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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7후속모델 렌더링이미지가 오늘 오전에 공개되었습니다. 르노삼성이 SM5이후 신차발표가 없었는데 SM7후속모델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했으니 조만간 후속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단 렌더링이미지만 보면 현재 판매되는 SM5와는 전면부와 적지않게 달라보이긴 합니다. 양산형 차중에서는 뷰익 리갈과 꽤 많이 닮았다는 전고가 많이 낮아보이는데 실차는 또 달라지겠죠.


SM7은 첫 출시때 논란이 많았습니다. 당시 중형차인 NewSM5와 비교시 범퍼길이만 늘린 모델만 아니냐는 논란이 적지않았죠. 실제로 SM7 몇번 탑승했을때 대형세단에서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되는 뒷좌석 공간의 경우 레그룸은 괜찮았지만 헤드룹이 좁고 갑갑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운전석과 조수석시트가 좁아서 장거리운전시 좀 답답했습니다. SM7뉴아트부턴 좀 개선되긴 했지만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현재 국내 대형차시장은 그랜저와 K7이 독식하고 있는데 SM7이 대형차시장에서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으면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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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의 르노삼?성?? 2011.03.30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기술 선진국도 안 닌 나라에서 국내에서 르삼차가 가장 스트레스 덜 받는 차랑에 반 외제차라 경제성이 있고 괜찮다고 본다. 물론 해외에서 탈 일은 없지만...그랜데, 사진의 차는 별로 아우다 따라 하는 분위기라...., 그냥 해외이든 국내이든 아우디를 사지...
    당연히 수익성이나 저렴한 가격으로 국내 시장 선점하기 위해( 당연하지만 돈 있는 소비자는 마국.유럽 같은 선진국 소비자가 많다), 가격이 저럼하기 때문에 당연히 개발한지 오래되거나 엔진 질은 떨어지고 티아나의 세대 지난 엔진 좀 손 보아서 나오기 한다.(당연히 사업이란 이윤 추구에 외국인 사장은 수익성을 고려한다. 그들 정이나 자원봉사 같은 사업은 하지 않는다, 차라리 신뢰있는 기관에 기부를 하지) 해외 시장에서 인피니티 Fuga, 맥시마, 알티마, 티아나 같은 새로운 엔진에 고가의 차와 플렌폼만 약간 같은 뿐, nissan 엔진을 쓰는 르노삼은 아우디 비슷한 sm 7으로 수출 쉽지 않을 듯...닛산과 르노는 50:50으로 얼라이언스로 닛산의 동의가 있어가 닛산의 기술이 많은 sm 7를 수출할 수 있다. 최근 sm3, sm5은 구형 닛산 엔진 빼고는 전부 르노 기술이고 르노삼성차는 내수보다는 해외의 러시아 중동 수출(over 70%)을 더 많이 한다. 최근에는 프랑스 본토에 한국 제조 르노차를 수출하려고 추진 중이나 프랑스 자동차 노조에 반발하여 뒤로는 알 수 없다. 최근 뉴스 보면 알 수 있다.
    앞모습 한국소비자가 요즘은 아우디를 의식하거나 선호 해 교묘하게 있어 보이기 위해 아우디 처럼 만들었네.외국인들도 한국에만 오면 한국인처럼 창의력 없고 주입식에 억지에... 다른 차기술 선진국 따라 하기로 가는지.그런데 최근 엔진은 아니지만 1~2 세대 지난 닛산 티아나 엔진을 사용해서 그리고 겉데기는 티아나와 공유하는 해외는 인피니티(일본의 Fuga)같이,그러나 Fuga 겁데기몸값이 비싸 싼가격을 맞출 수 없고 수익성이 없어 그냥 티아니컴데기로 어째든 나오면 알 겠지, 르삼차는 알 수 없는 국내 전기차 빼고 전 라인업이 완성되었고 더 이상 국내에서 나올 차는 없을 듯, 전치차는 유럽처럼 충전 시설이 확보 되어야 가능한 일이라 한국시장은 주요소 기득권, 유통 구조등등 갈 길이 멀어 보임/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