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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에 열린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4전 N9000 클래스 예선 및 결선주행에 관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경기가 열린 8월 3일 당일에는 낮에는 고원의 도시 태백이 무색할 정도로 상당히 더웠고 오후 지나면서 구름이 많아져 조금 시원해 졌습니다. 그리고 가끔 비가 내리거나 소나기가 지나는 궃은 날씨도 연출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매우 습해서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나 레이스카를 정비 및 셋팅을 하는 미케닉 모두 힘든 날씨였을 겁니다.

 

 

윗 영상은 N9000클래스 예선준비, 및 예선주행, 결선주행, 포디움에 올라간 선수들 인터뷰한 영상입니다.

예선 준비하는 과정부터 써보겠습니다. 예선 경기 날씨는 덥지만 비가 내리진 않았습니다. 위 사진은 예선준비하는 EXR TEAM 106 슈퍼루키 김동규 선수입니다. 3전에서는 차량문제로 결선경기에 출전 못한 불운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EXR TEAM 106의 또다른 슈퍼루키 김진수 선수입니다. 3전 경기때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아 우승했었죠.

 

블라스트 영남이공대 레이싱팀 윤재구 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N9000 클래스의 경우 모터스포츠 전공이 있는 대학이나 대학교에서 레이싱팀을 만들어 운영하기도 합니다.

 

인치바이인치 레이싱팀 이동훈 선수의 뉴프라이드 레이스카

 

그룹 부활의 보컬 정동하 선수도 예선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예선주행을 하기위해 피트로드에서 길게 대기중인 레이스카들.....

 

CJ레이싱팀 이화선 선수입니다. 매년 꾸준히 N9000 클래스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예선주행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이노K 양용혁 선수

 

EXR TEAM 106 슈퍼루키 김진수 선수와 튜닛 레이싱팀 이우식 선수

 

록타이트 HK 이창우 선수와 모터타임 김복동 선수

 

케이웍스&그리핀 임우근 선수

 

CJ 레이싱팀 이화선 선수

 

블라스트 영남이공대 윤재구 선수

 

EXR TEAM 106 김진수 선수

 

모터타임 김복동 선수

 

이레인 오한솔 선수

 

이레인 김용형 선수

 

인제오토피아 레이싱팀 정동하 선수와 케이웍스&그리핀 장정열 선수입니다. 나머지 레이스카는 다음 경기때 찍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 열린 N9000 클래스 결선경기 앞서 열린 벤투스 클래스에서는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이번 경기 수중전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였지만 N9000 클래스 결선경기에서는 거짓말처럼 비가 뚝 그쳤습니다. 하지만 이미 내린 비 때문에 노면은 많이 젖은 상황입니다. 경기진행상황은 윗 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세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하여 순식간에 선두로 치고 올라와 단 한번도 추월을 허용하지 않은 모터타임 이건희 선수가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4전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건희 선수는 작년 나이트레이스 경기에서도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우승 후 기자회견을 하는 이건희 선수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쉐보레 크루즈 원메이크 레이스라고 볼수 있는 벤투스 클래스가 올해 처음 생겼습니다. 작년까지 태백에서 LPTT라는 이름으로 라세티프리미어 디젤 원메이크 레이스가 열렸지만 올해부터 CJ슈퍼레이스에서 새로 벤투스 클래스로 생성되면서 크루즈 디젤 원메이크 레이스가 신규로 생성되었습니다.

 

이번 4전에서도 TEAM GHP와 그레디 레이싱팀이 변함없이 출전하였으며 4전에서는 TEAM GHP의 유장환선수가 포디움 정상에 올랐습니다.

 

결선경기 막판까지 유장환선수를 괴롭혔던 김태호선수 3전에서 우승했었던 실력있는 드라이버인 김태호선수는 이번 4전에서는 아쉽게도 2위로 골인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투브 영상을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Posted by 레드존

슈퍼6000 클래스, 엑스타GT 클래스에 이어 N9000클래스에 경기결과 및 관전소감에 관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N9000클래스의 경우 엑스타GT나 슈퍼6000 클래스와 달리 참가차량이 많아서 상당히 박진감이 넘쳤습니다. 또한 3전의 경우 비까지 내려서 코스이탈 사고등의 볼거리도 많았습니다.

 

3전에서는 인치바이인치 레이싱팀데이라고 할수 있을정도로 인치바이인치 소속 이동훈, 정회원선수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1전과 2전에서 우승한 SL모터스포츠 윤광수선수의 독주체제를 끌어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경기가 매우 기대됩니다. 다른선수들도 잘해주면서 경쟁해야 보는사람 입장에서는 재밌거든요. 

