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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시보레 볼트가 공장에서 생산되는 영상이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GM의 전기차 이미지를 격상시킬 아이콘인 볼트는 연비표기변경등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어쨌든 GM의 차세대 전기차로서 당당히 GM산하 시보레의 라인업에 포함되었으며 미국 디트로이트 햄트래믹 공장에서 생산중이라고 합니다.


GM은 볼트를 생산하면서 인력을 1000-2000명 정도 더 뽑는다고 하던데요. 미국에서 시보레 볼트가 얼마나 판매될지 저도 궁금해집니다.


 


그나저나 공장 라인을 자세히 보니까 캐딜락DTS나 뷰익등 다른 차량과 혼류생산하고 있네요. 현대 기아차도 요 근래는 혼류생산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3년전까지만 해도 노조가 반대했거든요.(전체 현대 기아차 노조가 반대했다기 보다는 생산공장 라인에 따른 노조간의 계파갈등이 더 컸음)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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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쏘렌토R과 쏘울 디젤모델이 유로5 배가기스 규제에 대응하여 배출가스를 저감시킨 친환경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디젤승용차가 국내에 첫 출시될때 유로4대응만 되어도 친환경차로 부각되었는데 이제 더욱 엄격한 유로5 배기가스 규제가 나왔고 국내에서도 속속 유로5대응 디젤승용 및 SUV가 출시됨에 따라 내년이후에는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유로5디젤승용차 시대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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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유로V를 충족시킨 강력하고 깨끗한 디젤 심장을 장착한 쏘렌토R과 쏘울을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1일부터 유로V 기준을 달성한 R 2.0엔진을 장착하고, 전복감지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한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과 유로V 기준을 충족시키고, 연비를 대폭 향상시킨 쏘울 디젤 모델을 시판한다.



기아차는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 R 2.0 엔진에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Diesel Paticulate Filter, DPF)를 적용해 엄격한 국제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V를 달성해 친환경성을 확보했다.



이로써, 쏘렌토R은 R 2.2 모델에 이어 R 2.0모델까지 디젤 전 모델이 유로V을 달성했으며, 쏘렌토R 디젤 모델의 구입 고객은 디젤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환경개선 부담금을 영구 면제 받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이밖에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은 기존 운전석·동승석 에어백에 전복감지 사이드 & 커튼 에어백이 포함된 6에어백을 전 모델에 적용했다.



또한, 기아차는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과 함께 유로V 기준을 달성하고, 연비를 대폭 향상 시킨 쏘울 1.6 디젤 모델도 1일부터 시판한다.



쏘울 디젤 모델은 유로V 기준을 달성한 클린 디젤 엔진을 장착해 친환경성을 확보하고, 쏘울 디젤 고객들도 환경개선부담금 영구 면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아차는 쏘울 디젤 모델의 연비를 15.8km/ℓ였던 기존 연비 대비 10.7% 향상된 17.5km/ℓ를 확보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국내 최초 박스형 디자인의 CUV 차량인 쏘울은 ▲블랙 A필라, ▲16인치 & 18인치 플라워 휠, ▲국내 최초 6칼라 라이팅 스피커, ▲부츠 타입 자동 변속기, ▲버튼 시동 스마트키, ▲ECM+ETCS 룸미러, ▲후방주차보조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비롯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의 가격은 ▲2.0 디젤모델 2,625만원 ~ 3,379만원, ▲2.2 디젤모델 2,782만원 ~ 3,802만원, ▲2.7 LPI모델 2,581만원 ~ 2,970만원이며, 쏘울 디젤 모델의 가격은 1,687만원 ~ 2,227만원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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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포티지R이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등 선진국과 브라질등 중남미 신흥국에서 올해의 차 또는 올해의SUV로 선정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스포티지R은 올해초 국내에 데뷔하고 난뒤 젊은 층을 중심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디자인이 그동안 국내SUV에서는 볼수 없었던 낮고 와이드한 디자인이어서 다른SUV와 비교해도 상당히 미래지향적입니다. 아마 해외에서도 디자인으로 많이 어필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장재질이 플라스틱이라서 별로다 등등 안좋은 점도 있지만 사실 이급의 소형SUV들 대부분 플라스틱 내장재임을 감안하면 크게 단점이라고 볼수는 없네요.


아래 기아자동차에서 발표한 보도자료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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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포티지R(수출명 : 스포티지)이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캐나다 등 세계 시장 곳곳에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지R, 호주·뉴질랜드 현지에 맞는 SUV로 호평


기아차 스포티지R이 11월 30일(현지시간) 뉴질랜드 SUV 전문지 ‘NZ4WD’가 주관하는 ‘뉴질랜드 올해의 차’에서 ‘올해의 소형 SUV(Compact Recreational SUV of the Year 2010)’로 선정되었다.


스포티지R은 BMW X1, 도요타 RAV4 등을 제치고 뛰어난 디자인, 성능, 편의사양으로 NZ4WD가 선정한 뉴질랜드 올해 최고 소형 SUV 자리를 차지했다.


또한, 스포티지R은 11월 25일(현지시간)에는 호주 최대 미디어그룹 ‘뉴스 리미티드 그룹(News Limited Group)’ 산하 자동차 전문 사이트인 ‘드라이브(Drive.com.au)’에서 주관하는 ‘호주 올해의 차’ 중 ‘4만 호주달러 미만 최고의 SUV(Best SUV under $40,000)’로 선정되었다.


스포티지R은 함께 후보에 오른 스바루 아웃백, 혼다 CR-V, 닛산 X-트레일 등의 경쟁차종을 제치고 ‘4만 호주달러 미만 최고 SUV’로 선정되며 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기아차는 낮은 도로 포장율, 거친 소재의 도로 포장재 등 호주와 뉴질랜드 도로 사정을 감안해 본격 출시에 앞서 6개월간 현지 도로사정에 맞게 서스펜션과 핸들링 기능을 조정해 스포티지R을 선보였다.


