genesis continues the Hyundai tradition of standardizing key life-saving safety technology with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ESC), eight airbags and electronic active head restraints. Active front head restraints have been proven by the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to help prevent whiplash.

Adding to this safety leadership for 2012, Genesis adds new daytime running lamps to all models. Further, Genesis offers a newly-developed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LDWS), available on the 3.8 Technology package, 4.6 and 5.0 R-Spec models.
Genesis' total of eight airbags includes advanced dual front airbags, front and rear seat-mounted side-impact airbags, and roof-mounted side curtain airbags for both front and rear outboard seat occupants.

Genesis has a total of eight ultrasonic sensors located on the front and rear bumpers. The sensors, along with the rear backup camera, help detect how close objects are when parking. Distance is indicated on the in-dash screen and accompanied by an audible warning tone.
Genesis is brought to a halt by large four-wheel anti-lock disc brakes with Brake Assist and Electronic Brake Distribution (EBD). Genesis 3.8 models now have large 13.0-inch front rotors with four-piston fixed calipers, while 4.6 and 5.0 models have oversized 13.6-inch front rotors.

NEW TECHNOLOGY AND FEATURES
Genesis 3.8 Standard Equipment
2012 Genesis also will increase its impressive list of standard equipment, adding headlight LED accents and daytime running lights (DRLs) and outside mirror puddle lamps.

Genesis 3.8 Premium Package
The 3.8 Premium Package will now offer newly-developed power-folding outside mirrors and heated rear seats with console controls. For 2012, the 3.8 Premium package will also include rearview camera, DVD navigation system with seven-inch touchscreen, XM NavTraffic, and 18-inch Hyper Silver split-spoke alloy wheels.

Genesis 3.8 Technology Package
The 3.8 Technology package will continue to satisfy tech-savvy buyers, adding a newly-developed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LDWS), and thin-film-transistor LCD gauge cluster readout.

HYUNDAI MOTOR AMERICA
Hyundai Motor America, headquartered in Fountain Valley, Calif., is a subsidiary of Hyundai Motor Co. of Korea. Hyundai vehicles are distributed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by Hyundai Motor America and are sold and serviced through more than 800 dealerships nationwide. All Hyundai vehicles sold in the U.S. are covered by the Hyundai Assurance program, which includes the 5-year/60,000-mile fully transferable new vehicle warranty, Hyundai's 10-year/100,000-mile powertrain warranty and 5-years of complimentary Roadside As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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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해외보도자료가 정확하고 양이 많죠.


아예 국내에 출시하지 않으면 몰라도 제네시스 부분변경모델의 경우 국내에서도 출시할 가능성이 높으니 좀더 자세한 자동차의 특징을 보도자료에 기술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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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하반기 한 경찰 일가족이 렉서스ES350을 타고 가다가 브레이크제어가 안되어 ES350에 탑승하고 있던 경찰일가족4명이 모두 숨지면서 붉어진 토요타의 급발진결함을 미국정부가 입증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미국 NHTSA는 물론 NASA까지 동원되어 약10개월동안 토요타 차량들을 조사를 했지만 아무런 결함 및 급발진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미국 토요타 급발진관련 공청회에서 법정까지 나와 출석한 토요타 아키오 사장은 청문회에서 토요타 차량 조사를 해도 급발진증거를 찾지 못할것이라고 반박했었는데 이게 거의 그대로 들어맞은 셈이 되었습니다.


다만 첫 급발진의 원인으로 지목된 자동차 플로어매트에 엑셀레이터 페달이 밟힌채 고정된것이 주요원인으로 밝혀지면서 미국정부는 토요타를 향해 비난의 화살을 돌렸습니다. 토요타는 비록 전자제어시스템 오류가 급발진 원인이 아니다. 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게 되었지만 엑셀레이터 페달과 플로어매트에 대한 후속조치를 취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급발진논란때문에 전세계에 1100만대 이상 차량을 판매한 토요타는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에 리콜을 실시하는등 큰 후유증을 겪게 되었는데요. 비록토요타의 전자제어장치 결함누명이 벗어나게 되었지만 두개의 부품으로 인한 결함이 원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앞으로 토요타는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는게 가장 큰 관건입니다.
 

사실 이번사건은 오바마정부의 자국자동차산업 지키기에 의한 토요타죽이기도 한몫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요타 리콜사태도 그랬고 한미FTA 자동차 추가협상을 끈질기게 요구하여 미국정부에 더욱 유리하게 돌아갔죠.