 

 

윗영상은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N9000 클래스 연습 및 결선경기영상입니다. N9000 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가차량이 많은데다가 비가 오락가락 했었던 N9000클래스에서는 보기드문 장면들이 많이 연출되었습니다. 코너에서 코스이탈하거나 미끄러지면서 다른차에 부딪히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는데요. N9000클래스만큼 엑스타GT나 슈퍼6000클래스에도 참가차량이 많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인치바이인치 감독이면서 N9000 클래스 현역으로도 활동하시는 박용희 감독 레이스초반 리타이어로 피트로 복귀후 긴장된 표정으로 모니터를 통해 팀원들의 주행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역시나 불의의 사고로 리타이어하여 일찍 피트로 복귀한 SL모터스포츠 윤광수선수는 오른쪽에 있는 신영학 감독에게 리타이어 경위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래영상은 N9000 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선수들의 인터뷰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 8월13일 태백에서 치뤄진 CJ티빙 슈퍼레이스 5전 경기는 유난히 다른경기때보다 전 클래스에 걸쳐 치열하고 짜릿한 경기내용이 많았습니다. 특히 하위그룹에 있다가 상위그룹으로 치고 올라오는 장면 그리고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추월에 추월을 반복하는 장면 등등 명장면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박진감 넘치는 경기장면이 속출한 슈퍼레이스 5전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겁니다.


맨 윗 사진은 헬로TV클래스 포토타임 이벤트이구요. 뒤쪽으로 이동하면......


상대적으로 썰렁한 슈퍼2000클래스 레이스카들이 포지션에 맞춰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출전하는 차량들이 적고 상대적으로 더 빠른 헬로TV클래스와 같이 주행해서 그런지 소외되는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슈퍼2000클래스 예선에서 1위를 기록한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겸선수의 크루즈 레이스카입니다. 다른레이스카와 비교시 배기량이 200cc낮음에도 현재 종합순위1위를 기록중입니다.


헬로TV클래스 예선1위를 기록한 EXR TEAM 106소속의 카를로 반담의 스톡카입니다.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와 헬로TV클래스에 출전하는 카를로 반담 선수는 올해 슈퍼레이스 경기에서는 아직 1위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아래영상은 CJ티빙 슈퍼레이스 5전 경기영상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반출발할때 첫 코너부터 사고가 있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반부터 사고가 나서 르노삼성 레이싱팀의 여진협선수의 레이스카는 리타이어 되었고 이 여파로 김진표선수의 레이스카도 또한 바디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사고여파로 옆구리에 충격먹은 쉐보레 레이싱팀 김진표선수의 크루즈 레이스카 사고로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음에도 끝까지 완주하였습니다. 슈퍼2000클래스는 종합순위 1위인 이재우감독겸 선수가 맨 먼저 체커기를 받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헬로TV클래스에서는 재밌는 장면이 속출했습니다. 예선3위를 기록하여 세번째로 출발한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의 타카유키 아오키선수가 카를로반담선수와 김의수선수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내일 CJ티빙 슈퍼레이스 두번째 경기가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리게 됩니다. 본래 영암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장소가 변경되어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경기가 열린다고 하니 저도 곧 태백으로 출발해서 취재할 예정입니다.


CJ티빙 슈퍼레이스 두번째경기는 개막전과 달리 시범주행으로만 참가했던 모터사이클 클래스가 정식으로 신설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자동차에 비해 훨씬 더 고회전으로 레이스를 치르는 모터사이클 특성상 모터사이클에 장착된 엔진과 배기구에서 나오는 높은 하이톤음을 감상하면서 치열한 레이스를 볼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지난 CJ티빙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가 있었으며 또한 경기장 뒤쪽에는 CJ티빙 슈퍼레이스를 후원하는 자동차 및 부품업체들이 부스를 열고 자사제품을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CJ티빙 슈퍼레이스가 열린 전라남도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경품추첨이 있었습니다.


관람객들이 경기가 없는 휴식시간때 터치패널을 통해서 경품응모를 하고 있습니다. 경품상품은 정확히 먼지 기억은 나지 않네요.


그리고 터치패널로 통해서 응모하는 경품추첨 이외에도 다른 경품추첨도 진행되었습니다.