그 결과 호주, 뉴질랜드의 특수한 도로사정에 맞는 안정감 있는 주행성능을 확보한 스포티지R을 선보여 호주, 뉴질랜드 시장에서 기아차와 스포티지R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지R, 신흥시장 브라질에서 호평 이어가


기아차 스포티지R은 브라질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인 ‘오토 에스포르테(Auto Esporte)’, ‘카 매거진(Car Magazine)’ 등에서 잇달아 ‘올해의 SUV’로 선정되며 브라질 시장에서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브라질 양대 자동차 잡지 중 하나인 ‘오토 에스포르테(Auto Esporte)’社가 주관하는 ‘브라질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0)’는 올해로 44회째를 맞은 브라질 내 가장 전통 있는 자동차 관련 상으로서 자동차 전문기자단 17명이 참여해 총 6개 부분에서 최고의 차량을 선정해 매년 발표하고 있으며, 브라질 시장에서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스포티지R은 11월 17일(현지시간) 발표된 경쟁차종이었던 BMW X1 등을 제치고 ‘올해의 SUV(Utility of the Year)’로 선정되어 12월 브라질 시장 본격 출시를 앞두고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11월 22일(현지시간)에 발표된 브라질 ‘카 매거진(Car Magazine)’社가 주관하는 ‘카 매거진 자동차상(Car Magazine Car Awards)’에서는 기아차 스포티지R이 ‘2010 최고 SUV(Best SUV)’상을, 기아차가 ‘2010 최고 브랜드(Best Brand)’상을 받았다.


스포티지R은 아우디 Q5, 랜드로버 프리랜더, 미쯔비시 파제로 등 후보로 오른 경쟁차종들을 제치고 최고의 상품성으로 ‘최고 SUV’에 선정되었으며, 기아차 역시 브라질 시장 1만대 이상 판매업체 중 최고 성장률(올해 1~10월 판매, 전년 동기 대비 142% 성장)로 아우디, BMW, 피아트, GM, 폭스바겐 등 후보로 오른 메이커들을 제치고 브라질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최고 브랜드’로 뽑혔다.


스포티지R, 캐나다 올해의 SUV로 선정


기아차 스포티지R은 11월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유력 자동차 전문 사이트 ‘오토123(auto123.com)’이 주관하는 ‘캐나다 올해의 차’에서도 ‘올해의 소형 SUV (Compact Utility of the Year)’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특히, 스포티지R은 함께 후보에 오른 아우디 Q5, 벤츠 GLK클래스 등 럭셔리 브랜드 차종들을 제치고 소형 SUV 부문의 최고차량으로 선정되며 최고의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캐나다 등 세계 곳곳 유력 자동차 전문지와 전문 웹사이트들에서 스포티지R이 연이어 호평을 받고 있다.”며 “스포티지R, K5 등 디자인·성능·안전성 등 최고의 상품성을 지닌 신차로 세계시장에서 기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포티지R은 올해 8월에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2010 최고 안전차량’으로 선정되었으며, 최근에 유로NCAP에서 최고점인 별 다섯을 획득하는 등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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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유럽전략형 소형MPV모델인 IX20, 벤가, 쏘울이 독일 TÜV NORD(튀브노르트)로부터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에 대한 환경인증(Environmental Certification)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ix20, 쏘울, 벤가는 이번 국제 환경인증을 통해 차량 개발-생산-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환경성을 고려한 친환경차임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은 셈인데요. 



친환경차는 이제 배출가스를 단순히 줄인 차만 국한되지 않고 자동차를 공장에서 제작할때 나오는 공해물질 및 환경호르몬이 적은 차량도 친환경차 범주에 포함된다고 생각됩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보도자료를 보시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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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ix20, 쏘울, 벤가가 유럽시장에서 뛰어난 친환경성을 입증받았다.


현대·기아자동차는 ix20, 쏘울, 벤가가 국제적 인증기관인 독일 TÜV NORD(튀브노르트)로부터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에 대한 환경인증(Environmental Certification)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ix20, 쏘울, 벤가는 이번 국제 환경인증을 통해 차량 개발-생산-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환경성을 고려한 친환경차임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2008년 한국차 최초로 기아차 씨드(cee’d)가 TÜV NORD(튀브노르트)로부터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 및 친환경 제품 설게(DfE) 환경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 9월에는 현대차 투싼ix(수출명 : ix35), 기아차 스포티지R(수출명 : 스포티지)이 환경인증을 받은 바 있다.


현대·기아차는 씨드, 투싼ix, 스포티지R에 이은 이번 ix20, 쏘울, 벤가의 환경인증 획득으로 총 6개 차종에 대한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친환경성을 입증받았다.


환경인증은 크게 친환경설계(DfE: Design for Environment, ISO 14062)와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 ISO 14040s)로 나뉘어져 있으며, 현대·기아차는 친환경설계(DfE) 부문에 있어 이미 환경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ix20, 쏘울, 벤가가 인증을 받은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는 제품의 전과정 즉 재료의 획득, 제조, 사용 및 폐기 단계의 투입물과 배출물을 정량화하여 지구온난화 등의 잠재적인 환경영향에 대해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전과정 환경성 평가 결과 쏘울, ix20, 벤가의 전과정 CO2 배출량이 15만km 주행 기준으로 기존 모델 대비 9 ~13% 저감되었다.


또한, 쏘울이 생산되는 광주공장, ix20, 벤가가 생산되는 체코 공장은 각각 2003년, 2009년에 환경경영체제 국제표준인 ISO 14001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전과정 환경성 평가 환경인증을 통해 다시 한번 친환경 사업장으로 검증받았다.


