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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은 최근에 신형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추정되는 위장막 차량 주행 영상입니다. 위 영상 재생하면 좀더 자세한 실루엣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처음에는 G70 후속모델? 아니면 아반떼 후속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시각적으로 봤을 때 차가 작아보였기 때문이죠. 

 

그런데 영상을 자세히 보니까 휠이 꽤 커보였고 휠 표면에 스퍼터링 처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랜저 후속이라 생각됐습니다. 보통 휠에 스퍼터링 처리는 대체로 고급차에서 많이 하거든요.

이 위장막 차량을 보면서 몇 가지 의아한 점을 들 수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헤드램프 중앙에 라인 같은게 있었는데 낮에는 DRL 역할을 하나 싶었지만 DRL은 없었습니다.

두 번째는 C필러 라인이 변경됐습니다. 이전 그랜저가 C필러 라인과 비슷하게 윈도우 라인이 형성됐다면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에서는 윈도우 라인이 C필러 라인을 따라가지 않고 급격하게 떨어지는 윈도우 라인을 갖췄죠.

세 번째는 리어램프가 라인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완전 공개되어봐야 알겠지만 기존 그랜저와는 완전히 다른 리어램프 디자인을 갖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뭐 기아 K7 시리즈와 형제차이니 만큼 엔진과 변속기 등 파워트레인은 거의 그대로 공유할거라 생각됩니다. 

 

#신형그랜저

#그랜저페이스리프트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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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텐츠도 글보다는 영상을 보는걸 권합니다.

 

왜 고속도로 1차선 주행이 문제인지 그리고 고속도로 1차선 정속주행이 다른 차량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왜 사고를 유발하는지 말이죠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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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1993년식 엘란트라 그리고 현재 판매중인 아반떼 AD 하부를 비교를 해봤습니다.

 

이번 블로그에 올리는 컨텐츠는 글보다 영상을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두 차량 모두 리어 서스펜션이 독립현가가 아닌 좌우가 연결된 일체차축식 서스펜션을 갖췄습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엘란트라는 과거 프레임 SUV에 흔히 적용됐던 레터럴로드 방식 서스펜션이고 아반떼 AD는 좌우 서스펜션이 통짜로 연결된 CTBA 방식 토션빔 서스펜션입니다.

 

먼저 아반떼AD 리어 서스펜션을 아래에서 본 사진입니다. 

 

그리고 엘란트라 리어 서스펜션을 아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한눈에 봐도 구조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참고로 엘란트라는 사제 언더코팅이 도포되어 있습니다.

 

두 서스펜션을 직접 관찰하고 싶다면 위 영상을 재생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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