사다리게임이라고 해야할까요?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세 군데 구멍중 한 구멍에 공을 넣어 경품을 추첨하는 게임입니다. 경품은 전부 음료수였습니다.


CJ티빙 슈퍼레이스에 참가하는 KTDOM 레이스카에 서있는 두명의 레이싱걸 CJ슈퍼레이스에 참가하는 팀중에서 KTDOM과 CJ레이싱팀이 부스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외에도 혼다 BMW모토라드 쉐보레등 모터사이클과 자동차 제조업체의 부스부터 고급윤활유 및 케미컬 부스까지 마련되어 있어 자동차튜닝에 관심있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수 있도록 놀이터가 조성되기도 했구요


자전거 및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자전거 탈수있는 공간도 마련되었습니다.


범상치 않게 생긴 이 차는 무엇일까요?


레전드카 레이싱에 출전하는 차량이라고 합니다. 꽤 생소한데요. 국내에 추진중이라고 하니 기대됩니다.


이제 곧 태백으로 가야되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4월24일에 열린 CJ티빙 슈퍼레이스는 차급에 따라 총4개의 클래스로 분류되어 있으며 5월22일에 열리는 2회 경기에서는 모터사이클경기가 추가됩니다.


CJ티빙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헬로TV클래스와 슈퍼2000클래스가 혼합결선경기를 치뤘습니다.  가장 차급이 높은 헬로TV클래스는 배기량 6000cc가 넘는 스톡카 한대로 드라이버의 레이스 기량을 겨루는 경기이고 슈퍼2000클래스는 양산차를 기반으로 1.6L - 2.0L가솔린엔진에 슈퍼레이스 조직위원회가 지정한 터보로 개조하여 레이스를 펼치는 경기입니다.


다만 위 두 클래스에 참가하는 차량대수가 적어서 박진감이 조금 떨어진게 아쉽습니다. 특히 슈퍼2000클래스는 2팀이 단3대만 출전했는데 그 이유는 다른팀에서 출전하는 슈퍼2000클래스 레이싱카 셋팅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음 경기에는 슈퍼2000클래스에도 많은 레이싱카가 참여해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헬로TV와 슈퍼2000클래스는 영암서킷을 15바퀴를 돌아야 합니다.


1, 현대 투스카니 VS 쉐보레 크루즈 2파전이 된 슈퍼2000클래스


상위 클래스인 헬로TV와 같이 혼주하는 결선경기였고 또한 참가대수가 단3대에 불과해(KTDOM1대, 쉐보레2대) 개막전에서 제대로 주목받지 못했던 클래스였습니다.


출전차량은 KTDOM에서 투스카니1대를 출전했으며 쉐보레 레이싱팀은 준중형차인 크루즈 2대를 출전시켰습니다. 투스카니는 박시현선수가 운전했고 크루즈는 이재우 선수와 김진표선수가 운전했습니다.


예선때에는 KTDOM의 박시현선수가 기록이 가장 좋았는데 결선때에도 1등을 하였습니다.

  

슈퍼2000클래스에서 우승한 박시현선수의 KTDOM입니다. 선두자리를 내주지 않고 안정적으로 꾸준히 레이스하여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선수의 크루즈 레이스카입니다. 레이스 중반에는 박시현선수의 투스카니 레이스카를 바짝 추격했지만 레이스카에 트러블이 있었는지 쭉 쳐지면서 1위와의 거리가 벌어졌습니다.


쉐보레 레이싱팀 김진표선수의 레이싱카입니다. 초반에 박시현선수의 투스카니 뒤를 바싹 쫓았는데 차에 문제가 있었는지 크게 쳐졌습니다. 담 경기에서 좋은 성적 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씨케인 소속 밤바타쿠선수의 독주가 빛난 헬로TV클래스 결선경기


헬로TV클래스는 양산차를 기반으로 개조하는 다른클래스와 달리 오직 레이스를 위한 스톡카를 가지고 경기를 하기 때문에 드라이버의 역량이 중요한 클래스라고 볼수 있겠는데요.


개막전에서는 예선에 1위를 한 씨케인 소속의 밤바타쿠선수가 결선에서도 여유있게 1등하며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씨케인 소속 밤바타쿠의 스톡카입니다. 초반부터 여유있게 치고나가며 2위와의 격차를 점차 벌렸습니다.  


2위를 차지한 EXR TEAM 106의 카를로 반담 선수입니다. 안정적인 레이스를 보여주었는데요 다음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냈으면 합니다.


