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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자동차시장인 중국의 수도 북경에서 열린 2010 북경모터쇼를 취재하기 위해 저는 지난 4월22일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의 수도 북경에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해외여행은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그래서인지 출국 전날에는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습니다. 흥분과 설레임이랄까요?


4월22일 북경으로 출국하고 숙소에 도착한 과정을 사진으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입니다. 집에서 인천공항까지 편리한 발이 되어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3박4일동안 주차장에서 홀로 잠자고 있어야 합니다.


인천공항 건물 내부도입니다.


인천공항 내부입니다.


부지런히 출국하러 가는길에 한컷


탑승수속을 하기 위해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저는 짐이 가벼워서 카앤드라이빙님과 함께 집없는 손님쪽으로 줄섰습니다. 왜냐구요? 줄이 짧아서죠^^:


항공권 티켓입니다.


출국수속을 마치고 비행기안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비행기 뒤에는 작은 스크린이 있는데 영화나 다큐멘터리등을 감상할수 있어요.


기내식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먹을만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입국시 외국인출입증인가?(맞는지 모르겠네요) 그걸 써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여곡절끝에 작성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렸습니다. 제 생애 처음으로 밟은 중국의 수도 북경 북경은 과연 어떠한 풍경일까요?


오옷 바로 옆에 붙은 이웃나라라서 그런지 한국어가 눈에 보이네요.


북경국제공항은 규모가 커서 그런지 공항을 이동할때 모노레일을 타고 이동합니다.


4월24일부터 열리는 북경모터쇼에 오는 자동차회사 직원이나 언론인들이 많이 입국했습니다.


셔틀버스를 타고 숙소로 가는도중 찍은 사진입니다. 참고로 북경의 택시중 절반가까이가 현대 엘란트라(아반떼XD)택시입니다.


3박4일동안 묵을 숙소인 웨스틴 베이징 호텔입니다.


제가 3박4일 동안 호텔에서 묵은 방입니다.  


호텔 밖 풍경을 찍어봤습니다. 첫날 비가 내려서 그런지 공기가 생각보다 깨끗하더군요. 특히 비 그친뒤 저녁에는 달도 선명했고 별까지 볼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부터 하늘이 뿌옇게 변하기 시작하더니 이틀뒤에는 나가는 순간 갑갑한 느낌이 확 날정도로 공기가 탁하더군요.


2010 북경모터쇼 첫날 숙소까지 가는 과정을 이만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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