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728x90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 보시면 나옵니다.

 

2015년 하반기에 출시해 지금까지 생산되고 있는 쉐보레 스파크는 국내 유일 1000만원 미만으로 구매 가능한 경차가 됐습니다.

 

10년전만 해도 경차 1000만원대 이상 지불하려면 상위 트림 이상  혹은 중급 트림에 선택사양을 붙여야 가능했는데 경차 가격이 계속 오르네요.

 

제가 쉐보레 스파크가 1000만원 미만으로 구매 가능한 경차라고 밝혔는데요. 이것도 수동에 깡통 모델 한정이죠. 오토(CVT)를 선택시 1000만원이 넘어갑니다만 13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현대 캐스퍼보다는 저렴합니다. 모닝 마이너스 옵션과 비교하면 모닝이 조금은 더 저렴하겠지만요.

 

그나마 유일하게 경차 시장에서 현대기아차가 아닌 한국지엠 스파크가 판매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이 쉐보레 스파크도 내년 단종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스파크 단종되면 경차는 현대기아차 캐스퍼, 레이, 모닝만 판매되겠죠? 1톤 트럭처럼 현대기아차 독과점 지위를 누리는데 말이죠. 제가 현대기아차총수면 아마 경차에 원가절감 단행할 겁니다. 가격 상승이라는 답도 있지만 현재 경차 상위트림이 준중형차 중하위트림과 가격이 겹치고 있는 상황에서 경차 가격을 무작정 올리는건 한계가 있죠.

 

경차는 이윤도 적은 차종인데 원가절감하면 이윤이 조금씩 더 높아지겠죠. 아무튼 저는 쉐보레 스파크가 계속 판매를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국지엠이 새로운 경형 SUV 모델을 투입한다는데 이건 아직 확정된건 아니고요. 아무튼 지금 상황에서는 스파크가 계속 판매되는게 좋죠. 현대기아차의 독주를 막으려면요.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을 보면 나옵니다.

 

코로나 일일확진자수가 사상 첫 3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아무래도 추석 연휴로 인해 이동량이 많아지면서 감염자수도 크게 증가한 듯 한데요. 문제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접종자들 중심으로 돌파감염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돌파감염 중심에는 얀센 백신이 있습니다. 중앙대책방역본부에 따르면 얀센 접종자는 10만명당 161.2명의 돌파감염자가 발생했는데요. 이는 화이자 10만명당 33.5명 아스트라제네카 10만명당 27.6명 모더나 10만명당 24.2명 정도에 불과한걸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얀센은 다국적 제약회사 존슨앤존슨의 자회사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비슷한 아데노바이러스벡터 방식 백신인데요. 이 방식은 원숭이에서 유래한 아데노바이러스 내부에 코로나19 DNA를 주입 후 인체 내부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인체에 주입되면 코로나19 DNA가 세포 내부에서 RNA를 만들어내며, 접종자의 인체는 코로나19 RNA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침투해 스파이크 단백질을 통해 세포로 침입하면 인체의 세포는 항체를 형성헤 스파이크 단백질을 중화시킵니다.

 

얀센 외에 AZ 백신이 이 방식에 속하며 국내 백신 업체 중에서는 셀리드가 이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돌파감염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