머플러에서 백파이어를 내뿜으며 맹렬히 질주하고 있는 CJ소속 김의수선수 3위를 차지했습니다.
 

4위를 차지한 KTDOM의 안재모선수 다음 경기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아깝게 리타이어한 안석원 선수

 

 

CJ티빙 슈퍼레이스 헬로TV클래스와 슈퍼2000클래스 결선경기 결과 및 관전평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제가 결선경기를 촬영한 영상을 짜집기해서 유투브에 올렸는데요.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Posted by 레드존



CJ 티빙 슈퍼레이스 2011 챔피언쉽이 어제 4월24일 전라남도 영암의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이번 슈퍼레이스는 배기량과 차종에 따라 총4개의 클래스가 열리며 클래스 명칭은 헬로TV(슈퍼6000클래스), 제네시스쿠페(슈퍼3800클래스), 슈퍼2000클래스, N9000(슈퍼1600클래스)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는 1000cc급 대배기량 바이크가 참가하는 슈퍼바이크 페스티벌 시범경기가 열렸으며 다음경기부터는 슈퍼바이크 페스티벌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다고 합니다.


작년까지 슈퍼레이스는 주로 강원도 태백의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경기가 열렸지만 작년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이 완공되어 2010 포뮬러원 그랑프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CJ 슈퍼레이스도 이때부터 영암에서 경기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대부분의 경기가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리게 되는데요.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의 총길이는 5.615km나 되며 아기자기한 코너와 직선가속력을 능력을 알수 있는 긴 직선구간이 혼합된 아주 재미있는 서킷입니다. 


CJ티빙 슈퍼레이스 개막행사에서는 경기장에서 아나운서가 선수들을 호명하면서 선수들을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다만 일부 선수들이 호명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외에도 진행이 약간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은 차후 개선되리라 생각됩니다.


어떻게 행사가 진행되었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동영상 클릭해보세요. 



그리고 CJ 티빙 슈퍼레이스에 참가하는 팀과 선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모든 팀과 선수들을 소개하고 싶었는데 이날 같이 온 다른 일행분과 같이 있어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기 때문에 유명한 몇몇 팀과 선수들만 소개하겠습니다.

 


EXR TEAM 106입니다. CJ슈퍼레이스에 참가한 팀중 규모가 가장 크다고 볼수 있으며 모든 클래스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출신인 류시원씨가 선수겸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EXR에서는 올해 슈퍼루키2명을 뽑으면서 화제가 된 팀이기도 합니다.


KTDOM입니다. EXR TEAM 106과 마찬가지로 슈퍼레이스 모든 클래스에 출전하는 팀인데요. 윗 차량의 스톡카는 연예인이기도 한 안재모선수가 타는 차량입니다. 그리고...... 


KTDOM에는 몇 안되는 여성드라이버이며 연예인이기도한 이화선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예선끝나고 포토타임때 일반 관람객들이 많이 몰리기도 했습니다.

 

헬로TV(슈퍼6000클래스)에 출전하는 외국인 드라이버 밤바타쿠입니다. 이번 헬로TV 개막전에서 밤바타쿠가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밤바타쿠가 속해있는 레이싱팀은 씨케인이라는 팀입니다.  


CJ레이싱팀은 헬로TV클래스와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출전합니다. 헬로TV에는 김의수선수와 안석원선수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아트라스BX팀의 제네시스쿠페 레이싱카와 레이싱걸 사진에 있는 차는 조항우선수가 운전하는 차량입니다.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의 제네시스쿠페 레이싱카와 레이싱걸입니다. 킥스 레이싱팀에서는 4명의 드라이버가 있는 데 4명 드라이버 모두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출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쉐보레팀의 김진표선수와 쉐보레 크루즈 레이싱카입니다. 쉐보레팀은 슈퍼2000클래스에만 출전하는데요. 이번 슈퍼2000클래스에서는 가솔린 터보엔진이 허용되어 출력이 크게 올라갔습니다.


