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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미국 현지법인은 2019년 초 국내 출시 예정인 3세대 신형 쏘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내년 초 미국시장에 출시 예정인 쏘울은 현행 모델과 비교해 한층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디자인으로 개발됐다고 하네요.


특히 이번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쏘울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세련되고 모던하게 변화한 모습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쏘울은 2008년 국내 출시 후 2009년 국산차로는 처음으로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했으며 기아차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상’, ‘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해외의 경우 미국 J.D.Power 신차품질조사(IQS)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소형 다목적 차량 부문에서 가장 높은 품질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2017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차량충돌시험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네요.


기아의 박스카 쏘울은 2008년 처음 공개됐다. 이후 2013년 풀모델체인지된 2세대 쏘울이 등장해 현재까지 판매되고 있습니다.


쏘울은 국내와 미국시장에서 극과 극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국내시장에서는 2008년 이후 지금까지 판매량이 목표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반면 미국 시장에서 매년 10만대가량 판매되고 있으며, 2018년 상반기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즉 미국에서는 미래지향적이고 색다른 디자인을 갖춘 자동차를 선호하고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무난한 차를 선호하는데 따른 차이라고 볼 수 있네요.


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쏘울 뒷모습은 흡사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유사해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Posted by 레드존

일반적으로 내연기관 자동차와 전기차가 같은 차종인 경우 전기차 판매량이 낮습니다. 하지만 예외인 경우가 있는데요 바로 기아차의 박스카 쏘울입니다.


쏘울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총 1068대를 판매했습니다. 월 200-300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정도면 비인기 차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전기차가 740대라고 하는데요. 이런 사례는 국내 또는 수입차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라고 합니다.


쏘울이 이렇게 많이 판매된 정확한 이유는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전기차 동력성능이 획기적으로 뛰어난 것도 아니고요. 1회 충전가능거리는 180km로 최근 출시된 전기차와 비교시 오히려 열세입니다. 차량 가격은 4200만원으로 그렇다고 획기적으로 낮은 것도 아니죠.


다만 쏘울 전기차 판매량이 많은 이유를 추정해 본다면 기아차 중에서 유일하게 순수 전기차 모델이라는 점입니다. 기아차에서 친환경으로 분류된 모델은 니로,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인데 이들 차량은 내연기관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기아차의 순수전기차를 구매하고 싶다면 쏘울EV만 선택할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 않고 대부분 단거리 주행이 많기 때문에 나중에 출시한 코나 일렉트릭, 쉐보레 볼트 등과 비교시 주행거리가 월등히 짧지만 고객들이 구매를 주저할 요소는 아닌 듯 합니다.