현대·기아차는 신차 설계 및 개발 단계에서부터 자동차의 환경성을 고려한 친환경 제품개발 프로세스를 도입해 자동차의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친환경 체크시트를 통한 자가점검, 설계단계부터 3D도면을 통한 재활용 가능성 검증, 개발과정 중 차량 해체를 통한 친환경성 재확인, 친환경 재료 사용, 부품구조 단순화 및 재질 개선을 통한 제조공정 단축 등으로 개발-생산-정비-폐차 등 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씨드, 투싼ix, 스포티지R에 이어 ix20, 쏘울, 벤가가 국제 환경인증을 획득했다.”며 “특히, 유럽전략차종인 현대차 ix20, 기아차 벤가의 환경인증 획득은 환경을 중시하는 유럽시장에서 친환경 브랜드로서의 현대·기아차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TÜV NORD(튀브노르트)는 독일 북부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70개국 1만명 이상의 엔지니어들이 자동차를 비롯한 산업전반의 인증을 수행하는 세계적인 인증기관으로 다임러 벤츠의 S, C, A, B 클래스와 폭스바겐의 파샤트, 골프, 폴로 역시 TÜV NORD로부터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에 대한 환경인증을 받았다.

출처: 현대기아자동차그룹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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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승용차의 90%이상이 오토미션 차량입니다. 아마 전세계에서 일본 다음으로 오토미션차량이 보급이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오토미션의 가장 큰 치명적인 단점은 바로 어느날 갑자기 차가 스스로 급발진 현상을 일으킨다는 점입니다. 물론 수동미션도 급발진이 일어난 사례가 있지만 수동의 경우 바로 중립으로 기어를 빼면 물리적으로 기어가 빠지기 때문에 rpm만 치솟고 차는 나가지 않아 사고예방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토는 그렇지 않죠.


오토미션은 세월이 지나면서 계속 발전해왔고 앞으로도 더 발전될 것입니다. 동력손실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패들쉬프트 등 부가적인 운전재미도 더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급발진이라는 위험은 여전히 도사리고 있습니다.


오늘 우연히 급발진하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해당동영상 차량이 K5택시라고 합니다. 골목길에서 우회전할때 갑자기 차의 속도가 높아지더니 옆에 진행하는 차량을 박고 음식점으로 돌진할 뻔할걸 택시기사가 가까스로 멈추었습니다. 영상 막판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브레이크를 꾹 밟아도 차는 계속 앞으로 전진하려고 하고있고 급기야 타이어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저 영상보고 브레이크페달 대신 엑셀레이터 페달을 밟아 일어난 현상이라고 단정짓는 분들도 계시는데 베테랑 드라이버가 대부분인 택시기사임을 고려하면 말도 안되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건물로 돌진안하고 브레이크를 밟아 차를 정지시킨 택시기사분의 침착성이 돋보인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운전자가 면허딴지 얼마안된 초보운전자였다면 식당까지 돌진해서 피해가 더 크게 났을겁니다.


사실 오토미션 급발진 현상은 비단 K5택시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토미션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90년대부터 붉어진 자동차급발진 현상은 지금까지도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출고되는 승용차의 90%이상이 오토미션인 우리나라 자동차시장의 특성을 고려해볼때 급발진 방지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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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규모가 세계10위 안에 드는 우리나라는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1가구1차량 시대를 넘어 1가구2차량 혹은 그 이상의 차를 보유하는 가구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까지 차를 구입할때 대부분 영업사원과 계약을 한뒤 나머지 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하거나 각 자동차회사와 제휴한 캐피탈회사가 내건 할부프로그램 혹은 신용카드 할부등을 통해 구입하셨을 겁니다.


저도 지금 가지고 있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차량을 현재 자동차회사와 제휴한 캐피탈업체를 통해 할부로 구입했으며 현재 피같은 할부금 꼬박꼬박 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고역이더군요. 할부금 갚는거 말이죠.


이외에도 특정2년 혹은 그 이상 계약을 걸고 차를 본인명의로 구입한뒤에 다시 반납하는 오토리스제도와 장기렌트제도가 있지만 사실 개인에게 적합한 제도는 아닙니다.


지금까지 차를 구입할때 가장 좋은 방법은 현금일시불입니다만 부자가 아닌이상 현금으로 고가의 차를 구매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또한 할부프로그램의 경우 신용카드 할부는 조건이 까다로운 편이며 자동차회사에서 내건 할부프로그램은 조건은 그리 까다롭지 않은데 할부금리가 대체로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신용카드를 쓰면서 그 포인트를 결제하여 차를 더 싸게 구입할 방법이 있다는걸 아시나요? 물론 모든 브랜드는 아니고 현대 기아차량에 국한된 것이지만 현대 기아차를 구매를 예정하는 분들이라면 현대카드M 포인트로 결제한 뒤 구입하면 포인트 차감한 만큼 차값을 할인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주유를 통한 포인트 쌓기


하지만 카드 포인트라는게 그냥 쌓이는것이 아니죠, 현대/기아차 구입시 포인트를 통해 차값을 할인받고 싶다면 먼저 현대M카드를 통해 카드 포인트를 충분히 적립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적립해야 할까요? 제 생각에 가장 포인트를 쉽게 적립할수 있는건 다름아닌 주유를 통한 포인트 쌓기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차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영화나 외식등을 통해 M카드 포인트를 적립해야 겠지만 1가구2차량 혹은 1가구3차량 이상의 가구도 흔해지고 있는 요즘 아마 차량 한대씩은 꼭 있을겁니다.


자동차블로거인 저는 지출이 가장 많이 되는 부분이 바로 주유입니다. 그래서인지 기름값 변동에 상당히 민감한 편이며 만일 기름값이 상승한다는 소식을 접하면 상승전에 주유소 찾아가서 미리 자동차안에 기름을 꽉채웁니다.


또한 정유사마다 할인되는 신용카드 및 포인트카드도 하나씩 다 가지고 있구요. 아무튼 제가 신용카드를 통해 가장 많이 지출되는건 주유입니다.