다만 사진에 보이는 쉐보레팀과 앞서 소개한 KTDOM 이외에 슈퍼2000클래스에 출전할 다른팀의 레이싱카는 셋팅이 끝나지 않아 이번 슈퍼2000클래스에서는 헬로TV클래스와 같이 경기를 치뤘습니다. 다음 경기에서는 슈퍼2000클래스에 많은 레이싱카가 참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월24일 부로 개막된 CJ 티빙 슈퍼레이스 2011 챔피언쉽 박진감 넘치는 경기 볼거리 및 행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N9000클래스 및, 슈퍼2000클래스, 제네시스쿠페클래스, 헬로TV클래스 주요경기에 대한 리뷰 및 영상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더 많은 팀과 레이싱카 그리고 선수들이 CJ 슈퍼레이스에 참여했으면 합니다. 특히 인기있는 여성연예인이 레이싱드라이버로 많이 참여하면 전반적으로 국내 모터스포츠업계가 많이 활성화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보게되네요.
Posted by 레드존
지난 한해 동안 서킷을 뜨겁게 달궜던 레이싱카와 선수들의 성적을 총 결산하는 모임인 '2009 CJ 오 슈퍼레이스 종합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장소는 수원 이비스 엠베서더 호텔입니다)


워낙 행사규모가 크고 사진이 많아 간단히 사진만 포스팅하는걸로 하겠습니다.


호텔 정문에서 바로 눈에 띄었던 것은 스톡카 앞에서 포즈를 취한 레이싱걸입니다. 보기좋죠?^^;


슈퍼6000클래스에 출전하는 캐딜락 스톡카 껍데기만 캐딜락이지 속은 완전히 다른차입니다.


스톡카 옆모습


현재 활동하고 있는 현역 레이싱걸들입니다.


이번 '2009 CJ 오 슈퍼레이스 종합 시상식'에서 사회를 맡으신 분들입니다.


'2009 CJ 오 슈퍼레이스'를 후원하는 기업대표분들입니다.




신인 레이싱걸 콘테스트 대회입니다.


'2009 CJ 오 슈퍼레이스'를 설명하는 프리젠테이션입니다.




주목할 만한것은 올해 열리는 '2010 CJ 오 슈퍼레이스'에는 사상 최초로 일본에서도 열린다고 합니다.


카트 부문 우승자들입니다.


역시 카트부문 우승자


이분들도 카트부문 우승자분들이죠.


슈퍼 1600클래스에서 입상한 선수들입니다.


슈퍼 2000클래스에서 우승한 선수들입니다.


슈퍼 6000클래스에서 우승한 선수들입니다.


모든 입상자분들이 모여서 기념사진촬영 하고 있습니다.


4월부터 열리는 '2010 CJ 오 슈퍼레이스'에는 더욱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경기를 통해 우리나라 모터스포츠 문화가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9일부터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열리는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에서 제네시스 쿠페 원메이크 경기인 '슈퍼 3800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0일(일) 밝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은 1987년 처음 개최돼 2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은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자동차 경주대회로 슈퍼 6000, 슈퍼 2000, 슈퍼 1600, 슈퍼 루키 등 4개 클래스와 함께 이번에 슈퍼 3800 클래스경기가 신설됐다.

현대차가 개최하는 슈퍼 3800 클래스는 현대차의 후륜구동 정통 스포츠카인 제네시스 쿠페 380GT 한 모델만이 참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로 9일, 10일 양일간 열리는 1전 경기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총 6전 경기로 펼쳐진다.

1600cc급인 클릭과 2000cc세라토 원메이크 레이스에 이어 3800cc후륜스포츠카 제네시스쿠페 원메이크 레이스경기를 선보인 현대자동차는 특히 국내 원메이크 레이스로는 처음으로 고성능 후륜 스포츠카 한차종으로만 경기하는 방식으로 직선구간이 길고 고속코너링구간이 많은 태백에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9일 예선경기와 10일 결선경기로 펼쳐진 슈퍼 3800 클래스경기는 정지상태에서 출발하는 스탠딩 스타트로 시작해 총 25랩(LAP), 약 62.5km를 달리는 경기방식으로 펼쳐졌으며, 8개 팀에서 총 20대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현대차는 슈퍼 3800 클래스 개최와 함께 별도의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지난 6일 새롭게 출시한 제네시스 쿠페 RW(Racing Wing Pack)와 신형 에쿠스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에 새롭게 개최하는 슈퍼 3800 클래스와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아마추어 레이싱 경기 클릭 쎄라토 스피드 페스티벌을 비롯, 앞으로도 다양한 모터 스포츠의 개최 및 후원을 통해 현대차의 우수한 제품력을 홍보하는 한편, 프리미엄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5월10일에 열린 슈퍼 3800 클래스 예선에서는 0.1초 차이의 치열한 경쟁끝에 S-OIL 레이싱팀의 김중군 선수가 1분02.278초로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KIXX PAO의 정연일선수와 넥센알스타즈의 안재모선수가 2위와 3위에 올랐다.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