그렇다면 쏘울EV는 앞으로 더 많이 판매될까요? 그건 두고 봐야 알 수 있을 듯합니다. 기아차가 부산모터쇼에서 니로EV를 공개했는데요. 니로EV가 쏘울의 판매량을 빼앗을지 아니면 쏘울과 함께 시너지효과를 낼지는 두고 봐야 할 일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기아 쏘울은 어느 세그먼트로 분류해야 될까요? 박스카? 소형 SUV? 아니면 그냥 이도저도 아닌 자동차?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기아 쏘울은 쌍용 티볼리, 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와 같은 소형 SUV로 분류되는 것이 맞는다고 봅니다. KX3 라는 소형 SUV 모델이 따로 있지만 중국 전용 모델입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SUV 유행이 한창입니다. 그 중에서도 20-30대 젊은 소비자들은 작고 가격이 저렴한 소형 SUV 모델에 더욱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에는 첫차를 구매할 때 배기량 1.6L 이하 소형차, 준중형차 혹은 경차를 선택하는 비율이 많았지만 소형 SUV 모델들이 등장하면서 첫차를 소형 SUV를 구매하는 운전자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소형 SUV는 소형차 대비 차체가 크지 않으면서도 전고가 높아 전방시야 확보가 잘 되어 운전하기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소형차보다 공간이 넓어 공간활용성이 높습니다. 또한 최저지상고가 경차, 소형차 등과 비교해서 약 1-2cm 더 높아 과속방지턱이나 가파른 경사구간 그리고 비포장도로 주행할 때 바닥이 긁힐 확률이 낮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특히 올해 쌍용이 소형 SUV 티볼리를 올해 1월 출시하면서 경쟁모델인 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의 올해 1분기 판매량이 소폭 증가하며 국내 자동차시장에서 소형 SUV 비율을 높인 기폭제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연비가 뛰어난 티볼리 디젤에 이어 트랙스 또한 조만간 가솔린 이외에 디젤 모델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쌍용 티볼리가 소형 SUV 그룹 아이돌의 센터 역할을 하고 르노삼성 QM3 쉐보레 트랙스가 티볼리를 보좌하거나 티볼리가 잠시 센터 자리에서 내려갈 때 번갈아 센터를 맡았던 역할을 했지만 기아 쏘울은 거의 주목 받지 못하고 구석에서 춤추는 역할을 한 들러리 같은? 존재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기아 차는 2014년 한 해 국내에서 올 뉴 쏘울 2만대를 판매 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지만 실제 판매량은 절반에도 한참 못 미치는 4,000대 조금 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그렇다면 쏘울판매량이 크게 저조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엄밀히 말해서 상품성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 올 뉴 쏘울은 절대 경쟁모델보다 꿀리지 않습니다. 올 뉴 쏘울 시승소감을 간단히 써본다면 초고장력강판을 대폭 확대 적용한 덕분인지 1세대 쏘울과 비교해서 주행안전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고 정숙성도 좋아졌습니다.

 

저는 1.6L 가솔린 모델을 시승했었는데 18인치 알로이휠과 235/45/18 사이즈의 타이어가 탑재된 노블레스 트림 올 뉴 쏘울의 경우 힘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올 뉴 쏘울의 공차중량이 1.3톤에 달하고 무겁고 큰 18인치 휠 타이어가 구름저항을 증가시키기 때문이지요. 경쟁모델인 티볼리, 트랙스 등과 비교해서 타이어 접지면적과 사이즈가 가장 큽니다.

 

공차중량이 가볍고 공기저항이 적은 세단 모델인 아반떼, K3 등과 비교해서 올 뉴 쏘울의 6단 자동변속기 기어비가 크고 각 단 간격이 좁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시속 100km/h 주행 시 약 2,500rpm을 유지하며 아반떼 K3 등과 비교 시 약 500rpm 더 높습니다. 보통 기어비를 크게 설계하면 힘도 좋아야 하지만 공기저항이 큰 박스형 디자인 그리고 무거운 공차중량 때문에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크게 받습니다.

 

힘이 부족하니 엑셀레이터 페달을 깊게 밟는 빈도가 잦아지고 결론적으로 이것은 연비하락으로 이어집니다. 올 뉴 쏘울 가솔린 모델은 부드럽고 조용하지만 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강한 동력성능과 낮은 rpm에서 꾸준히 유지되는 힘을 원하신다면 쏘울 디젤이 낫다고 봅니다. 얼마 전 유로 6 엔진으로 변경 출력과 토크가 소폭 상승하고 6단 자동변속기 대신 효율성이 좋은 7단 DCT가 적용되어 공인연비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진동과 소음 때문에 디젤 엔진을 선택하기 싫다면 18인치 휠 타이어가 탑재된 상위 트림보다는 16, 17인치 휠 타이어가 탑재된 하위트림을 선택하거나 18인치 휠 타이어를 16, 17인치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모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올 뉴 쏘울 소유한 오너가 18인치 휠, 타이어를 16인치 휠, 타이어로 교체 후 크게 만족한다는 소감을 밝혔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힘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판매가 부진 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쌍용 티볼리 가솔린 모델 또한 힘이 부족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티볼리의 경우 올 뉴 쏘울에서는 크게 느끼지 못한 변속 히스테리 현상 때문에 가파른 언덕길 등지에서는 수동모드를 적극적으로 써야 할 정도였습니다.

 

트랙스, QM3를 겨냥한 판매전략을 수립했어야 했다.