GS칼텍스 주유소에서 현대카드M으로 결제한 뒤 적립하면 리터당 50M포인트 적립된다고 합니다. 만약 50L를 주유했다면 2500포인트가 적립되는 셈이지요. 또한 포인트를 적립만 하는게 아니고 주유시 현금처럼 포인트를 사용할수 1L에 100포인트를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된 현대카드M 홈페이지를 잘 보면 현대카드M 이렇게 사용하세요 라는 목록이 있는데 현대M카드 효과적으로 쓰는방법이 나올겁니다. http://www.hyundaicard.com/bridge.jsp?menuid=CR020_01WA_M


현대M카드 포인트가 많은 상황에서 현대/기아차 구입할때 M카드 포인트 선결제를 통해 차값을 할인받을수 있다고 언급했는데요. 카드적립된 포인트로만 최대140만 포인트를 사용해서 140만원 할인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세이브-오토 신청 및 내 이자포인트까지 사용하면 신차구입시 최대200만원까지 할인받을수 있습니다.




참고로 세이브-오토라는것은 차살때 미리 포인트받아 할인받고 M포인트로 상환하는 제도입니다. 혹시나 해서 이자같은게 붙는가 해서 문의해 보았는데 그런건 없다고 하네요. 예를들어 500포인트 할인받았으면 M카드에 있는 500포인트로 상환하는 것이 세이브-오토라고 합니다.


또한 포인트로 최대200만원 할인하는것 뿐만 아니라 차값의 2%를 다시 포인트로 돌려받는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2000만원어치 차량을 구입했다면 2%가 적립되므로 40만포인트를 다시 돌려받는다고 합니다. 다른카드 서비스로는 1-1.5%밖에 적립해 주지 않는걸 감안하면 혜택이 꽤 크다고 할수 있겠죠.


M포인트를 어디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아래표를 보시면 나와있습니다.




운전면허증과 함께 자동차는 이제 없어서는 안될 대한민국 성인의 필수품입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결코 쉽게 구매할수 있는 품목이 아니죠. 핸드폰처럼 싸고 보조금이 지급되는 품목도 아니고 또한 자동차를 구매하더라도 배기량대비 세금등 추가로 지불할 것이 많은것이 자동차입니다.


비싼자동차를 이제 굳이 제값주고 살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현대/기아차 이외에 타사자동차회사에서도 각 카드사와 제휴를 맺어 현대M카드와 비슷한 할인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지만 할부시에는 혜택제공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자세한 것은 http://www.hyundaicard.com/main.html?1&togo=/hs/HS060102_01WA.do?num=401974 에서 확인하실수 있으며 아래는 현대카드M의 특별한 혜택목록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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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무덥고 푹푹 찌는 장마철입니다. 이런날에는 불쾌지수도 높고 집중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또한 장마철은 비가 수시로 내리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노면이 젖은 미끄러운 빗길의 경우 타이어그립이 낮아지며 제동거리가 길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ABS가 없는 차량의 경우 ABS있는 차량에 비해 제동거리가 2배정도 길어집니다.


오늘 올리는 포스팅 내용은 빗길에서 운전하다가 인도에서 아이가 갑자기 튀어나오거나 장애물이 출현할 때 긴급하게 회피할수 있는 요령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위 그림을 잘보세요.여러분들은 비가 오는 날 시속60km/h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빨간색 차량이 여러분들이 운전하고 있는 차량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장애물이 출현했습니다. 하늘색이 장애물이죠. 그럼 장애물이 갑자기 나타나면 여러분들께서는 어떠한 선택을 하시는지요? 아마 십중팔구는 브레이크를 밟을겁니다. 사실 그게 당연한 거구요.


그렇지만 평소보다 제동거리가 길어지는 빗길특성상 여러분이 몰고 있는 차량은 장애물을 치고 나갈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답은 하나입니다. 장애물을 치기전에 핸들을 꺾어 회피해야됩니다. 하지만 말이 쉽지 실제로 행하기는 힘들죠.


지금은 폐쇄되어 사라진 문막발보린모터파크에서 저는 보조강사로 일하면서 여러가지 방어운전법을 배울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알려드리는 방어운전법은 그중 한가지입니다. Y자 긴급회피라고 합니다.


아래영상은제가 2008년말에 찍었던 영상인데요. 당시에 저는 대학교 재학중이었고 이 영상은 레포트용 영상입니다. 자동차블로그 하기 전이었죠.


그리고 운전하시는 분은 유명한 자동차블로거이신 카앤드라이빙(http://www.caranddriving.net)님이십니다. 영상막판에는 제가 운전하는것도 나오는데 저는 이때 방어운전의 개념도 몰랐던 수준이어서 앞에서 시범을 보인 카앤드라이빙님과 비교하면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일단 영상부터 감상하시죠.





어떻습니까? 아마 처음보실때에는 이해가 되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림을 간단히 그려봤습니다.


위 그림중 브레이크 풀고 핸들조작할때 화살표 방향이 그림처럼 90도로 직각으로 꺾는게 아니라 45도만 꺾는 겁니다. 제가 그림판으로 급조하다 보니 브레이크를 풀고 핸들조작하는 부분이 90도로 꺾은걸로 그려졌네요.


위의 Y자 긴급회피의 기본은 딱 두가지입니다. 브레이크는 과감하게 또한 핸들을 돌릴때 브레이크 페달을 떼고 신속히 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핸들을 놓치지 말아야겠죠.


사실 Y자 긴급회피는 눈으로 보는것 보다 직접 실습을 하는게 빨리 습득이 됩니다. 그렇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 Y자 회피를 포함한 방어운전법을 가르치는 곳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됩니다.




일본의 경우 일본정부에서 안전운전연구소를 설립하여 한해동안 6-7만명의 운전자들에게 올바른 안전운전법 및 방어운전법을 배우게 하여 교통사고 발생율을 절반가까이 낮추었습니다. 또한 일본자동차브랜드들은 자동차만 판매하지 않고 직접 서킷을 운영하여 차를 구입한 사람들에게 드라이빙 스쿨 및 안전운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자동차생산량은 세계10위권에 들지만 운전의식수준이나 운전자들의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낮은 편입니다. 교통사고발생율도 조금씩 낮추고 있지만 여전히 OECD국가중 상위권입니다.


예전에 GM대우에서 드라이빙스쿨을 열어 참가자들에게 올바른 운전법 및 슬라럼 교육을 시켰습니다. 비단 GM대우 뿐만 아니라 현대, 기아차 르노삼성도 확대하기를 바라며 중앙정부에서도 이러한 드라이빙스쿨을 관심있게 봐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얘기가 잠시 딴데로 샜군요. 여튼 빗길에서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때 세가지만 습득하면 됩니다.


