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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10년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2012년형 모델에 대한 자료를 배포하는 자동차메이커가 등장했습니다. 그 브랜드는 최고의 럭셔리카 브랜드 바로 메르세데스-벤츠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엔트리 4도어 세단라인업을 담당하는 C클래스가 서서히 외관을 바꿀 준비를 하고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파워트레인의 효율성을 높여 상품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새로 바뀔 예정인 C클래스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내년1월에 열리는 미국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인다고 합니다.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데뷔할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LED램프를 적용해서 보다 더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로 바뀌었다는점, 또한 후드재질을 알루미늄으로 바꾸어 무게를 경량화하여 효율성을 좀더 높였으며 특히 주목할 만한것은 새로 설계된 4기통 직분사 터보차져 가솔린엔진이 적용된다는 점입니다.


새로 설계한 1.8L 4기통엔진은 직분사기술과 터보차져가 더해져 연소효율성을 더욱 높였다고 합니다. 이 엔진이 적용된 C클래스 라인업의 이름은 C250이며 일단 미국에서만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에 출시예정인 벤츠 C250은 상위모델이며 V6 3000cc엔진이 적용된 C300 4Matic의 가속력과 비슷하면서도 연비는 15%증가한 리터당 10.2km/l의 높은 효율성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새로 추가된 C250에 이어 C350의 엔진출력도 바뀌는데요. 최고출력302마력 최대토크 37.7kg.m으로 파워가 업그레이드 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2012년형 C클래스는 졸음운전을 방지해주는 어텐션 어시스트, 야간운전시 상, 하향등을 자동조절하는 어댑티브 하이빔 어시스트, 주차 어시스트를 담당하는 파크트로닉, 차선이탈방지 역할을 하는 레인 키핑 어시스트, 사이드미러의 사각지대를 어시스트하는 블라인드 스팟 어시스트등의 풍부한 안전사양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2012년형 C클래스는 미국 디트로이트모터쇼에 공개한 뒤 내년 여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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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오픈카 수요시즌에 맞춰 E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출시했네요. 자세한건 아래 뉴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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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는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Class 라인업의 하이라이트인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 The new E 350 Cabriolet을 새롭게 선보인다.

2010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무대에 첫 선을 보인 The new E-Class Cabriolet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소프트 탑을 탑재해 카브리올레 본연의 느낌을 살린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4인승 오픈 탑 모델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안전 기술이 적용되어 사계절 언제나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이 가능하다.



이번 The new E-Class Cabriolet의 출시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Class의 라인업은 다양한 디자인과 배기량을 비롯하여, E 220 CDI BlueEFFICIENCY AVANTGARDE, E 300 ELEGANCE, E 300 AVANTGARDE, E 350 AVANTGARDE, E 350 4MATIC AVANTGARDE, E 63 AMG 등 6개 세단 모델과 E 350 Coupé 모델, 그리고 E 350 Cabriolet 모델 등 총 8가지 모델로 확대되었다.



국내에 선보이는 The new E 350 Cabriolet는 배기량 3,498cc, V형 6기통 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를 장착해 최고 출력 272마력(6,000rpm), 최대토크 35.7 kg·m(2,400-5,000rpm)을 발휘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 제한 속도는 250km/h이며 0->100km/h를 6.8초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87,900,000원(부가세 포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카브리올레 모델의 최첨단 소프트 탑



The new E-Class Cabriolet은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The new E-Class만의 특징적인 디자인에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Cabriolet의 독특한 개성을 갖춘 디자인이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스타일리시하면서 다이내믹한 형상의 전면부 범퍼에 The new E-Class의 직사각형 트윈 헤드램프를 채택하여 더욱 날렵하고 세련된 인상을 표현해냈다.