 

 

 

처음 올 뉴 쏘울 출시할 때 기아 차는 독창적인 디자인을 강조한 패션카라는 점을 강조해 개성이 강한 젊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크나큰 함정이 있었습니다.


쉐보레 트랙스, 쌍용 티볼리 르노삼성 QM3는 출시하면서 소형 SUV, 혹은 세단과 SUV 장점이 결합된 크로스오버 모델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거나 안전과 성능 그리고 연비 등을 먼저 어필하고 이후 각 모델들의 특별한 편의사양을 소개했지만 올 뉴 쏘울은 반대로 화려한,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 그리고 편의사양에 치중한 나머지 정작 자동차의 기본이라고 볼 수 있는 성능과 안전 연비 공간활용성에 대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이는 해당 모델들의 자동차 카다로그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모델과 다르게 쏘울의 카다로그는 컬러가 화려하고 쏘울의 화려한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부각시키고 있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자동차의 기본 정보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글을 보셨다면 쉐보레 트랙스 또한 국내에서 판매량이 월별 1,000대를 넘은 적이 많지 않을 정도로 판매량만 따지면 크게 성공한 모델은 아니지만 쉐보레 트랙스는 현재 1.4L 가솔린 모델만 판매되었고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디젤 모델은 이제 막 사전계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트랙스는 출시 당시 높은 가격을 책정하면서 가격 논란이 이슈가 되었음에도 현재 쏘울보다는 판매량이 월등합니다.

 

기아차는 젊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려는 목적으로 자동차 기본적인 구성요소 등을 등한시하고 화려한 인, 익스테리어만 부각시킨 마케팅을 지금이라도 바꿔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동차는 집 다음으로 비싸게 구매하는 물건이니 때문에 현금보유량이 많지 않은 이상 신중하게 구매할 품목입니다. 실제로 디자인에 혹해서 무작정 구매했다고 막상 구매 후 불편해서 다시 중고로 되파는 경우도 적지 않게 보았습니다.

 

높은 상품성을 갖추었음에도 판매량이 경쟁 모델보다 크게 떨어지는 기아 올 뉴 쏘울 요즘 현대기아차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내년 연식변경 모델 출시할 때 쏘울 마케팅을 전면적으로 수정하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주에 우연한 기회에 기아 레이를 시승해 볼수 있었습니다. 다른 시승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레이는 박스형 경차로 실용성을 극대화하고 특히 2열 승하차가 매우 유용한 차량입니다. 그래서 기아에서 내건 슬로건 또한 실용성에 부합되는 Open your life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박스형 차량이 소개된건 엄밀히 말해서 레이가 아닌 윗급 쏘울입니다. 하지만 기아 쏘울은 공간실용성 측면에서 그리 돋보이지 않았습니다. 쏘울은 박스형 차량이긴 하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카에 가까운 차량이죠. 허나 레이는 제한된 경차규격에서 실내공간을 최대한 뽑은 진정한 박스카라고 볼수 있습니다.


오른쪽 차량이 기아 레이이며 왼쪽 차량이 올해초 출시한 올뉴모닝입니다. 같은 경차이지만 올뉴모닝은 실용성보다는 도심주행에 최적화된 시티커뮤터에 알맞는 기동성을 중시한다면 기존 경차의 이미지라면 레이는 실용공간 극대화를 위해 루프가 높고 윈드실드가 각도가 매우 가파릅니다.


실제로 운전석에 착석해보니 기존 경차인 올뉴모닝이나 스파크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시트포지션이 높고 전면시야가 상당히 쾌적해서 마치 소형트럭이나 미니밴을 운전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워낙 실내공간이 넓어서 그런지 헤드룸은 물론 1열시트와 2열 시트가 꽤 넉넉합니다. 윗 사진을 보면 조수석은 최대한 앞으로 밀었고 운전석은 제 시트포지션에 맞춰 셋팅한 상태입니다.


윗사진은 뒷좌석 시트를 펼친상태와 뒷좌석 시트를 폴딩한상태를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레이의 공간활용성이 눈에 띄는 부분인데요. 뒷좌석이 폴딩되는것은 물론 시트등받이각도가 4단계 조절이되며 또한 시트자체가 슬라이딩이 되어 레그룸을 크게 넓어집니다.