약간 불길한 예감이지만 오바마정부의 다음타겟은 현대기아차가 될수 있을거 같은 예감도 듭니다. 토요타가 급발진 리콜사태로 인해 잠시 주춤한 사이 현대기아차가 신모델을 공격적으로 출시하고 양산자동차업계 최초로 현대가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차종 평균연비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효율성이 좋은 신차를 적지않게 출시할 예정이라 미국정부 입장에서는 약간 눈엣가시로 여길수도 있습니다.


현대기아차가 보다나은 품질을 확보하여 미국정부에 꼬투리 잡힐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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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가 쓴 그랜저HG포스팅 보시면 아시겠지만 설날연휴 이전 1주일동안에 그랜저HG를 1주일동안 시승했습니다. 


신형그랜저 기능 및 디자인에 이어 이번에는 그랜저HG의 연비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최근 유가가 비싸지고 지구온난화로 인해 각 자동차메이커들은 조금이라도 연비를 좋게 하기 위해 신기술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본래 이번 포스팅은 주행성향에 대해서 쓰려고 했는데 요즘 휘발유가격이 오르면 올랐지 떨어질줄 모르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도 자동차연비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적지않습니다. 해서 이번 포스팅은 그랜저HG 연비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다행히 그랜저HG의 경우 1주일 기간동안 시승하였기 때문에 비교적 오랫동안 시승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시승한 동안 실제평균연비는 제목에 보시는 바와같이 9.71km/l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랜저HG를 시승한 동안 주행코스 및 주행조건은 어떻게 되는지 지금부터 그랜저HG 주행과정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경기도 하남에서 서울 영등포구까지 출퇴근 실제연비는 리터당 9.1km/l를 기록하다.


제가 시승차를 1월24일 오후에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퇴근하여 저희집 부근에 있는 풍산동 S-OIL 셀프주유소에서 가서 위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트립을 모두 리셋한 뒤 가득 주유했습니다. 가득주유기준은 주유건에서 한번 딸깍하면 정액버튼을 눌러 주유완료하는 식으로 가득주유 했습니다. 


저희 집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서해아파트이고 직장은 SK엔카 영등포지점입니다. 직장은 9호선 선유도역 부근에 있습니다.


제가 출근하는 경로는 덕풍동에서 황산까지 왕복6-8차선 일반국도이고 황산에서 강일IC까지 외곽순환고속도로 잠시 이용한뒤에 강일IC에서 양화대교 남단까지 올림픽대로 이용합니다. 막히는 구간은 주로 잠실대교를 지나 종합운동장으로 진출하는 램프일대부터 막히기 시작하여 보통 성수대교까지 지 정체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한남대교를 지나서부터는 원활한 편입니다. 


퇴근하는 경로는 양화대교 남단에서 노들길 이용해서 한강대교를 건너 강변북로를 이용합니다. 혹은 강변북로가 많이 막히거나 이촌동 강변북로 진입램프가 많이 막힌다 싶으면 우회해서 두무개길을 거쳐 강변북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목요일 금요일은 두무개길 이용했고 화요일 수요일은 강변북로로 바로 진입했습니다. 그러다가 천호대교를 건너 올림픽대로를 타고 강일IC까지 간뒤 올림픽대로에서 상일IC까지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상일IC에서 덕풍동까지는 왕복6-8차선 일반국도입니다.


제가 출퇴근할때 설날 전 대목이어서 퇴근길이 다른주보다 많이 막혔습니다. 액티브에코를 활성화하였고 출근할때는 직장에 빨리 도착하기 위해 연비운전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았고 퇴근할때 시속80km/h를 유지하여 연비에 신경좀 썼습니다.(그래봐야 설날전대목 이라서 퇴근길 성수대교까지 꽉 막히더군요)


1월25일 화요일부터 1월28일 금요일까지 그랜저HG를 가지고 출퇴근한 끝에 1월28일 금요일 퇴근하면서 처음 주유했었던 셀프주유소 가서 다시 가득 주유하였습니다.(주유기도 동일합니다) 위 사진이 트립연비인데요. 트립연비는 리터당 9.2km/l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실제연비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2011-01-28 그랜저HG 1,665km 62,000원 33.53ℓ 1,849원 9.1km/ℓ
예 보시는 바와같이 실제연비는 9.1km/l 나왔습니다. 트립연비와 실제연비와 비교시 0.1km/l정도 오차가 있지만 이정도면 정확한 편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경기도 하남에서 경상북도 경산시까지 고속도로 위주 실제주행연비는 리터당 11km/l를 기록하다.

 
1월28일 금요일 연비측정하고 나서 다음날인 1월29일 토요일 오전에 셀프세차장 가서 간단히 셀프세차 하였습니다. 그리고 간략한 주행테스트(VDC테스트, 슬라럼, 가속력테스트등)도 겸했기 때문에 다시 주유소에 들어가 주유했습니다.(휘발유6000원 어치, 3.25L) 위 사진 보시면 총주행거리 1677km에서 주유한뒤 다시 모든트립을 리셋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어머니댁에 가기위해 출발했습니다. 탑승인원은 저와 저희 아버지를 포함 2명입니다.


