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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신형 스포티지 5세대 모델 사전가격표와 세부사양이 공개됐습니다.

 

7월6일부터 사전계약종료시까지 사전계약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박 여행 지원팩과 국내 여행 지원팩 각각 50명씩 추첨해서 뽑는다네요.

 

파워트레인은 형제차이며, 경쟁 모델인 투싼과 동일합니다 .1.6L 가솔린 터보 엔진과 2.0L 디젤 엔진이죠.

 

8가지 외장 컬러와 3가지 인테리어 컬러를 선택할 수 있네요. 그래비티 전용이라고 하는데 그래비티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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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사양구성표 등 옵션 상품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애프터마켓 전용 상품 보니 캠핑 의자랑 테이블 에어매트까지 선택할 수 있나 보네요(이런건 그냥 아웃도어 매장에서 구매하는게 더 나을수도...)

 

신형스포티지가격표를 보면 최하급 트림이 2,488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형제차 투싼과 비교시 미세하게 조금 더 비싸네요. 디젤은 195만원이 추가되고요. 그래비티라는게 전용 외장 디자인 패키지인가 봅니다.

 

신형 스포티지 쉐도우 매트 그레이 외장 컬러...그래비티 외장 패키지는 없는듯 하네요.

 

그래비티 외장 패키지가 적용된 정글 우드 그린 컬러 스포티지입니다. 색깔이 참 독특하네요. 마치 국방색 보는듯한...

 

내장재 컬러도 색다릅니다.

 

신형스포티지 사전계약표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마칩니다. 출처는 보배드림 국산차 게시판입니다.

 

#스포티지사전계약

#신형스포티지

#스포티지가격표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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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내연기관 자동차와 전기차가 같은 차종인 경우 전기차 판매량이 낮습니다. 하지만 예외인 경우가 있는데요 바로 기아차의 박스카 쏘울입니다.


쏘울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총 1068대를 판매했습니다. 월 200-300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정도면 비인기 차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전기차가 740대라고 하는데요. 이런 사례는 국내 또는 수입차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라고 합니다.


쏘울이 이렇게 많이 판매된 정확한 이유는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전기차 동력성능이 획기적으로 뛰어난 것도 아니고요. 1회 충전가능거리는 180km로 최근 출시된 전기차와 비교시 오히려 열세입니다. 차량 가격은 4200만원으로 그렇다고 획기적으로 낮은 것도 아니죠.


다만 쏘울 전기차 판매량이 많은 이유를 추정해 본다면 기아차 중에서 유일하게 순수 전기차 모델이라는 점입니다. 기아차에서 친환경으로 분류된 모델은 니로,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인데 이들 차량은 내연기관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기아차의 순수전기차를 구매하고 싶다면 쏘울EV만 선택할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 않고 대부분 단거리 주행이 많기 때문에 나중에 출시한 코나 일렉트릭, 쉐보레 볼트 등과 비교시 주행거리가 월등히 짧지만 고객들이 구매를 주저할 요소는 아닌 듯 합니다.


그렇다면 쏘울EV는 앞으로 더 많이 판매될까요? 그건 두고 봐야 알 수 있을 듯합니다. 기아차가 부산모터쇼에서 니로EV를 공개했는데요. 니로EV가 쏘울의 판매량을 빼앗을지 아니면 쏘울과 함께 시너지효과를 낼지는 두고 봐야 할 일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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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쏘렌토R 2012년형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일단 외관이나 파워트레인 변화는 없고 몇가지 안전사양이 기본형에 모두 포함되었고 인테리어재질이 좀저 고급스럽게 변경된듯 합니다.


처음 기아 쏘렌토R 출시될때 다 좋은데 딱딱한 플라스틱 재질이 너무 거슬렸는데 그부분도 개선되었는지 모르겠군요. 자세한건 아래링크 클릭하면 나옵니다.


http://www.encardirect.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do?i_sBoardCd=RV201108000014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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