윗 사진은 뒷좌석을 뒤로 슬라이딩 하지않은상태이고 아래사진은 슬라이딩해서 레그룸을 넓힌 사진입니다. 뒷좌석을 슬라이딩할때 중형차와 견줄수 있는 넓은 레그룸을 확보할수 있으며 슬라이딩 안한 상태라도 동급 경차보다는 뒷좌석 레그룸이 넓습니다. 무릎에 닿지 않더라구요. 


시승차량이 풀옵션이라서 그런지 뒷좌석에 2단계 열선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경차에 열선버튼이라니 도저히 상상하지 못했던 옵션이죠.


조수석쪽 대쉬보드에는 물건을 올려놓을수 있도록 배려한점이 눈에띄며 특히 바닥이 고무재질이어서 물건올려놓을때 물건이 떨리는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레이의 기어레버를 포함한 센터페시아 사진입니다. 센터페시아가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입니다.


레이의 1열과 2열 문짝 사진입니다. 문짝 또한 작은 펫트병등을 거뜬히 수납할수 있도록 배려한게 눈에 띕니다.


슬라이딩 도어라서 그런지 위와같은 경고문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그런데 레이 슬라이딩 도어를 여닫아보니 생각외로 힘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어린아이가 혼자서 열고닫기엔 꽤 힘들듯 합니다. 안전성을 생각하면 이게 정답이겠지만요^^ 



짧게 시승한 거라서 동력성능 측정만 해보았습니다. 좌우슬라럼도 체험해 봤는데 전고가 높은 박스카라는걸 감안하면 딱히 나쁘지 않았습니다.아래영상은 레이 0-100km/h까지 가속력을 측정 및 계기판 세레모니 영상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트립으로만 확인해 본거지만 연비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올뉴모닝대비 100kg정도 중량이 무거운데다 공기저항을 많이 받게되는 톨보이 박스형 경차라 연비는 예상했던 거지만 주행시 순간연비를 통해 연비를 체험해보니 시내주행시 연비불만을 꽤 많이 제기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만 탑기어 4단 평지주행상태에서 시속 60-70km/h정도 정속주행시 순간연비를 통해본 정속주행연비가 리터당 20km/l초중반정도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레이라는 차량특성상 근거리 시내이동에 적합한 차량이라 시내주행연비는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윗 사진은 기아 레이 100km/h정속주행시 rpm입니다. 올뉴모닝의 경우 시속 100km/h주행시 2800-2900rpm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레이는 공차중량이 무겁고 공기저항이 더 많이 받는 박스형경차라 정속주행시 rpm이 좀 높네요. 각단기어비는 그대로두고 종감속비를 좀더 큰걸로 바꾼듯 합니다.


이번 시승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기아자동차의 쏘렌토R과 쏘울 디젤모델이 유로5 배가기스 규제에 대응하여 배출가스를 저감시킨 친환경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디젤승용차가 국내에 첫 출시될때 유로4대응만 되어도 친환경차로 부각되었는데 이제 더욱 엄격한 유로5 배기가스 규제가 나왔고 국내에서도 속속 유로5대응 디젤승용 및 SUV가 출시됨에 따라 내년이후에는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유로5디젤승용차 시대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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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유로V를 충족시킨 강력하고 깨끗한 디젤 심장을 장착한 쏘렌토R과 쏘울을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1일부터 유로V 기준을 달성한 R 2.0엔진을 장착하고, 전복감지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한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과 유로V 기준을 충족시키고, 연비를 대폭 향상시킨 쏘울 디젤 모델을 시판한다.



기아차는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 R 2.0 엔진에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Diesel Paticulate Filter, DPF)를 적용해 엄격한 국제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V를 달성해 친환경성을 확보했다.



이로써, 쏘렌토R은 R 2.2 모델에 이어 R 2.0모델까지 디젤 전 모델이 유로V을 달성했으며, 쏘렌토R 디젤 모델의 구입 고객은 디젤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환경개선 부담금을 영구 면제 받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이밖에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은 기존 운전석·동승석 에어백에 전복감지 사이드 & 커튼 에어백이 포함된 6에어백을 전 모델에 적용했다.