주행한 고속도로 구간은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 -> 호법분기점에서 영동고속도로 갈아탄뒤 여주분기점까지 주행 -> 여주분기점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 이용 김천분기점까지 주행 -> 중간에 문경휴게소에서 한번 쉼 -> 김천분기점에서 동대구분기점까지 경부고속도로 이용 -> 동대구분기점에서 수성IC까지 신대구부산 고속도로를 주행하였습니다.


저희집에서 문경휴게소까지 저희아버지가 운전하셨고 문경휴게소부터 경상북도 경산까지는 제가 주행했습니다. 위 사진은 중부고속도로 동서울TG 빠져나올때 한컷 찍었습니다.


제가 혼자 주행하였으면 높은 연비측정을 위해 시속 80-100km/h로 정속주행을 했었겠지만 저희아버지가 동승하였고 저희 아버지 주행스타일이 좀 밟는 스타일입니다.(보통 뻥뚫려있으면 시속 160km/h이상 속도를 올립니다) 혹시나 해서 못믿으시는 분들을 위한 인증샷이 아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어렴풋이 보이죠? 절대로 운전석에서 찍은거 아닙니다^^;


아무튼 문경휴게소까지 100-160km/h 까지 주행했습니다. 주말이긴 하지만 바로 다음주가 설날이라 그런지 몰라도 막히는 구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여주분기점에서 약간 서행한거 빼고는 말이죠.


문경휴게소에서 잠시 쉰뒤 문경휴게소부터 경산의 목적지까지는 제가 운전하였습니다. 저도 시속 100-150km/h까지 속도를 냈습니다.


김천분기점에서 본 카캐리어입니다. 보시다시피 신형그랜저가 한가득 실려있죠. 1월 한달동안 6632대의 그랜저가 판매되었다는데 이중 6026대가 신형그랜저라고 합니다. 전체그랜저 판매량의 90%가 신형그랜저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다만 신형그랜저를 구입한 분들이 차를 인도받을때 차에 아무 이상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새차를 구입했는데 이상이 생기면 차주입장에서도 속상하겠죠. 최대한 결점이 없는 상태의 차를 고객에게 이상없이 인도하는것 또한 기업의 역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운전할때에는 크루즈 속도 설정하고 편하게 주행하였습니다. 그냥 크루즈컨트롤도 아닌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라서 속도설정하면 앞차와의 간격을 알아서 조절해줘서 참 편했습니다. 물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만 믿고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어디까지나 운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편의장치일 뿐이죠.
 
 
김천분기점에서 칠곡IC까지 아주 원활했던 고속도로가 대구 신동재에서 차량들이 많아져 서행하고 있습니다. 북대구IC까지 밀리지는 않았지만 차가 꽤 많았습니다.


수성IC에 도착하였습니다. 동서울에서 수성IC까지 13300원의 톨게이트 비용이 나왔습니다.

수성IC를 지나 가장 가까운 주유소에 도착하고 주행거리 및 트립을 찍었습니다. 경기도 하남 주유소에서 수성IC를 지나 근처 동대구일대 주유소까지 달린 주행거리가 280km정도 되네요. 트립상 평균연비는 11.9km/l라고 나와있는데 실제연비는 어떠할까요?




2011-01-29 그랜저HG 1,958km 49,000원 26.64ℓ 1,839원 11.0km/ℓ
주유소에서 가득 주유를 했습니다. 가득 주유한 조건은 한번 툭 걸릴때 결제액수를 정액으로 맞추는 방법이며 그결과 43000원어치 휘발유가 주유되었습니다. 주행거리와 실제주유된 휘발유양을 나누어 실제연비를 계산해보니 리터당11km/l가 나왔습니다.


두번째 실제연비 측정할때 트립에 표기된 평균연비와 실제연비와의 연비오차가 좀더 커졌는데 왜 커졌는지는 잘 모릅니다. 오차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YF쏘나타와 제네시스쿠페가 트립상 평균연비와 실제연비가 0.1km/l이내의 오차를 보여주었던 기억이 있던걸 감안하면 그랜저의 트립상 평균연비대비 실제연비 오차는 약간 의아합니다.


그렇지만 그랜저HG 실제연비는 비교적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비록 고속주행이 많았지만 정속주행은 거의 없었고 최고 160km/h이상 몇차례 밟았던걸 감안하면 그리 나쁜연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여러차례 가속력테스트를 포함한 실제연비는 리터당 9.1km/l를 기록하다


경산에 있는 어머니댁에 도착한뒤 다음날 포항쪽으로 놀러가기로 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자동차매니아 한분이 그랜저HG 시승해 보고싶다고 하셔서 대구월드컵경기장 앞에서 만났습니다.


