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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흥민 선수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위양성 판정을 받아 네티즌들의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 받았다가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만 이번 뉴스로 백신도 시간이 지나면 효력이 떨어져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돌파감염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명지대병원에서는 화이자 맞은 의료진들을 상대로 장기간 연구한 결과 접종 후 4개월 지난 시점 부터 항체가 급격히 감소한다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에서도 하버드대학 연구에 따르면 화이자와 모더나 등 mRNA 백신은 6-8개월 지나면 항체가 급격히 떨어진다고 발표했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효과가 가장 낮은 얀센 백신은 오랫동안 항체가 유지된다고 합니다.

 

이러나 저라나 부스터샷은 필요한 시점인듯 합니다. 위드코로나 갈 길은 멀고도 머네요.

 

#코로나19백신

#코로나19

#화이자

#모더나

#중화항체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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