또한, 기아차는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과 함께 유로V 기준을 달성하고, 연비를 대폭 향상 시킨 쏘울 1.6 디젤 모델도 1일부터 시판한다.



쏘울 디젤 모델은 유로V 기준을 달성한 클린 디젤 엔진을 장착해 친환경성을 확보하고, 쏘울 디젤 고객들도 환경개선부담금 영구 면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아차는 쏘울 디젤 모델의 연비를 15.8km/ℓ였던 기존 연비 대비 10.7% 향상된 17.5km/ℓ를 확보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국내 최초 박스형 디자인의 CUV 차량인 쏘울은 ▲블랙 A필라, ▲16인치 & 18인치 플라워 휠, ▲국내 최초 6칼라 라이팅 스피커, ▲부츠 타입 자동 변속기, ▲버튼 시동 스마트키, ▲ECM+ETCS 룸미러, ▲후방주차보조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비롯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의 가격은 ▲2.0 디젤모델 2,625만원 ~ 3,379만원, ▲2.2 디젤모델 2,782만원 ~ 3,802만원, ▲2.7 LPI모델 2,581만원 ~ 2,970만원이며, 쏘울 디젤 모델의 가격은 1,687만원 ~ 2,227만원이다.

Posted by 레드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유럽전략형 소형MPV모델인 IX20, 벤가, 쏘울이 독일 TÜV NORD(튀브노르트)로부터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에 대한 환경인증(Environmental Certification)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ix20, 쏘울, 벤가는 이번 국제 환경인증을 통해 차량 개발-생산-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환경성을 고려한 친환경차임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은 셈인데요. 



친환경차는 이제 배출가스를 단순히 줄인 차만 국한되지 않고 자동차를 공장에서 제작할때 나오는 공해물질 및 환경호르몬이 적은 차량도 친환경차 범주에 포함된다고 생각됩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보도자료를 보시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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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ix20, 쏘울, 벤가가 유럽시장에서 뛰어난 친환경성을 입증받았다.


현대·기아자동차는 ix20, 쏘울, 벤가가 국제적 인증기관인 독일 TÜV NORD(튀브노르트)로부터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에 대한 환경인증(Environmental Certification)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ix20, 쏘울, 벤가는 이번 국제 환경인증을 통해 차량 개발-생산-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환경성을 고려한 친환경차임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2008년 한국차 최초로 기아차 씨드(cee’d)가 TÜV NORD(튀브노르트)로부터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 및 친환경 제품 설게(DfE) 환경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 9월에는 현대차 투싼ix(수출명 : ix35), 기아차 스포티지R(수출명 : 스포티지)이 환경인증을 받은 바 있다.


현대·기아차는 씨드, 투싼ix, 스포티지R에 이은 이번 ix20, 쏘울, 벤가의 환경인증 획득으로 총 6개 차종에 대한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친환경성을 입증받았다.


환경인증은 크게 친환경설계(DfE: Design for Environment, ISO 14062)와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 ISO 14040s)로 나뉘어져 있으며, 현대·기아차는 친환경설계(DfE) 부문에 있어 이미 환경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ix20, 쏘울, 벤가가 인증을 받은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는 제품의 전과정 즉 재료의 획득, 제조, 사용 및 폐기 단계의 투입물과 배출물을 정량화하여 지구온난화 등의 잠재적인 환경영향에 대해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전과정 환경성 평가 결과 쏘울, ix20, 벤가의 전과정 CO2 배출량이 15만km 주행 기준으로 기존 모델 대비 9 ~13% 저감되었다.


또한, 쏘울이 생산되는 광주공장, ix20, 벤가가 생산되는 체코 공장은 각각 2003년, 2009년에 환경경영체제 국제표준인 ISO 14001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전과정 환경성 평가 환경인증을 통해 다시 한번 친환경 사업장으로 검증받았다.