새롭게 선보이는 The new E-Class Cabriolet 에 탑재된 소프트 탑은 최고 품질의 흡음재를 사용하여 외부 소음을 더욱 효과적으로 차단할 뿐만 아니라 방수, 방풍 기능에 탁월한 단열 기능까지 갖춰 안전하고 정숙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The new E-Class Cabriolet는 최첨단 소프트 탑 적용으로 패브릭 루프 장착 4인승 프리미엄 카브리올레 세그먼트에서 가장 정숙한 실내를 자랑한다.



버튼 하나로 20초 내에 완벽한 자동 개폐가 가능한 소프트 탑은 최고 40km/h 주행 시에도 작동하며, 오픈 주행 시 카브리올레 루프는 트렁크 공간과 분리된 리어 패널 뒤쪽에 보관된다. 루프가 닫혀 있을 경우, 트렁크 공간은 루프 보관 공간(90리터)까지 확장할 수 있어 적재 공간은 390리터까지 늘어난다. 이외에도 쓰루-로딩 기능과 뒷 좌석 승객의 승 하차를 도와주는 EASY-ENTRY 기능 또한 기본 적용된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보온 시스템, 에어캡(AIRCAP)





국내에 선보이는 The new E 350 Cabriolet에는 컨버터블 모델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이 다양하게 적용되었다. 세계 최초로 자동 드라우트-스탑 장치인 에어캡(AIRCAP)은 난기류를 혁신적으로 줄이고 차량 실내 보온성을 높인 최첨단 보온 시스템으로, 윈드 디플렉터와 뒷 좌석 사이에 있는 드라우트-스탑 두 가지로 구성된다.



The new E 350 Cabriolet는 오픈 주행 시 강풍을 막아주고 따뜻한 공기를 유지시켜 승객들의 안락함과 쾌적함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시속 160km/h 이상 고속 주행 시에도 외부 소음을 감소시켜, 오픈 주행 중에도 앞 뒤 좌석 승객들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이런 기능은 버튼 하나로 쉽게 작동되며, 개별 작동 조절이 가능해 기능성, 쾌적함은 물론 우아함과 안전성까지 향상시킨 혁신적인 기술이다.



The new E 350 Cabriolet에 적용된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어스카프(AIRSCARF)는 앞 좌석 헤드 레스트 송풍구의 각도를 위 아래 36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운전자 및 동반자의 키에 상관없이 따뜻한 바람을 즐길 수 있으며 주행 속도에 따라 풍량의 세기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이외에도The new E 350 Cabriolet에는 카브리올레 모델 최초로 벨트 라인 부근 도어 패널에 헤드백(Headbag)을 장착하였으며, 니백(Kneebag)과 사이드백(Sidebag)도 탑재하여 경미한 충돌은 물론 강력한 충돌에도 운전자와 승객들을 효과적으로 보호해 준다. 뿐만 아니라,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를 비롯해 탑승자 사전보호 시스템인 프리-세이프(PRE-SAFE),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 (Adaptive brake light),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 (Active light system) 등의 안전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하랄트 베렌트 대표이사는, The new E-Class Cabriolet 출시와 관련하여 “The new E-Class Cabriolet는 성공적인 E-Class family의 매력적이고 감성적인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이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The new E-Class 라인업 강화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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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동차회사도 아이폰 앱을 통한 마케팅이 확산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GM대우에 이어 현대 기아차 그리고 이제는 수입차까지 자동차 회사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등 홍보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마케팅을 소셜미디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거 같네요.


자세한 건 아래 보도자료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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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다양한 정보를 보다 간편하고 신속하게 검색
- 영업 직원과 바로 연결 가능해 고객에게 다양한 편의 제공



(2010년 5월 6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한성자동차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은 메르세데스-벤츠 신차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들을 보다 간편하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고, 문의 사항이 있을 시 영업 직원과 바로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한성자동차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들은 현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으며 그 외에도 날씨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는 이번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한성자동차 웹사이트(www.hansung.co.kr)에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한성자동차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오픈을 통해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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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폼홀릭 2010.05.08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봤습니다.^^
    스마트폰이 비it업체들에게까지 영향력을 주기 시작했군요. ㅎ
    단순히 광고효과만이 아닌, 서비스 향상을 통한 고객편의 효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CLS-Class의 모던한 디자인 컨셉에 AMG 스포츠 패키지 특유의 강렬한 이미지 선사
- 운전자를 배려한 혁신적인 안전 기술과 편의 장치로 안전하고 안락한 드라이빙