브레이크를 밟을때는 확실하게
핸들 조작할때는 반드시 브레이크를 풀고 신속하게
핸들은 절대로 놓치지 말것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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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요 2010.07.06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자 긴급회피.. 첨 들어본다는.....참 좋은 방법을 알았습니다....
    그치만~오른쪽에 다른 물체가 또 있다면 트는순간~~아~생각하기도 싫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악당대장 2010.07.0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매일 들어와서 잘읽고 있습니다 ^^
    오늘은 한자 적어볼려구요 ㅋ

    장애물이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1차선으로 차선이동을 한다면

    1차선에 오고있던 차에 추돌위험이 있네요

    물론 지금 브레이크타이밍과 회피 기술을 배우는거지만요.

    저같은 경우라면 일단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백밀러로 일차선 한번보고 차가없으면 1차선

    아니면 브레이크 꾹밟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잘 못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계실수 있을 것 같네욤~

    • 레드존 2010.07.0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위의 교육은 이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드라이빙스쿨 같이 실전교육도 필요한데요. 우리나라는 그게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긴급한 상황에서는 본능적으로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는다고 하더군요.

    • 악당대장 2010.07.07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런교육들이 참 중요한데 없다는게 아쉽네요.
      저는 지방에 살아서 드라이빙스쿨 같은건 꿈도 못꾼다는..ㅎ
      대부분 드라이빙스쿨이란게 있는지도 모를것같네요 ㅎ

  3. 오옹 2010.07.06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감상 잘하고 갑니다. 새로운걸 하나 배워가네요 . 위급시에 저런게 있다는것만 알고있어도

    많은 도움이 되지요 감사합니다 ^^

    저런스킬도 스킬이지만 비올때는 평소보다 10km정도 눈이 올때는 10km 이상으로 평소보다 속도를 줄여서

    다니는게 안전운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4. 위급한 2010.07.06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라고 아무때나 회피를 해 버린다면

    다른차선에서 오는 차량에 의해 또는 다른 차선의 차량에게 2차적인 피해를 줄 수도 있겠네요.


    무조건 Y회피를 해야 하는 건 아닌것 같습니다.

  5. 내멋대로 2010.07.06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존님께서 따로 댓글을 다시겠지만 위의 운전법은 고속도로용이 아닌 한산한 국도 같은 곳에서 야생동물 같은게 튀어 나왔을 때 그에 대한 대처법으로 보이네요

    고속도로의 경우 비이나 눈 올 때에는 규정속도에서 20%이상 감속(100km/h라면 80km/h이하 속도로 운행), 눈 쌓일 경우 50%가까이 감속하면서 차간거리 유지를 넉넉하게 하면서 방어운전을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양쪽 깜박이를 키면서 주변 차량에 위험을 인지시키는 것도 잊지 않아야겠죠

    악당대장 // 백미러가 아닌 차선 변경할 방향의 사이드 미러(백미러를 이거 의미로 쓰신건..;;)를 보셔야 합니다.

    • 레드존 2010.07.0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멋대로 님 말씀도 맞습니다만 굳이 고속도로용 국도용으로 나누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비상등의 경우 먼저 긴급한 상황을 회피하고 난뒤 비상등을 키는것이 맞습니다.

    • 악당대장 2010.07.07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이야기가 그말입니다.ㅎ
      지금 편도 2차선을 가정해서 달리는거지 않습니까?
      2차선에서 급히 급정거 및 회피를 해야되는 상황이니
      일단 브레이크를 밟는동시에 일차선을 봐주는거죠
      1차선에 오고있는 차량이 있을수 있으니까요
      1차선에 차가 오고 있어서 1차선으로 회피를 못하는 상황이라면 브레이크 꾹밟아서 정지를 시키던지 박아서 피해를 최소화 시켜야겠죠

  6. 에스원 2013.07.1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다행히 날씨가 좋지만 비오는 장마철에는 정말 운전 조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되도록 안전운전하는게 좋겠네요!

    그럼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7. lee 2014.11.09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ㅎㅎ 빗길 주행시 참 위험하죠 혹시 동영상같은거 밴디캠해서 출저남기고 퍼가도 되나여??

현대자동차의 투스카니 후속모델인 벨로스터를 올해말이나 내년초쯤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벨로스터 컨셉카 디자인은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고 있으니 아마 자동차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어떤 디자인인지 아실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벨로스터가 투스카니 후속모델인지 의문이 들긴 했는데요. 예전에 보았던 내용으로는 벨로스터의 크기가 베르나와 거의 비슷하다고 얼핏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직접보니 베르나보다는 커보이고 준중형급 3도어 스포츠쿠페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간접적으로 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제가 가져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바로 옆에다 주차했습니다. 확실한것은 스포츠카인 투스카니 후속이란점을 감안해서인지 차체가 낮고 넓습니다.




앞모습과 뒷모습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비교시 넓고 안정감 있어 보이네요. 차급자체가 틀리니 당연한거지만요^^;




헤드램프는 음......YF쏘나타부터 시작된 플루딕 스컬프쳐 컨셉을 그대로 적용하여 패밀리룩을 이룬거 같습니다.




뒷모습입니다.




벨로스터 컨셉카를 보면 머플러가 한쪽에 있지않고 중앙에 몰려있는데요. 양산차도 그렇게 적용될듯 합니다.




벨로스터 전면그릴....... 어떻게 나올지 짐작이 가긴하지만 말로 설명하기 애매하네요.




휠타이어 크기는 17인치에 215/45/17입니다. 특이한것은 기아 포르테휠을 장착하고 있는데 이거때문에 처음에 볼때 기아에서 나온 신차인줄 알았습니다.

 


휀더 안쪽 커버가 특이한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검은 플라스틱이 아니고 스펀지 비슷한 재질입니다. 타이어 노면소음을 많이 줄이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테스트카이니 만큼 양산차에도 그대로 적용될지는 모르겠지만요.