현대·기아차는 신차 설계 및 개발 단계에서부터 자동차의 환경성을 고려한 친환경 제품개발 프로세스를 도입해 자동차의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친환경 체크시트를 통한 자가점검, 설계단계부터 3D도면을 통한 재활용 가능성 검증, 개발과정 중 차량 해체를 통한 친환경성 재확인, 친환경 재료 사용, 부품구조 단순화 및 재질 개선을 통한 제조공정 단축 등으로 개발-생산-정비-폐차 등 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씨드, 투싼ix, 스포티지R에 이어 ix20, 쏘울, 벤가가 국제 환경인증을 획득했다.”며 “특히, 유럽전략차종인 현대차 ix20, 기아차 벤가의 환경인증 획득은 환경을 중시하는 유럽시장에서 친환경 브랜드로서의 현대·기아차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TÜV NORD(튀브노르트)는 독일 북부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70개국 1만명 이상의 엔지니어들이 자동차를 비롯한 산업전반의 인증을 수행하는 세계적인 인증기관으로 다임러 벤츠의 S, C, A, B 클래스와 폭스바겐의 파샤트, 골프, 폴로 역시 TÜV NORD로부터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에 대한 환경인증을 받았다.

출처: 현대기아자동차그룹
Posted by 레드존


작년 하반기 작으면서도 실용성 있는 차를 선호하는 유럽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춘 유럽전략형 소형MPV모델 기아 벤가를 고속도로휴게소에서 보았습니다.


기아 벤가의 컨셉카라고 할수 있는 No3를 서울모터쇼에서 보았을때 우리나라에서도 출시하면 어느정도는 성공할수 있겠다 싶었는데 직접 보니까 디자인이 상당히 예쁜 편이었습니다.


모난곳이 거의 없는 둥글둥글한 차체 실루엣은 물방울을 연상케 하였고 앞모습은 마치 애완용고양이 같다는 이미지를 풍기고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사진 몇장 더 찍을려고 했는데 안에 계신분이 바로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바람에 사진을 거의 못찍었네요. 


내부인테리어도 결국 찍지 못했는데 한가지 특이사항이 있다면 센터페시아를 감싸는 마감재 색깔이 유광처리된 흰색이었습니다. 화이트그레인이라고 불러야할까요? 만약 그대로 국내에 출시한다면 예쁜 인테리어 때문에 여성운전자에게 잘 어필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아 벤가는 1.4L디젤과 1.4L, 1.6L가솔린엔진이 장착되는데요.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는 1.5소형 박스카인 기아 쏘울과 라인업이 겹치는 관계로 국내 출시는 사실상 희박한 편이라고 보면 됩니다. 근데 디자인이 쏘울보다 훨씬 나은거 같네요.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Posted by 레드존



기아차가 더욱 실용적이고 안전해진 2011년형 쏘울을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인테리어 및 외관을 한층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한‘2011년형 쏘울’을 1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2011년형 쏘울’에 ▲별도의 키 사용 없이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는 버튼시동 스마트키, ▲운전자가 설정한 온도로 실내 온도를 자동으로 유지해주는 풀 오토 에어컨, ▲전자식 룸미러와 자동요금징수시스템,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 기능이 통합된 멀티통합 룸미러 등 신사양을 대거 장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시속 55km 이상 속도에서 운전자의 브레이크 조작에 의한 급제동 상황 발생 시 제동등을 점멸해 후방 차량에 위험을 알려주는 급제동 경보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고급차에 적용되는 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2011년형 쏘울’의 운전석·동승석 파워윈도우 스위치에 조명을 적용해 조작 편의성을 높이고, 크래쉬 패드 상단에 질감 및 내구성이 뛰어난 나노셀 도장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기아차는‘2011년형 쏘울’에 국내 최초로 총 6가지의 컬러로 조절 가능한 새로운 라이팅 스피커를 적용했다. 



