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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아반떼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하다가 눈에 띄는 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신형아반떼를 출고한 소비자분의 글을 읽어보세요.




일단 윗글이 아반떼 동호회에서 작성된 걸로 생각되는데 저글의 출처는 네이버 아반떼MD카페 회원이신 MD가진리님께서 쓰신 글이라고 합니다. 위 증상이 사실이라면 핸들 조향할때마다 상당히 불안하실 겁니다. 1000만원이 훌쩍넘는 거금을 들여 구입한 새차가 치명적인 결함을 보인다면 큰 문제이지 않을까요?


현대의 소형차 클릭부터 시작해서 점차 확대 적용된 현대 기아차의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의 경우 계속 핸들을 좌우로 움직일때 순간적으로 핸들이 무거워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11년형 쏘나타와 K5가 출시될때에는 현대 기아차의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의 단점을 상당부분 개선해서 이번에 나온 신형아반떼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 또한 그러한 단점이 고처졌으리라 생각되는데 치명적인 결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분의 글을 보니 한번 만나뵙고 싶네요.


아무튼 결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분의 호소를 현대자동차 측에서 잘 들어주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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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몰이 2010.08.27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이거 쉬운 얘기가 아니겠는데요. 분명 현대는 차량에 문제가 없다 할테고..고객은 증명하기가 어려울 테고...안전과 연관된 거라 음...

    • 레드존 2010.08.2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현대측은 오리발 내밀겠죠...... 그래도 현대자동차의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이 나온지 5년이 넘었고 차값이 상승한 만큼 핸들이 순간적으로 무거워지는 증상이 이제 해결될거라 생각했습니다만......

  2. 제구당 2010.08.27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아마도 전자제품의 특성과 연관된게 아닐까 하네요.. 한번씩 전자기기의 오작동이 일어나는 것처럼, 아마 컴터 오류시 리셋하면 괜찮아 지는것 처럼 그런게 아닐까 하네요.. 근데 자동차라서 불안하군요.. 유압식 스티어링이 나은듯합니다.
    전 지금 뉴카렌스 2007년형 몰고 있는데요 얘가 한번씩 시동이 꺼져서 리콜 수리받았는데, 또 그러더군요.. 다만 고속에서는 괜찮구 시동건후 바로 저속으로 오르막올라간후 몇번씩 꺼져서 아마 가스차의 특징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왜 라이터에 가스넣으면 중간에 공기가 들어가면 순간 불이 작아지기도 하잖아요..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만 저속에선 가스압력을 충분히 쏘아주질못해서 미처 연소가 계속되지못해서 그런것 같아요. )정비소가도 원인을 잘모르겠다고하고 좀 불안하긴합니다.3년 6개월 타면서 5번정도 그랬으니까 많은건지 적은건지 하여튼 고속에서 꺼진적은 없으니까 그냥 몰고 다닙니다.

  3. MD가진리 2010.08.2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카페 MD매니아에 올린 제 글입니다~
    거짓은 1%도 없으며 그 문제로 인해 지금 현대측과 협의중입니다~
    동호회 이름과 사용자 닉네임을 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괜한 오해를 일으키는 것보단 정확하게 출처를 고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레드존 2010.08.27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큰돈들여서 구입한 신차에 결함이 발견된점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대가 제대로 된 답을 내놓았으면 좋겠네요.

  4. 저 문제... 2010.08.27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문제 전에도 나온적 있는 건데요...
    제네실수 였던가요.... 아무튼 나온지 한참된 문제인데 현대에서는 아직도 오리발 내밀고 있는 상태고...
    해결했다는 말은 못들어봤습니다.
    머 원래 현대가 문제 해결해도 스리슬쩍 조용하게 뒷구멍으로 수리해주고 그러다보니 알기 힘들기도 하구요...
    앞으로도 계속 끌고다닐 문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5. 하쿠 2010.08.2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우연이라고 해도 차가 폐차되기 직전까지는 있으면 안될 일인데
    말 많은 현대기아의 파워스티어링 장치가 언젠가는 도요타 사태같은 큰일을 일으킬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6. 행자 2010.08.28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네시스 한창 동네에 풀릴때 였습니다. 앞 차가 중년의 여성이 운전하는 제네시스였는데 갑자기 차에 있는 라이트는 다 켜지면서 도로 한가운데 멈춰서 버리는 거였음 시내 주행이여서 사고는 없었지만 그래도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핸들이 잠기고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음 이게 아반테에도 발생한다는 말이

    • 레드존 2010.08.28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네시스는 아반떼, i30등에 들어간 완전한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인 MDPS보다 더 윗급인 EHPS가 들어가는데요. 전기모터가 유압펌프를 구동하는 시스템이죠.

      그럼에도 제자리에서 스티어링휠을 연속으로 돌릴때 스티어링휠이 무거워지는 현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