그분이 그랜저HG가 궁금하다고 해서 그분께 운전석에서 운전해보라고 했고 저는 조수석에 탑승했습니다. 그리고 가속력이 궁금하다고 하셔서 조수석에 착석해 가속력 테스트하는걸 지켜보았습니다. 참고로 그분이 올린 그랜저HG가속영상은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나옵니다.


http://www.bobaedream.co.kr/board/bulletin/view.php?code=battle&No=238317


다음날 저는 가족들과 함께 포항 호미곶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탑승인원은 저 이외에 여동생과 어머니를 포함 총4명이 되었습니다.


왼쪽이 저희어머니 오른쪽이 제 동생입니다. 뒷좌석 헤드룸이 좁다는 논란이 있는데 실제로 제가 뒷좌석에 앉아봐도 딱히 좁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화창한 일요일 대구 포항간 고속도로입니다. 사진에 보이는것과 같이 전구간 소통이 원활했습니다. 시속 100-160km/h까지 내면서 달렸습니다.


포항 호미곶 관광지까지 14km남았다는 이정표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포항시부터 호미곶까지는 좁은 2차선 도로를 구불구불 달려야 합니다. 해안도로라서 그런지 경치가 좋습니다.


호미곶에 도착했습니다. 위 사진은 아마 호미곶 다녀오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지난달 포항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졌는데 그때문인지 포항시내 곳곳이 눈이 많이 쌓여있고 비닐하우스 붕괴된 장면도 자주 보이더군요. 그런데 호미곶에는 눈이 쌓여있지 않았습니다.왜 그런가? 해서 주민들에게 물어보니 호미곶은 눈대신 비만 내렸다고 합니다. 포항 울산 부산기장은 눈이 쏟아졌는데 말이죠. 참으로 신기한 기상현상입니다.


호미곶에는 관광객들이 주는 먹이를 받아먹기 위해 갈매기들이 모여 있는데요. 그래서 과자 한봉지 사서 갈매기들을 유인한뒤 사진 찍어봤습니다.(수십장 찍은 끝에 위 사진이 가장 쓸만하다 싶어서 올렸습니다^^)


호미곶 관광한뒤 포항죽도시장에서 건어물 구입했습니다.(죽도시장은 사진 안찍었는데 설대목이라 그런지 시장입구에서 꽤 오랫동안 차안에 있었습니다. 상당히 복잡하더군요)


호미곶에서 어머니댁이 있는 경상북도 경산으로 돌아가는 도중에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정체구간없이 원활했습니다. 뻥 뚫린 도로에서 100-160km/h의 속도를 내며 달렸습니다.


경산으로 돌아간 뒤 잠시 쉬고 그날 저녁 바로 다시 경기도 하남으로 올라갔습니다. 일요일이지만 상행선을 거의 막힌구간이 없었으며 늦은밤이라 좀 120-160km/h속도로 과속했습니다.


그리고 괴산휴게소 상행선에서 잠시 쉴겸 주유소에서 휘발유 가득주유하고 연비측정하였는데 트립상 평균연비는 9.1km/l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실제연비는 어떨까요?




2011-01-30 그랜저HG 2,392km 88,000원 47.93ℓ 1,836원 9.1km/ℓ
실제연비도 트립연비와 동일한 리터당 9.1km가 나왔습니다. 그랜저 시승하면서 들어간 주유비와 휘발유양은 아래사진에 나와있습니다.


1월24일부터 1월30일까지 총4번 주유하였으며 휘발유27만2천원 휘발유 148L를 주유하였습니다.


 총 실제평균연비는 9.71km/l 1km당 주유비용은 264원입니다. 참고로 위 차계부는 드라이브노트라는 인터넷 차계부에서 자료를 입력하고 산출한 결과입니다.


이상으로 그랜저HG의 실제연비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난번 장거리 시승과 달리 이번에는 특별히 연비운전은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80-100km/h로 쭉 정속주행했다면 실제연비는 공인연비보다 더 높아질거라 예상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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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씨맨 2011.02.08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비 잘 봤습니다. ㅎㅎ

    리터당 기름값은 처음넣은 73000원을 제외한 199000으로 계산해서 193원/km가 맞는것 같습니다. 기름은 108.1리터 이구요.

  2. sm5 2011.02.08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번째 사진 sm5 넘버가 어떻게 되나요 ?? 아주 익숙한게 저인거 같아서 ㅋㅋ

  3. 히라노 아야 2011.02.09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곡ic는여 중앙고속도로에 경부고속도로는 왜관ic입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