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728x90

 

예전부터 강조했던 건데 백신은 높은 예방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백신 맞아도 부작용이 적어야 하고 백신 물질 효능이 외부 온도에서도 변하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많이 접종하고 있는 화이자·모더나의 치명적인 단점이 바로 온도 변화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매뉴얼에 맞게 해동 후 빨리 접종하면 문제 없지만 의료진이 착각해서 유효 시간이 지나버리면 백신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어떻게 보면 mRNA 백신의 최대 문제라고 볼 수 있다.

 

그 밖에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등의 바이러스벡터 방식이나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단백질 합성 항원 방식은 mRNA 만큼 극단적인 저온 보관을 할 필요가 없지만 최소 영상 8도 이하를 유지해야 하며 이것도 상온에 오랫동안 놔두면 백신 효능이 떨어진다.

 

반면 제넥신과 진원생명과학의 DNA백신은 상온에 오랫동안 보관해도 변질 없이 효능이 유지된다. 특히 진원생명과학은 상온에서 1년 동안 두어도 백신 효능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하니...항체만 잘 나오면 DNA 백신이 어떻게 보면 궁극의 백신이 될 것이다.

 

특히 냉장보관에 부담되는 아프리카 남아시아의 개발도상국은 DNA 백신이 가장 적합하다고 본다.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제넥신

#진원생명과학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그냥 봐도 '아 이 광고!' 라고 알게되는 그랜저CF...

 

지금이야 그랜저가 크고 넓은 패밀리카로 전락했지만 그랜저TG가 판매된 2005~2010년만 해도 적은 돈으로 쉽게 구매하기 힘들었던 차종이다. 

 

이 당시는 자가집 없이 그랜저만 소유해도 아~ 성공한 삶을 살았구나 라고 주위에서 보게 된다. 그만큼 그랜저의 위상은 지금과 달랐다. 

 

그런데 해당 광고의 멘트가 원래 '그랜저로 대답했습니다' 인데 '재난지원금 대상이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라는 문구로 바뀌었다. 위에 짤방만 보면 저 멘트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상위 12%에 해당되는 고소득자라고 볼 수 있다.

 

이번에 받는 재난지원금은 상위 12%가 제외라고 하는데 재난지원금 산정 기준 때문에 여러모로 시끄럽다. 그런데 산정 기준을 떠나 국가의 재난 상황에서 받는 지원금인데 단지 소득이 많다고 차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이번 재난지원금 뿐만 아니라 지난번 재난지원금도 고소득자는 못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럴수록 고소득자 박탈감이 더 커질듯 하다. 애초에 소득 많은 계층이니 25만원 못받는다고 해서 생활에 문제가 되진 않겠지만... 물질적인 것보다 심리적인 문제가 더 클듯...

 

재난지원금 1인당 받는 금액을 조금 줄이더라도 전국민 100% 지급했어야 했다.

 

#재난지원금

#고소득자

#재난지원금대상자

#코로나19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