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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중부지방의 르망 사르드 서킷에서 벌어진 르망24시 경주에서 프랑스 자동차기업인 푸조가 6년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아우디를 꺾고1, 2위를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푸조는 이번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최고 디젤 엔진이 장착된 908 HDi FAP 4 대를 출전시켰다. 이 중 푸조 908HDi FAP N°9과 908HDi FAP N°8이 1,2위를 모두 석권하였으며, 나머지 1대(908HDi FAP N°7)도 6위로 진입하는 등 출전한 4대 중 3대를 모두 10위권 안에 드는 기염을 토했다. 보통 브랜드 별로 3 대 이상의 차량을 출전시켜 1 대정도가 10위권 안에 드는 반면 푸조는 출전시킨 4대의 차량 중 3대나 10위권 안에 안착시키는 놀라운 기량을 선보였다.

푸조에 르망 24시 통상 3번째 승리의 트로피를 안겨준 레이서는 스페인의 Marc Gene, 호주 출신의 David Brabham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Alexander Wurz로, 이들은 24시간 동안 푸조 908 HDi FAP N°9과 함께 자그마치 13,629 Km, 전체 382 번의 랩을 마쳤다.

3명의 레이서 외에 또 다른 승리의 주역은 바로 푸조의 고성능 디젤 엔진이 장착된 908 HDi FAP이다. 908 HDi FAP은 1992년 르망 레이스와 세계 스포츠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전설적인 905의 혈통을 이어 받은 모델로, 5.5리터의 12기통 100° V형 엔진은 700마력의 출력과 122.4 kg.m 이상의 토크를 자랑한다. 세계 최고의 레이스라 불리는 르망 24시 승리가 이를 증명하듯, 푸조 908 HDi FAP은 오늘날 유럽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그 가치와 기술을 인정 받고 있는 푸조 디젤 엔진의 핵심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로 77회를 맞는 르망 24시 내구레이스는 프랑스의 르망 지역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레이스(르망 24시 내구레이스, F1 모나코 그랑프리,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500마일 레이스) 중 하나로, 24시간 동안 3명의 레이서가 번갈아 가며 13km에 달하는 서킷을 가장 많이 도는 차량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지옥의 레이스라 불리는 르망 24시는 24시간 동안 300km가 넘는 속도로 주행해야 하기 때문에 차량의 성능은 물론 내구성도 뒷받침이 되어야 우승할 수 있는 대회이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르망 24시 우승을 기념에 푸조의 고성능 디젤엔진 HDi 모델을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르망 24시 승리의 주역 908 HDi FAP에 사용된 것과 동일 제품인 토탈 엔진오일 Quartz INEO ECS 세트를 증정한다. 프랑스 토탈사에서 푸조 엔진만을 위해 개발한 Quartz INEO ECS 는 친환경 고연비의 엔진오일로, 기존 오일보다 50% 적은 메탈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미립자 필터(Particulate Filter)를 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최대 6%까지의 연비를 절약할 수 있도록 한다.

푸조 모터스포츠 공식 사이트(www.peugeot-sport.com)에서 르망 24시 승리 주역들의 인터뷰 및 승리의 순간을 담은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