A필러하고 루프부분이 좀 특이하게 생겨서 유심히 봤는데요. A필러가 기아 쏘울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사이드미러에 사이드리피터가 달려있네요.


벨로스터의 뒷모습입니다. 일단 낮고 넓적해보이는건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제가 작년말에 현대 벨로스터 컨셉카를 보고 벨로스터를 투스카니 후속이라고 보기에 약간 무리가 있다라고 주장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더욱 투스카니 후속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ㅡ.ㅡ;(솔직히 스포츠쿠페라고 보기 힘든 디자인입니다.)


해외에서 돌아다니는 벨로스터 스파이샷 보니 폭스바겐 골프의 형제차인 시로코와 나란히 주행하는 벨로스터 위장막차량 사진이 돌아다니고 있는데요. 폭스바겐 시로코라면 벨로스터와 상당히 잘 어울리는 경쟁차량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진상에는 없지만 벨로스터 실내도 지나가면서 잠깐 보았는데요. 일단 계기판이나 대쉬보드 디자인은 YF쏘나타 축소판이라고 보면 됩니다.


완전한 양산차디자인을 보지 못해서 성급히 결론내기엔 그렇지만 일단 위장막차량을 본 소감은 음 20대 연령층에서 크게 좋아할만한 디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현대자동차에서 벨로스터 주력엔진을 1600cc가솔린터보엔진을 내세우고 있다고 하는데 벨로스터 크기정도라면 고성능을 갈망하는 오너들을 위해 2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내는 2000cc가솔린터보엔진 라인업도 추가하는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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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나도 2010.06.18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르나 스포티가 나름 주목을 받은 건 싼 가격 덕분이었는데... 저거 2천 넘어가면 손이 가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쏘울보다 살짝 비싼 정도였으면 하는 소망이 있지만 ㅡ.ㅡ 안될거야 아마...

  2. 킴후 2010.06.1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잘 봤습니다. 다만 하체 좀 보여주셨으면 좋았을 걸 ㅠ
    요즘 차량 출시 흐름상 토션빔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멀티링크인지 보고 싶네요 ㅠ
    어쨌든 수고 많으셨습니다

    • 레드존 2010.06.19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두운데다가 다른사람도 있어서 밑으로 보면 오해할까봐 자세히 보지 못했습니다. 토션빔인지 멀티링크인지 단정짓기는 힘들지만 얼핏 보니까 토션빔 같았습니다.

      근데 벨로스터와 플랫폼을 공유할 현대의 중 소형차 플랫폼이 모두 토션빔으로 대체되고 있는 편이어서 제 예상으로는 토션빔으로 나올것으로 생각됩니다.

  3. 킴후 2010.06.19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합니다 ^^
    그리고 벨로스터 엄청 기대하는 사람 중 한명으로서 이렇게 사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

  4. 내멋대로 2010.06.19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면그릴은 MD의 그것과 비슷하게 갈려나 보군요

  5. 화니 2010.06.19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쿠페건 어쨌던간에;; 그래도 우리나라 차들은 차고가 너무 높아보이는군요...ㅠ_ㅠ

    사진으로만 보면 꼭 시드가 엉덩이 치켜든거같음...으으-
    레드존님 말대로 200마력 상회하는 엔진이나 잘 밖았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6. 눙이 2010.08.03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보았습니다.

    * 개인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
    휀더사진 있는 부분만 코멘트까지 해서
    캡쳐 잘라내기로 제 블로그로 퍼갔습니다.
    다음뷰를 통해 원문은 그대로 옮겼구요...
    원치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아차가 더욱 실용적이고 안전해진 2011년형 쏘울을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인테리어 및 외관을 한층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한‘2011년형 쏘울’을 1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2011년형 쏘울’에 ▲별도의 키 사용 없이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는 버튼시동 스마트키, ▲운전자가 설정한 온도로 실내 온도를 자동으로 유지해주는 풀 오토 에어컨, ▲전자식 룸미러와 자동요금징수시스템,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 기능이 통합된 멀티통합 룸미러 등 신사양을 대거 장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시속 55km 이상 속도에서 운전자의 브레이크 조작에 의한 급제동 상황 발생 시 제동등을 점멸해 후방 차량에 위험을 알려주는 급제동 경보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고급차에 적용되는 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2011년형 쏘울’의 운전석·동승석 파워윈도우 스위치에 조명을 적용해 조작 편의성을 높이고, 크래쉬 패드 상단에 질감 및 내구성이 뛰어난 나노셀 도장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기아차는‘2011년형 쏘울’에 국내 최초로 총 6가지의 컬러로 조절 가능한 새로운 라이팅 스피커를 적용했다. 



 
‘2011년형 쏘울’의 새로운 라이팅 스피커는 초록, 청록, 파랑, 분홍, 빨강, 노랑 컬러 등 총 6가지의 컬러로 조절 가능한 스피커 조명으로, 운전자는 스피커 조명 컬러를 선택해 원하는 분위기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이 밖에 뒷바퀴에 충격 감쇠력이 우수한 모노튜브 쇽업쇼버를 적용해 승차감을 크게 높이고, 바깥에서 차 문을 여는 손잡이도 고급스러운 그립 타입 아웃사이드 핸들을 적용해 감성 품질을 높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은 국내 및 해외에서 뛰어난 디자인, 안전성 등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1년형 쏘울에 더 큰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쏘울은 ▲2008년 한국차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에서‘Honorable Mention’상 수상, ▲대한민국 최고 권위 ‘2009 우수디자인(GD)상 대통령상’ 수상, ▲유로NCAP 안전도 종합평가 결과 최고점 획득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한 차량(Top Safety Pick)’ 선정 ▲국토해양부 ‘2009 올해의 안전한 차’ 선정 등 탁월한 디자인과 안전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바 있다. 