 
‘2011년형 쏘울’의 새로운 라이팅 스피커는 초록, 청록, 파랑, 분홍, 빨강, 노랑 컬러 등 총 6가지의 컬러로 조절 가능한 스피커 조명으로, 운전자는 스피커 조명 컬러를 선택해 원하는 분위기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이 밖에 뒷바퀴에 충격 감쇠력이 우수한 모노튜브 쇽업쇼버를 적용해 승차감을 크게 높이고, 바깥에서 차 문을 여는 손잡이도 고급스러운 그립 타입 아웃사이드 핸들을 적용해 감성 품질을 높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은 국내 및 해외에서 뛰어난 디자인, 안전성 등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1년형 쏘울에 더 큰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쏘울은 ▲2008년 한국차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에서‘Honorable Mention’상 수상, ▲대한민국 최고 권위 ‘2009 우수디자인(GD)상 대통령상’ 수상, ▲유로NCAP 안전도 종합평가 결과 최고점 획득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한 차량(Top Safety Pick)’ 선정 ▲국토해양부 ‘2009 올해의 안전한 차’ 선정 등 탁월한 디자인과 안전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바 있다. 

 
쏘울 2011년형의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1,311만원~1,953만원, ▲가솔린 2.0 모델이 1,870만원~2,048만원, ▲디젤 1.6 모델이 1,547만원~2,22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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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단순히 차는 이동수단 뿐만 아니라 오너의 취향에 맞게 차를 개성있게 꾸미는 액세사리 및 데칼시장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기아차의 원박스 패션카 쏘울을 소유한 고객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자세한건 아래 보도자료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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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쏘울과 함께 월드컵을 응원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자동차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열정과 함성을 담은 ‘쏘울 월드컵 스페셜 데칼’을 선보이고, 쏘울 출고 고객 100명 한정 월드컵 데칼을 무상 장착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아차는 FIFA 공식 후원사로서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성공을 기원하고, 대한민국 축구의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쏘울 월드컵 스페셜 데칼은 쏘울 출고 고객들 중 신청한 100명에게만 선착순으로 무상 장착 해주는 한정판 데칼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은 쏘울의 세련된 이미지와 월드컵의 열기를 담은 세상에서 단 100대 뿐인 특별한 ‘쏘울’을 갖게 된다. (신청자 限)
 
기아차가 새롭게 선보인 쏘울 월드컵 스페셜 데칼은 쏘울의 개성 있는 디자인에 어울리는 새로운 디자인에 개최국인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월드컵을 연상시키는 색상을 사용하고, 월드컵 공식 마스코트 자쿠미 이미지를 담아 역동적이고 열기가 넘치는 월드컵이미지를 완성했다.
 
또한, 기아차는 쏘울 월드컵 스페셜 데칼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JABULANI)’를 함께 증정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기아자동차는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 및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쏘울 월드컵 스페셜 데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은 쏘울과 함께 월드컵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보다 특별한 쏘울의 주인이 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기아차는 FIFA의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기아 월드컵 마이크로 사이트(http://fifaworldcup.kia.co.kr)’를 개설하고, ▲ 미니축구(풋살) 대회인 ‘2010 남아공 미니월드컵 축구대회(Kia Champ into the Arena)’ 한국대표팀 선발, ▲월드컵 공식 유스(Youth) 프로그램인 ‘기아 마스코트 프렌드’의 한국대표를 선발 등 다양한 월드컵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축구의 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기원 시승단을 운영 중이며, 오는 7월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월드컵 테마공간을 마련해 K5, 스포티지R 등을 전시하고 월드컵 마스코트 자쿠미 대형 조형물 등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남아공 월드컵 마케팅 활동으로 기아차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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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원박스 패션카인 쏘울이 나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미국자동차시장에서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있는 가운데 닛토 타이어가 후원하는 2010 USTCC의 세이프티카에 선정되어 앞으로 열리는 USTCC레이스에 세이프티카로 활약할 것이라고 한다.


이에 앞서 기아 쏘울은 NASA 제1전에서도 세이프티카로 활약했으며 유럽 투어링카 레이스에서도 세이프티카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세이프티카는 레이스중 사고가 날때 선수들을 보호하며 롤링스타트시 세이프티카가 먼저 나서 지도를 하기도 한다. 또한 원활한 레이싱 진행을 위해 기아 쏘울의 타이어와 서스펜션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흡배기 시스템이 바뀌었고 원활한 레이싱을 위해 스트로브 라이트와 라이트바가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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