독일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의 한국지사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는 차세대 세단 CLS-Class에 메르세데스-벤츠 AMG 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한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CLS-Class는 지금까지의 메르세데스-벤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차세대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는 기존 CLS-Class의 모던한 디자인 컨셉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AMG 19인치 알로이 휠과 앞뒤 범퍼, 사이드 스커트, AMG 크롬 싱글 배기 파이프로 구성된 메르세데스-벤츠 AMG 스포츠 패키지를 추가해 외관 디자인에서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강력한 파워를 연출한다.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는 배기량 3,498cc, V형 6 기통 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272마력(6,000rpm), 최대토크 35.7kg•m(2,400-5,000rpm)를 발휘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제한속도는 250km/h이며 0->100km/h를 7초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109,000,000원 (부가세 포함) 이다.



<강한 전율을 느끼게 하는 다이내믹한 스타일링>


당장이라도 달려 나갈 듯한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의 외관은 AMG 스포츠 패키지의 다이내믹한 스타일링으로 강한 전율을 느끼게 한다. 입체형 다이아몬드 모양의 그릴과 화살 모양의 LED 방향 지시등이 내장되어 있는 사이드 미러가 매력적이며, 역동적인 디자인의 AMG 19인치 알로이 휠과 AMG 크롬 싱글 배기 파이프가 특히 돋보인다. 또한, 세심하게 작업된 내부는 실용적으로 구성되었고, 세단의 편안함이 강렬한 외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운전자를 배려한 안전 기술 및 편의 장치 >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안전 기술인 어댑티브 브레이크 시스템(Adaptive Brake System)을 비롯해 시속 50 km/h 이상으로 주행 도중 급 정거 시 빠른 속도로 깜박이는 브레이크 라이트로 하여금 후방에 있는 차량이 전방 차량의 상황을 빨리 인식하게 하여 차량의 충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Adaptive brake lights)가 기본 장착되었다. 또한, 야간 주행 시 안전하고 안락한 주행을 선사하는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Active Light System)이 적용되었으며, 오디오, 전화, 내비게이션이 통합되어 있는 멀티미디어 시스템 커맨드 APS는 가장 강화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선보인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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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의 대표적인 럭셔리 세단인 E클래스에 고성능 모델라인업이 더해진 E63AMG가 환상적인 드리프트를 선보였습니다.


노면이 젖은 트랙에서 사람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부드럽고 느린 배경음악 속에서 최고출력 525마력, 최대토크 64.2kg.m의 엄청난 파워를 뒷바퀴에 전달하는 벤츠E클래스 고성능모델인 E63AMG가 코너에서 빠르고 강력한 드리프트를 구사하는 영상으로 부드러움과 강력함을 겸비한 외유내강의 성격을 지닌 벤츠의 탑 퍼포먼스 모델이라는 광고효과를 부가시켜주고 있습니다.




AMG 고유의 V8 6.3L엔진과 짝을 이루는 7단 MCT 미션은 높은 연비와 부드러운 주행을 보장하는 C모드와 스포츠주행에 적합한 S모드, 그리고 사용자가 변속할수 있는 자유도를 최대한 보장하며 변속속도를 0.1초가 낮출수 있는 M모드 세가지 주행모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최고출력 525마력이라는 엄청난 출력을 내뿜는 V8 6.3L엔진과, 7단 MCT미션이 조합된 E63AMG는 0-96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불과 4.3초 뿐이며 최고속도는 250km/h에 제한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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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parrow 2010.04.1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레 성능은 4기통의경우 소나타만 못하고 v6는 그랜져 출력정돈데 AMG가 성능튜닝을 심하게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