 
쏘울 2011년형의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1,311만원~1,953만원, ▲가솔린 2.0 모델이 1,870만원~2,048만원, ▲디젤 1.6 모델이 1,547만원~2,222만원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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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산모터쇼에서 현대 아반떼의 후속모델인 아반떼MD를 선보여 자동차업계 관계자 및 언론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었죠.


아반떼MD는 현대가 최근 내세우고 있는 디자인 철학 플루딕 스컬프처의 최종완성형 디자인으로 곡선디자인의 정점에 다다랐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차체크기도 더 키웠다고 합니다. 차체크기를 키움으로서 실내공간도 자연스럽게 커지게 되고 이것은 곧 동급경쟁모델과 비교시 상품성에서 더 우위를 둘수 있게 됩니다.


또한 고유가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준중형차 최초로 1600cc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은 140마력, 최대토크는 17kg.m의 강력한 파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140마력이라는 출력은 과거 5년전 2000cc중형차에서 보편적인 출력이었던 걸 감안할때 현대의 엔진기술력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넓은 실내공간과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아반떼MD는 올해8월 국내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현대는 아반떼MD를 출시할 당시에 혼다 시빅과 비교시승회를 계획했다고 합니다. 수입차를 보면 아시겠지만 혼다 시빅은 폭스바겐 골프 다음으로 많이 판매되는 컴팩트 수입차입니다. 출처는 오토타임즈이며 자세한 뉴스는 http://autotimes.hankyung.com/article_view.php?id=76815 을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예전에 시빅1.8과 2.0을 타본 적이 있었습니다. 시빅1.8은 그냥 나쁘지 않은 수준의 무난한 차량이었지만 2.0은 운전재미도 있었고 성능도 좋았으며 무엇보다도 뒷좌석 공간과 승차감이 상당히 좋았었던 차량으로 기억합니다. 또한 공간활용성도 매우 좋았었구요.


지금 판매되는 혼다 시빅이 2005년에 출시되었고 국산 준중형차는 그 후에 출시되었지만 지금까지 나온 국산준중형차와 비교시 시빅2.0이 오히려 우위에 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정말 잘만든 차량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점이라면 비싼 가격 그거 하나밖에 없었지요.




시빅은 2009년 미국시장에서 단일차종 판매량 6위를 기록하였으며 스몰 패밀리세단 라인업에서는 토요타 코롤라 다음으로 많이 판매된 모델입니다. 


그런 시빅을 겨냥해서 아반떼MD가 공개적으로 비교시승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저는 상당히 기대를 하였습니다. 현대가 자신있게 비교시승 하겠다고 주장할정도면 아반떼MD의 상품성이 매우 뛰어난 것이라고 예상할수 있겠죠.


그런데 이틀전 아반떼MD에 대해서 찾아볼게 있어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아반떼MD가 8월 즈음에 토요타의 스몰 패밀리세단 코롤라와 비교시승을 한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출처는 역시 오토타임즈이며 자세한 뉴스는 옆의 URL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autotimes.hankyung.com/article_view.php?id=78033


왜 시빅이 아니라 코롤라일까?


윗 사진의 차가 바로 토요타의 스몰 패밀리카 코롤라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왜 현대가 아반떼MD의 비교시승 대상차종을 혼다 시빅에서 토요타 코롤라로 바꾸었는지 약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일단 코롤라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스몰 패밀리카중 혼다 시빅과 함께 1-2위를 번갈아 차지하는 베스트셀러입니다. 하지만 혼다 시빅과 달리 국내에서는 아직 정식으로 수입을 하지 않습니다. 

 
현대 기아의 비교시승기는 대부분 언론인을 대상으로 비교시승을 하는데 혼다 시빅이야 국내에 정식 출시되었으니 시빅을 시승한 경험이 있는 언론인들이 적지않을 겁니다. 


따라서 현대가 주최한 비교시승회의 특성상 설령 시빅의 시승시간이 상대적으로 짧다 하더라도 그전에 시빅을 시승한 언론인들이라면 시빅과 아반떼MD의 차이점을 어느정도 파악할수 있을겁니다.


또한 비교시승기를 작성할때에도 시빅이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된 차량인 만큼 두 차종의 장단점을 명확히 전달할수 있어 향후 준중형차를 구입하는 국내소비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코롤라는 아직 정식으로 수입된 차가 아닌 관계로 언론인들중 해외에 출장가서 탄 경우를 제외하면 코롤라를 시승한 국내 언론인들은 별로 없다고 봐야 할겁니다. 현대기아차 비교시승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차를 완전히 파악할정도로 길게 시승하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비교시승이라 하더라도 현대가 아반떼MD의 상품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인 만큼 코롤라를 포함한 경쟁차종의 시승시간은 짧을것이며 따라서 코롤라를 처음 타본 언론인들이 코롤라라는 차의 특성을 완전히 알기전에 비교시승이 끝날겁니다. 
 

만일 아반떼MD와 코롤라의 비교시승을 대한민국이 아닌 미국에서 진행한다면 그것은 상당히 적절한 비교시승일겁니다. 토요타가 리콜사태로 주춤했어도 여전히 미국인들이 크게 선호하는 메이커입니다. 특히 코롤라와 토요타 캠리는 각각 스몰 패밀리카와 미드사이즈 패밀리카의 지존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특성상 코롤라나 시빅등 경쟁차종을 철저히 연구 벤치마킹해서 상품성을 높인 아반떼MD는 높은 상품성 홍보를 위해서라도 경쟁차종과의 비교시승은 꽤 높은 효과를 불러올겁니다.


요근래 현대기아차가 동급수입차들과의 비교시승 이벤트를 많이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YF쏘나타, K7의 비교시승 이벤트의 경우 비교대상 차종이 모두 국내에 정식 수입되는 차량들입니다. 


하지만 아반떼MD는 국내에 정식 수입되는 동급경쟁모델인 시빅이라는 훌륭한 라이벌모델을 놔두고 엉뚱한 코롤라를 비교시승 차종대상에 올려놓았습니다. 왜 시빅하고의 비교시승을 안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시빅과의 비교시승을 안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혹시 아반떼MD의 상품성이 혼다 시빅보다 떨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니 아반떼후속은 토션빔 서스펜션을 채용했는데 토션빔 서스펜션은 가볍고 경제성이 좋지만 승차감은 독립현가식보다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혼다 시빅은 독립현가식 서스펜션인데 서스펜션 형식 차이로 인해서 시빅 대신 아반떼MD의 서스펜션과 비슷한 구조를 지닌 토요타 코롤라를 비교시승차량으로 선정했을수도 있겠네요. 우리나라의 경우 승차감도 많이 따지는 편이라.......


아반떼MD의 상품성이 시빅보다 좋다면 현대가 비교시승을 토요타 코롤라와 할 이유가 없지요. 이글을 보는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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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05.2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러지 맙시다 서로 잘 알자나요 시빅하고 아반떼라.
    제가 두차 다 있어봐서 알아요. 게다가 아반떼도 미국형이니 한국쓰레기도 아닌데 시빅이 모든, 정말 모든 면에서 월등합니다. 이번 신차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몰라도 시빅도 풀체인지 되는 만큼 넘사벽이라고 생각되고 한국형 쓰레기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기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빅하고 비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ggg 2010.05.26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과연 아반떼가 시빅과 비교 대상이 될까요?란 의구심이 먼저 ;;;
    비교 자체를 떠나 현다이 유리미션과 초허접 내구성,,,, 거기다 이건 뭐, 사마귀를 닮은 듯한 못난 형상이 와이엡보다 더 못나보이더군요.

    • 레드존 2010.05.3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은 나와봐야 알겠죠. 다만 처음에 시빅을 겨냥했다가 코롤라로 바꾼걸 봐서 비교시승을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진행하려는 의도가 보이는거 같습니다.

      전에 쏘나타가 캠리와 비교시승할때 캠리의 타이어 상태가 꽝이고 쏘나타는 멀쩡한것 처럼요

  3. 해일링 2010.05.26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운 비교시승을 놔두고 출시도 안한 차와 비교시승하는건 레드존님 말씀처럼
    자신감 부족이겠죠.(라고 말하고 실력부족이라고 읽음?) ㅎㅎ

  4. 내멋대로 2010.05.26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턴가 현대의 디자인은 표현하고 싶은건 많은데 다 나타내지 못하는거 같네요...
    내구성이야 다들 아실테고...

  5. 예전에... 2010.05.26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현대하고 현빠들은 라세티프리미어 현가장치가 토션빔이라 후졌네 어쩌네 하더니만 더 좋아진 아반떼께서는 그 후진 토션빔 방식을 따라하셨군요....
    암튼 남이하면 불륜, 자기가 하면 로맨스라 우기는데에는 최강인 현기 바보들....

  6. 레이나도 2010.05.26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빅이 끝물이라서 당연히 MD가 더 잘빠져야 정상이죠. -_-; 캠리랑 YF비교해서 빈축샀던걸 의식해서 그랬을거라고 믿겠습니다.(왜 현까인 내가 이런 소릴 다 해야 하지 -_-)

  7. 꽃든남 2010.05.27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세그먼트 차종중에 코롤라가 젤 많이 팔린 모델인 만큼 거기에 도전한다고 생각되네요~~

    YF가 캠리에 도전하듯이~~ 지금 현기차가 미국에서 평도 좋고 잘팔리고 있어서 YF때처럼 광고도 의식하는거 같구요

  8. 수동ㅋ 2010.06.03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중형차량에..토션빔이 어때서..라고 생각되는게 저 뿐인가요..
    정비하기 쉽고 따라서 정비비 유지비도 덜들어가고..약간의 승차감을 버리는 조건이지만요..
    준중형을 타는 실속파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쌍수를 들어 환영해야하는데..
    삼천포로 이야기가 새버렸네요;;
    코롤라..한국에서는 그런차가있는지도 모르는 일반인들이 부지기수 일텐데..
    흔들리는 도요타를 공략하려고 그러나..왜그러지..ㅎ

    • 레드존 2010.06.03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토션빔 논란은 포르테부터 시작되었죠^^; 같은 플랫폼의 아반떼는 멀티링크였는데 포르테는 토션빔이니 보배드림을 중심으로 원가절감이네 아니네 하는 논란이......

      저도 토션빔이 어떻게 보면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9. chojuan 2010.06.05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는 심장은 갈수록 뛰어나 지는 반면에 제동력.. 하체등이 부실하다는 평이 있는데.. 요번 아방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10. 우왕굳ㅋ 2010.06.08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션빔...솔찍히 비싼 멀티 링크보단 낫다고 여겨 지는데 ㄷㄷ;; 저는 뭐 스포츠 드라이빙을 선호하기때문에 그 흔히 승차감 좋다는 멀티링크식은 별로 끌리지 않군요. FF방식에는 오버스티어가 나는 토션빔 쪽이 낫다고 봅니다만;;
    YF에 내수용엔 맥퍼슨 수출엔 더블위시본 으로 나간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분개 했으나 솔찍히 맥퍼슨으로도 잘 타구 댕기자나요...문제는 가격이 내수용이 비싼게 문제였지만 ....

    • 레드존 2010.06.11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션빔도 장점은 있습니다. 얼라이언트를 볼 필요가 없어 경제성이 돋보이고 가볍다는 것이죠. 그렇지만 절대적인 승차감은 떨어집니다.

      국내 소비자들은 준중형차에 중형차 이상의 승차감을 원합니다. 그러면서도 경제성이 좋아야 하죠.

      근데 토션빔이 이론적으로 오버스티어 잘난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론일 뿐입니다. 오버스티어가 잘나는건 서스펜션 구조특성도 있지만 타이어공기압이 가장 큰 주요 요소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1. 토션빔 -_- 2010.06.11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션빔 -_- 가격은 올리면서 이게 뭔가요~ 원가절감이겠죠 무슨 장점이 있기나 한지......

  12. tjrtjr 2010.08.03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 아반떼를 ..더군다나 국내 시빅은 아큐라csx ..
    가격또한 넘사벽. 국내 시빅 구입자들이 아반떼를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